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8.0℃
  • 구름많음강릉 15.5℃
  • 흐림서울 10.6℃
  • 흐림대전 9.7℃
  • 흐림대구 10.9℃
  • 흐림울산 13.5℃
  • 광주 10.7℃
  • 흐림부산 12.5℃
  • 흐림고창 12.0℃
  • 제주 16.2℃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8.9℃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9.3℃
  • 흐림거제 13.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3월 12일 ~ 3월 25일

도장이나 문서의 사고가 있겠으니 각별히 유의할 것. 남에게 의혹을 사는 문제나 애정문제로 삼각관계 일어나겠으니 매사 일처리를 분명히 하여야겠다. 금전거래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보증 따위는 절대로 서지 말아야 함을 잊지 말도록. 양력 2월, 3월, 5월, 6월, 10월생은 대체로 길하나 기타월생은 만사 손해 보는 운이니 신중 하라.

 

 

재물관리, 건강관리를 철저히 할 때다. 날마다 바쁜 일이 생긴다. 
양력 1월, 5월생과 가을, 겨울생 거래관계자는 물론이고 상사, 동료, 친구들에게도 신용을 잃기 쉬우니 실수가 없도록 해야겠다. 기타월생 대길하나 불의의 부상을 조심할 것. 재물손실 염려되고 식욕부진, 설사, 호흡기 질환에  신경 쓰도록.

 

 

망설이지 말고 서둘러서 모든 일에 착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얻는 노력에 비하여 소득이 많겠다. 특히, 직장에서 시험이라든가 승진등에 힘쓰면 뜻을 이룰 수가 있겠으며 혼기에 접어든 사람은 혼담, 집안에 득남하는 경사가 있겠다. 양력 4월, 8월, 11월, 12월생 사람 조심하라. 공직자 공업종사자 치과의사, 소매상인은 좋은 운세다.

 

 

구직자는 직장도 마련되고 사업가는 아주 좋은 운기를 만나는 주기이다. 손을 대는 일마다 형통하니 더 바랄 것이 없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기백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이며, 신규 사업도 순조롭게 이루어지니 안심하고 투자하라. 공직자, 기업인, 성직자, 예술계 종사자 등 모든 직종 다 좋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생과 겨울생 심신의 안정 찾고 재물 관리하라. 

 

 

공직자의 경우 인사이동 있겠고, 정치가는 개혁의 지도자가 될 것이며, 사업가는 만사형통 운이다. 영업방침 등의 변경수가 있으니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 양력 2월, 4월, 5월생과 겨울생은 가족 중에 교통사고 우려되니 항시 조심하여라. 모든 업종 길하나 특히 출판, 음식점, 예능계, 세일즈맨 등은 충분한 소득을 올릴 수 있다.

 

 

직장인은 변동수 있고 길하다. 양력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공무원은 영전, 승진할 것이고 실업자는 취직되며 도난당했던 물건도 찾게 된다. 

서서히 발전되는 운세니 외부의 치장보다는 내실을 기하는데 역점을 두라. 유통, 무역, 유흥업, 운수업 대길하다. 선배나 윗사람의 조언을 명심하고 업무상 출장이나 여행의 기회가 주어지니 사고나 질병 조심할 것.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공직자에게는 스카우트의 영광이, 정치가는 의외의 행운을 맞게 된다. 기업인에게는 행운이 따르고 회사는 번창, 발전하나 양력 1월, 6월, 12월생 타인과의 논쟁을 절대 삼가하라. 구설과 송사가 기다리고 있구나. 종교인, 교직자 모두 좋고 공직자, 의사, 사업가는 대길하다.

 

 

조심할 일이 많이 있다. 양력 2월, 3월, 5월, 11월생 투기성 있는 일, 사기사건, 실물수 있으니 도둑에 주의하라.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볼 것이다. 청춘이라면 이성운이 있겠고 노년이라면 자손경사 있겠다. 대체적으로 건강하지만 호흡기질환, 두통이 염려된다. 숙박업자, 교직원, 성직자는 좋다.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은인이 원수가 될 수 있다. 수고는 하지만 공이 없으니 시간만 헛되는 구나. 주색을 가까이 하면 재물 잃고 건강 상한다. 구직자는 윗사람이나 부녀자에게 부탁하고 자주 만나보라. 가능하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은 만사형통이다. 하는 일에 소극성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임하면 희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처음에는 재물이 나가나 나중에는 큰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고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더욱 발전하겠다. 미혼자는 혼인할 것이고 모처럼 만난 호운의 주기인 만큼 겸손하면서 뜻을 이루어보자. 양력 4월, 5월, 7월생과 가을생은 계약 문서, 소득 불리하고 기타월생과 상업하는 사람 큰 돈 벌겠다. 기업인도 길하다.

