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20.5℃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9.5℃
  • 연무대구 16.7℃
  • 흐림울산 13.6℃
  • 맑음광주 18.5℃
  • 부산 12.9℃
  • 맑음고창 17.0℃
  • 맑음제주 14.5℃
  • 맑음강화 14.3℃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4℃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3월 12일 ~ 3월 25일

도장이나 문서의 사고가 있겠으니 각별히 유의할 것. 남에게 의혹을 사는 문제나 애정문제로 삼각관계 일어나겠으니 매사 일처리를 분명히 하여야겠다. 금전거래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보증 따위는 절대로 서지 말아야 함을 잊지 말도록. 양력 2월, 3월, 5월, 6월, 10월생은 대체로 길하나 기타월생은 만사 손해 보는 운이니 신중 하라.

 

 

재물관리, 건강관리를 철저히 할 때다. 날마다 바쁜 일이 생긴다. 
양력 1월, 5월생과 가을, 겨울생 거래관계자는 물론이고 상사, 동료, 친구들에게도 신용을 잃기 쉬우니 실수가 없도록 해야겠다. 기타월생 대길하나 불의의 부상을 조심할 것. 재물손실 염려되고 식욕부진, 설사, 호흡기 질환에  신경 쓰도록.

 

 

망설이지 말고 서둘러서 모든 일에 착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얻는 노력에 비하여 소득이 많겠다. 특히, 직장에서 시험이라든가 승진등에 힘쓰면 뜻을 이룰 수가 있겠으며 혼기에 접어든 사람은 혼담, 집안에 득남하는 경사가 있겠다. 양력 4월, 8월, 11월, 12월생 사람 조심하라. 공직자 공업종사자 치과의사, 소매상인은 좋은 운세다.

 

 

구직자는 직장도 마련되고 사업가는 아주 좋은 운기를 만나는 주기이다. 손을 대는 일마다 형통하니 더 바랄 것이 없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기백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이며, 신규 사업도 순조롭게 이루어지니 안심하고 투자하라. 공직자, 기업인, 성직자, 예술계 종사자 등 모든 직종 다 좋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생과 겨울생 심신의 안정 찾고 재물 관리하라. 

 

 

공직자의 경우 인사이동 있겠고, 정치가는 개혁의 지도자가 될 것이며, 사업가는 만사형통 운이다. 영업방침 등의 변경수가 있으니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 양력 2월, 4월, 5월생과 겨울생은 가족 중에 교통사고 우려되니 항시 조심하여라. 모든 업종 길하나 특히 출판, 음식점, 예능계, 세일즈맨 등은 충분한 소득을 올릴 수 있다.

 

 

직장인은 변동수 있고 길하다. 양력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공무원은 영전, 승진할 것이고 실업자는 취직되며 도난당했던 물건도 찾게 된다. 

서서히 발전되는 운세니 외부의 치장보다는 내실을 기하는데 역점을 두라. 유통, 무역, 유흥업, 운수업 대길하다. 선배나 윗사람의 조언을 명심하고 업무상 출장이나 여행의 기회가 주어지니 사고나 질병 조심할 것.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공직자에게는 스카우트의 영광이, 정치가는 의외의 행운을 맞게 된다. 기업인에게는 행운이 따르고 회사는 번창, 발전하나 양력 1월, 6월, 12월생 타인과의 논쟁을 절대 삼가하라. 구설과 송사가 기다리고 있구나. 종교인, 교직자 모두 좋고 공직자, 의사, 사업가는 대길하다.

 

 

조심할 일이 많이 있다. 양력 2월, 3월, 5월, 11월생 투기성 있는 일, 사기사건, 실물수 있으니 도둑에 주의하라.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볼 것이다. 청춘이라면 이성운이 있겠고 노년이라면 자손경사 있겠다. 대체적으로 건강하지만 호흡기질환, 두통이 염려된다. 숙박업자, 교직원, 성직자는 좋다.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은인이 원수가 될 수 있다. 수고는 하지만 공이 없으니 시간만 헛되는 구나. 주색을 가까이 하면 재물 잃고 건강 상한다. 구직자는 윗사람이나 부녀자에게 부탁하고 자주 만나보라. 가능하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은 만사형통이다. 하는 일에 소극성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임하면 희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처음에는 재물이 나가나 나중에는 큰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고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더욱 발전하겠다. 미혼자는 혼인할 것이고 모처럼 만난 호운의 주기인 만큼 겸손하면서 뜻을 이루어보자. 양력 4월, 5월, 7월생과 가을생은 계약 문서, 소득 불리하고 기타월생과 상업하는 사람 큰 돈 벌겠다. 기업인도 길하다.

 

 

친구나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고비도 넘기겠고 소규모 상업도 이루어 진다. 
양력 2월, 3월, 4월생과 여름생은 최대의 길한 주기이다. 겨울생은 이성 관계 조심하라. 재물도 잃고 명예도 잃는다. 마음을 안정하고 바른생활을 하도록 힘써라. 
노약자라면 특별히 건강주의를 요한다. 가을생은 화합에 신경 써라.

 

 

일을 시작하나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투자하면 할수록 손해만 본다.
이 주기에는 분수를 알아서 행동하고 현상유지에 힘쓰라. 이성문제는 새 사람이 나타나서 순조로울 것이다. 친구와 언쟁이 예상되나 금전거래 분명히 하면 피해갈 수 있다. 
양력 4월, 5월, 8월, 9월생과 겨울생은 사면초가이니 욕심 버리고 마음 비워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정치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경제

더보기
삼성, 중동 체류 임직원과 가족에 격려 선물…선물은 이재용 회장 제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이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관계사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격려의 선물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전날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3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500여명과 가족들을 위해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격려 선물은 이재용 회장의 제안으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직원들은 삼성전자 16인치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S26 울트라, 갤럭시탭 S11 등으로 구성된 모바일 기기 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가족들에게는 전통 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임직원 1인 및 가족당 선물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5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직원들에게 "어러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앞서 삼성은 중동 전쟁 사태가 발발하자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귀국하거나 제3국으로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현재 중동 지역 내 삼성 파견 임직원들은 ▲UAE ▲카타르 ▲사우디 3개 국가에 남아 있으며, 중동 전쟁 당사국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에서는 전

사회

더보기
부산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흉기로 찔러 살해 49세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부산광역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9세 김동환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부산광역시경찰청은 24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김동환의 신상정보를 2026년 3월 24일∼4월 23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광역시경찰청에 따르면 김동환은 17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주거지에서 직장동료였던 기장 B씨를 덮치고 도구를 이용해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실패하고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동환은 A씨 살해 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또 다른 전 동료 C씨 주거지에 찾아갔지만 범행을 하지는 못했다. 김동환은 울산광역시로 도주했다가 17일 오후 8시께 경찰에 붙잡히고 20일 살인 혐의로 구속됐다. 김동환은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직장 동료였던 A씨 등 기장 4명에게 앙심을 품고 수개월 전부터 몰래 따라다니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를 파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오는 26일 김동환을 검찰로 송치한

문화

더보기
전통 인형극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공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