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7.8℃
  • 맑음울산 10.1℃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2.0℃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8.9℃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6월 11일 ~ 6월 24일

밝은 달이 공중에 가득하니 광채가 다섯 배나 더 밝아 보이도다. 남과 도모하는 일은 필시 허황할 것이니 일을 하려거든 단독으로 처리함이 좋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용기내 시작해 볼 것.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적극 요구해야 얻을 수 있다. 교육자, 정치인, 무역업 종사자 좋고,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욕구불만 쌓인다. 운동으로 풀자. 애정운은 짝사랑만 하지 말고 진짜 사랑을 찾을 것.

 

교토기사 주구하팽이라. 간사한 토끼가 이미 죽었는데 어찌 달리는 개를 삶을 것인가. 하는 일마다 곤함이 있을 것이니 헛일을 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는 격으로 하찮은 일에 열중하고 대강할 일을 똑 부러지게 하겠다고 나서지 않는지 따져볼 것. 직장이나 가정에서의 갈등이 염려되니 이동, 변동 변화 주면서 기분전환 모색해 보라. 양력 가을, 겨울생 투자가는 투자한 만큼 이득 본다.

 

아무리 좋은 칼도 쓰기를 잘 써야 한다. 주관이 필요할 때다. 사업가 힘든 가운데 금전융통 잘되고 어렵던 일들이 해결된다. 애정문제 조심하라. 삼각관계 연결될 수 있으니 우유부단하고 양면성의 행동을 버릴 것. 친구 간의 우정이 부부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사업 확장이나 건물개수 등도 무난하겠고 일이 잘 풀리는 때일수록 겸손하면 복록이 절로 들어온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라.

 

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재능을 백분 발휘해서 인정받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 것보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보강해서 추진하면 협조자를 얻게 되어 발전할 수 있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직장인, 공직자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것을 상사가 모르니 답답하게 생각될 수. 참을 인자가 세 번이면 주변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의를 제시하다가는 오히려 욕을 먹을 수 있으니 참고 견디는 것이 좋음.

 

엄벙덤벙하다가 물에 빠지는 격. 소득 없이 분주하기만 하다. 깊이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야지 충동이나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마음이 동요되는 주기이니 먼저 안정을 취하고 주위에 도움을 청해 보아라. 동, 서로 뛰다 보면 반드시 노력의 댓가가 있으니 허약한 마음 또한 담대하게 가질 것. 직장인은 직분에 충실하면 좋은 일 생기고 직장변동은 생각지도 말라. 
양력 가을, 겨울생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받는 계기가 될 듯.

 

계획은 원대하게 세우고 시작은 그런대로 했지만 생각보다 소득은 적다. 겉만 번지르한 행동 자제하고 실속을 차려 자기 관리 잘할 때이다. 신용에 문제가 생긴다. 자존심만 세우지 말고 남의 말도 인정해 주고 받아들이는 아량을 가질 것. 고집대로 한다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다. 양력 3월, 8월, 9월, 겨울생 애정운은 가뭄 끝에 단비 내린다. 미혼자에게 좋은 일 생기고 기혼남성의 경우 아내의 내조가 큰 힘이 된다. 

 

낙목여혼 생사미변이라. 나무에서 떨어졌으니 가물가물한 혼이 살고 죽음을 판단하여 말하기 어려운 지경이다. 재물은 있으나 공이 없어 마침내 불리해질 것이니 먼저 화합을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만리장성에 갈수록 태산이다. 엎치락뒤치락해도 필요할 때 나서는 것은 역시 가족과 친구밖에 없다. 소중한 사람을 정성껏 아낄 것. 양력 8월, 9월, 여름생 교육자, 정치인, 무역업 종사자 좋고 접대받을 일 생기겠다.

 

사업과 가정이 불안한 상태로 주관을 잃고 방황할 주기이다. 먼 곳에서 있는 것을 구하려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잃을 것이니 허욕을 부리지 말라. 시비를 가까이하게 되면 송사가 생기고 구설도 따르겠다. 다른 사업도 경영하지 말라. 필시 손재할 수이니 지금 주어진 여건을 재 정돈하고 내실을 기할 것. 어려운 때일수록 부부화합하고 자녀들이 바라보고 있으니 힘을 내라. 양력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자신에게 투자하면 투자이상의 좋은 성과 얻는다. 

 

유월염천 한와고정이라. 유월염천에 한가히 높은 정자에 누워있는 좋은 주기이다. 구름과 같은 근심들이 멀리 달아나니 어찌 광명된 복락이 아니라. 생각지 않았던 일로 우연히 성공하게 되니 재물이 들어오고 이름을 사방에 날리게 된다. 기러기도 날 때 줄지어서 날듯이 혼란스럽게 이동하면 고생한다. 특히, 장거리 여행 시 충분한 수면으로 졸음운전 피할 것. 양력 4월, 5월, 7월, 10월생 애정은 한숨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다.

 

약한 바람은 불을 붙이고 강한 바람은 불을 끈다. 하려고 생각을 했으면 빈틈없고 야무지게 할 때이다. 노력의 결과 나타나 행동을 맞는 주기로 뿌리지 않고 거두기를 바란다면 이삭이나 줍는 수밖에 없을 것이니 인색하지 않도록 아낌없이 투자하라. 경제적으로 만족스러운 만큼 마음이 넉넉하고 가정, 직장에서  만사형통.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정치인 너무 강직하면 부러지기 쉽다. 지혜롭게 처리함이 필요하다.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 꿰어 못쓴다. 서둘러하는 일, 결과 없으니 침착하게 처리하자. 이성 간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인연 만난다. 조용히 서두르지 말고 그 사람의 내면까지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져라. 컨디션 저조한 주기이니 만큼 무리한 일 자제하고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큰 손해임을 명심할 것. 양력 1월,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기다린 보람 있구나. 희망의 주기이다.

 

우물은 퍼서 쓸수록 물맛이 좋아진다. 운기가 길한 만큼 자신이 도취하여 주색잡기에 빠져들까 염려된다. 그만큼 물질적, 정신적, 인격적 손실이 따르니 자중하고 부단히 노력하자. 사업가, 공직자 금전적인 면보다는 명예로운 일에 좋은 일이 생긴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여성인 경우 과다하게 노출된 모습으로 밤거리를 돌아다니다 남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며 결혼한 사람은 가정불화로 마음 상할 수. 9월, 겨울생 기다린 보람 있구나. 희망의 주기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서울건축박람회' 세텍서 개최...'실수요자 중의 맞춤형 정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기존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건축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메쎄이상은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원주택·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옥외에 실제로 전원주택 집을 직접 지어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는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가구·홈인테리어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특별관이 운영된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홈스타일링·데코 특별관 △정원·조경·가드닝 특별관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관도 마련된다. △건축주 상담관에서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이, △인테리

정치

더보기
장동혁 “상황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 아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사진) 당 대표가 사퇴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 왔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것들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한국리서치가 20∼22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National Barometer Survey)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8%로 지난 조사 대비 1퍼센트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15%로 3%p 하락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NBS는 격주로 진행된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는 69%로 NBS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실거주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비거주 감면은 축소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연하다”며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 주는 것은 주거 보호 정책이 아니라 '주택 투기 권장 정책'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살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세금폭탄이냐?”라며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진보당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 국토교통위원회, 국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