 

 

친구나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고비도 넘기겠고 소규모 상업도 이루어 진다. 
양력 2월, 3월, 4월생과 여름생은 최대의 길한 주기이다. 겨울생은 이성 관계 조심하라. 재물도 잃고 명예도 잃는다. 마음을 안정하고 바른생활을 하도록 힘써라. 
노약자라면 특별히 건강주의를 요한다. 가을생은 화합에 신경 써라.

 

 

일을 시작하나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투자하면 할수록 손해만 본다.
이 주기에는 분수를 알아서 행동하고 현상유지에 힘쓰라. 이성문제는 새 사람이 나타나서 순조로울 것이다. 친구와 언쟁이 예상되나 금전거래 분명히 하면 피해갈 수 있다. 
양력 4월, 5월, 8월, 9월생과 겨울생은 사면초가이니 욕심 버리고 마음 비워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개막 ... 기술 교류의 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x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했다.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전장 기술 전문 전시회로서 급변하는 IT 및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부터 자율주행 핵심 부품까지 최첨단 기술력을 뽐낸다. Hall A에서 진행되는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부문에서는 SMT(표면실장기술) 생산 기자재와 반도체 패키징 장비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초정밀 검사 장비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공정 솔루션이 대거 출품되어,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고민하는 제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함께 개최된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섹션에서는 전동화(EV)와 자율주행(AD) 시대를 뒷받침하는 차세대 전장 부품들이 주를 이뤘다. 차량용 반도체, 센서 모듈,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구현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기술 등이 전시되어 미래 모빌리티의

정치

더보기
북한, 오전과 오후 탄도미사일 발사 이틀 연속 무력시위...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에도 찬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북한이 7일 평양 일대에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지만 발사 초기 이상 징후를 보이며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은 8일에도 오전과 오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 표명을 하고 북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대남적대 정책이 달라지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8일 합동참모본부 등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원산 일대에서 오전 8시 50분께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북한은 8일 오후 2시 20분쯤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을 쐈다. 오전에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약 240km를 비행한 후 알섬 인근 해상에 낙하했다. 오후에 쏜 탄도미사일은 동북 방향으로 700㎞ 이상을 비행해 러시아 남쪽, 일본 왼쪽 공해상에 낙하했다. 이에 대해 일본 방위성은 8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북한은 오늘 14시 23분경 적어도 1발의 탄도미사일을 동방향을 향해 발사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현재 한·미·일에서 긴밀하게 연계해 분석 중이지만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최고 고도 약 60km 정도로 약 7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조직 내 문제에 대한 재해석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를 펴냈다. 최근 조직 내 갈등을 설명하는 대표적 키워드로 ‘세대’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신장철 저자의 ‘세대 갈등은 구조의 문제다’는 이러한 통념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MZ세대와 기성세대라는 이분법적 구도가 갈등을 설명하기에는 지나치게 단순하며, 오히려 갈등을 고착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한다. 대신 저자는 갈등의 본질을 ‘사람’이나 ‘세대’가 아닌 ‘소통 구조’에서 찾으며, 조직 내 문제를 재해석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저자 신장철은 가온코칭센터와 가온커뮤니케이션을 이끄는 대표이자 사회복지학 박사로, 오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조직과 개인의 관계를 분석해 온 전문가다. 한국코치협회(KPC), 국제코칭연맹(PCC) 인증을 비롯해 다양한 코칭 및 리더십 교육 분야에서 활동해 온 그는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조직에서 작동하는 변화의 메커니즘을 탐구해왔다. 이러한 배경은 이번 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설계 중심 접근’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갈등을 개인의 태도나 인내의 문제로 환원했다면 이 책은 갈등을 예측 가능하고 조정 가능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