전체기사

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3년 6월 8일~2023년 6월 26일

사불범정의 격으로 마음이 맑고 깨끗하면 감히 사마가 접근할 수 없는 운기이다. 정정당당한 자세로 소신 있게 행동하면 좋을 듯. 일단 시작한 일은 끝을 보도록 하고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을 둘러보라. 사업가 가 법을 위반하면 언젠가는 관재구설 문제생기니 일이 조금 더디더라도 원칙과 정석대로 해나가야 좋은 결과 얻는다.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직장이나 사업에는 무리가 없지만 원기가 떨어진다. 지적능력은 최대로 발휘되나 신체리듬이 깨질 수 있으니 음주를 줄여야 된다. 

 

 

한밤중의 촛불이 빛을 잃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키자. 일이 지연되거나 결정이 미루어져 초조해지나 불같은 성격을 드러내면 잃는 것이 너무 많으니 침착해져라. 지금은 비록 고독한 처지이나 자아성찰의 좋은 기회로 활용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 사업가 많은 수입은 아니지만 꾸준한 상승세이다.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띄워보라. 인덕도 있고 재수도 있다.

 

 

발전 없이 되풀이 되는 형상으로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사업가 새로운 일에 현혹되지 말고 하던 일 계속 하는 것이 좋겠고 평소 경쟁관계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적극적인 공격과 견제가 예상된다. 어려움을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협조해 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봄바람에 얼었던 강물이 풀리는 격. 어려웠던 일, 오해, 누명등이 풀리니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자식으로 인한 근심 해소된다. 

 

 

산의 정상에 오르기 직전 강한 눈보라 때문에 좌절되는 운세주기이다. 중도에서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나 어려움을 당하니 사업가 사전에 계획을 철저히 함이 최선의 방책이다. 부동산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은 원리원칙에서 벗어나는 일을 하다가 큰 코 다칠듯 하나 성실하게 임하면 불리하지 않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무임승차하는 기분이 이런 것일까. 원님 덕에 나팔 부는 기회가 주어지니 손대지 않고 코를 풀게 되는 구나. 뜻 품은 일 성사. 

 

 

무리를 이탈한 한 마리의 외로운 기러기 신세. 사업운은 그다지 나쁘진 않으나 마음에 병이 있어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구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 주기이니 만큼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 쓰도록. 남의 말을 듣고 움직여봐야 결론이 나지 않고 손해 보는 일에 빠져들기 쉬우니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만 믿어야 된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따뜻한 봄을 만나 힘들었던 일들이 하나씩 풀려 나가니 속이 시원해진다. 구직자에게 특히 좋은 시기.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일시적으로 밑지는 듯해도 결국은 이익을 보는 주기이니 눈앞의 작은 이익에 너무 급급해하지 말도록. 사업가가 이것저것 손을 댔다가는 힘에 부쳐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니 한가지에만 총력을 기울이되 기초가 튼튼해야 장기적인 발전이 있으니 초기투자에 신경 써라.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모래위에 집 짓듯 건성으로 보내지 마라. 머릿속의 허상을 지우고 실천으로 옮길 때. 

 

 

가뭄에 메마른 초목이 단비를 만나 생기가 도는 주기로구나. 작은 것을 구하려다 큰 것을 얻게 되며 공직자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게 된다. 사업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어 꾸준한 수입도 유지되고 갑작스런 횡재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나의 성공을 주위에서 시기하니 내놓고 자랑하면 말이 많고 구설 생길 수 있으니 한걸음 물러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보여라.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성간 애정운 꿩도 놓치고 매도 놓친다. 유혹을 주의하라. 식중독 조심.

 

 

주변에서 변화가 많이 생기는 시기.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순발력이 필요하구나. 사업가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나 궁하면 통한다더니 그동안 쏟은 노력의 대가로 생각지 않던 사람이 적극 도와주니 고마울 따름. 주식은 장기적인 투자보다는 단기적인 투자가 유리할 듯.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아무리 멋지고 거창한 계획이라도 현실감각이 떨어지면 시간과 정력 낭비인것 알라. 이미 인연이 다한 것에 미련 갖지 말길. 

 

 

쌀가마니에 생긴 작은 구멍으로 쌀이 조금씩 빠져나가는 형상으로 눈에 띄지 않게 빠져나가니 세심한 주의로 주변상황을 잘 관찰하자. 미혼은 지출이 많아 빈 주머니로 생활하게 되고 소화기에 문제 생길듯 하니 건강 챙기도록. 직장인 자존심 상할 일이 생기나 곧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니 참을 것. 신속하게 처리해야 상사에게 말을 안 듣는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한껏 치장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라. 천생연분 만나는 주기.

 

 

호언장담하다가 민망한 일을 당한다. 한 치 앞의 일도 순식간에 변하여 알 수 없는데 과거의 경험으로 큰소리치다가는 빈축을 사게 될 듯. 조언을 하는 것도 좋으나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은 잔소리가 되니 충분히 생각한 후에 말을 하길. 사업가 마음에 쏙 드는 기회는 아니지만 그런 대로 괜찮은 찬스를 맞는다. 이성간 애정문제는 직접 나서기보다는 간접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나을 듯.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 문서를 다루는 부동산에서 이득이 있겠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을 수 있는 주기이다. 오직 정면 돌파만이 득이 되니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라. 지나치게 소극적인 성격이 오히려 문제가 될 듯. 사업가 운기가 왕성하여 경영이 순조로 우니 자신 있게 추진하되 목표를 달성하기 좋은 시기라고 지나친 자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구설, 시비등 복잡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시기로 자신의 본분을 확실히 다하고 튀는 언행을 자제하라. 이성간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해가 된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단 법. 화를 내고 억지로 일을 추진하려 한다면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다툼이 일어나 화를 자초하게 된다. 이륙하기 직전의 항공기와 같이 일을 시작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때를 기다림이 현명하다. 이성간 애정운 관심도 지나치면 허물이 되니 적당히 마음 쓰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가정은 성공의 원동력이다. 가족 간 사랑과 신뢰가 충만하니 모든 일에서 기쁨과 자신감이 넘치는구나. 이성간 지금 만나는 사람은 평생의 반려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저출생‧고령화를 비롯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엔한국협회는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협회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민간 외교 단체이다.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며, 국제평화 유지,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 철저히 감시...정책 악용 소지 봉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책을) 악용하는 소지를 철저히 봉쇄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 관리를 위해 할당관세, 특정 품목 관세를 대폭 낮춰서 싸게 공급하라고 했더니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정상가로 팔아서 물가 떨어뜨리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세금으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동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 행위도 철저하게 감시하게 될 것"이라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선제적 조치까지 물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학기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