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7.8℃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10.7℃
  • 구름많음대전 12.2℃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10.4℃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1.7℃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8월 6일 ~ 8월 26일

성사될 줄 알았던 일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고생할 수로 마무리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가계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 생각할 때니 책을 많이 읽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주위의 도움으로 난관을 모면하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을 듯하다 때를 기다려 봄이 좋을 듯.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큰돈 만지고 명예운도 따른다.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도 있겠으며 기타월생 문화관계 종사자 길하다.

 

현재에 만족하라.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입으니 심신이 피곤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목표를 높게 잡지 말고 여유를 갖고 생활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된다. 뜻하지 않은 재물도 들어오나 다시 나가니 미련 버릴 것. 인간관계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할 수 없으니 소중한 사람일수록 진솔하게 대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봄, 여름생 주거변동이나 직장 스카우트 제의 등 변동수 있으니 사전에 준비하고 한 곳에 몰입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발전이 기다리고 있다. 

 

쇠말뚝도 꾸미기 나름이다. 합리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충전의 시기이다. 잔뜩 웅크린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고 하지 않았던가. 인내를 갖고 참으면 전화위복, 좋은 결과 낳는다. 못 참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괜한 고집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매사 양보와 타협이 우선이다. 운전자는 사고수가 염려되니 대중교통 이용하자.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문화, 예술 종사자 길하고 집 이사나 신축, 개축 모두 무방하다.

 

날고자 하나 날개가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마음은 굴뚝같으나 이뤄지는 일이 없으니 결승점을 앞두고 포기하게 될 운세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많이 나지만 참으면 득이 되어 돌아온다.

자녀가 사고 쳐서 마음고생 심하나 따뜻하게 대해주면 효녀심청 부럽지 않다. 오래전부터 끌어오던 미진한 문제가 있으면 빨리 해결하자. 더 끌다가는 다툼도 일어나고 더욱 불리한 조건에서 해결 짓게 된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기계, 금속, 선박, 해양업 종사자 좋다.

 

간절히 소망하던 일에 대한 열정이 그것을 성취시키니 근심이 사라진다. 그동안 해결될 가능성이 없었던 일도 해결되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주기이니 마음껏 기상을 펼쳐보자. 
금전거래 확실히 하고 지출로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넘어가면 화가 복이 돼 돌아오니 넓은 도량으로 사람대하고,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주의하자. 기타월생 사업가, 직장인, 정치인 만사형통할 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니 작은 일을 크게 만들어 낭패 당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니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는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획성 있게 추진하되 조급하게 생각하면 하던 일도 못하게 되니 미리 준비를 해 여유롭게 행동하자.
매매, 계약은 불길하니 갖고 있는 부동산을 파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여름생인 경우 사는 것은 보류하라. 가을, 겨울생 이성 간 사랑이 충만해지는 시기로 마음 가는 대로 감정에 충실해지자.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으로 쌓아 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듯한 위험이 다가오니 너그럽게 대하자. 좋아하는 인연사이에 금 갈 일 생기고 상사와 불신,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여 신경과민 스트레스받지 말라.

사사건건 참견하다 명예손상 당할 우려 있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문제의 씨앗 만드니 주위사람 배려할 줄 아는 사람 되자. 
직장인과 정치인은 시비, 구설수 주의하고 가을, 겨울생 물질 면에서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 청하면 좋은 결과 안겨준다.

 

소신대로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시샘을 하고 있으니 경계하면서 자신이 판단한 대로 처신하면 금전운도 따르고 명예도 따른다. 자녀에게 밤낮으로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나 단 자랑이 지나치면 오히려 화가 돼 돌아오니 겸손하게 행동하자.

실직자는 취직운이 있고 직장인은 승진, 출장수가 기다리고 있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손재수, 건강 조심하고 특히, 목감기에 유의하자. 증권투자자 손해 볼 염려 있으니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용의 비늘이 온통 금빛으로 둘러 있는 격으로 재물이 곳간에 가득하고 사업관계로 반가운 소식 있다. 베푸는 만큼 재물이 들어오니 곳간을 털어 인심 쓰고 주변사람 챙기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역마운으로 대단히 바쁘고 분주하나 그에 비례하여 실속 따르니 큰 보람 느낀다. 

가을, 겨울생 만선의 기쁨이구나. 봄, 여름생 보증을 서지 말라. 문서에 불리하다. 소송사건 일어나면 화해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전자 및 정보통신 분양, 수출, 무역업 종사자 최대의 주기이다.

 

갈수록 좋은 운세주기인 만큼 중도에서 단념하는 것은 아까운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결과니 밀고 나가라.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으니 무엇을 해도 발전하겠다. 단, 은혜를 저버리면 큰코다치니 성의를 표시하라.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 맞는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듯. 사업가, 연예인, 의사, 교수, 부동산업자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공직자 매사 조심할 수다. 

 

첫술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든 단번에 큰 성과는 얻을 수 없으나 일의 진행은 좋다. 책임감 갖고 치밀한 계획으로 한 발짝 물러서서 모든 문제를 넓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차츰 풀려서 호운이 찾아오니 참고 기다리자. 
우습게 본 풀에 눈 찔리는 격으로 만만하게 보이는 동료가 칼을 갈며 연마하고 있으니 경계하라. 큰소리치다 화를 당하니 습관적인 행동이라도 가려서 해야겠다. 양력 1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투자, 거래, 매매 삼가라.

 

하는 일마다 일사천리요, 벼르던 일을 시작하면 좋은 시기로 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그러면 오히려 남의 도움 얻고 이익도 크게 볼 수 있다. 가족들에게 좋은 일이 있겠고 특히, 학생은 성적상승, 기혼녀는 득남할 운이다.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우정, 사랑 충만한 주기이니 진취적인 행동 취하자. 
양력 2월, 3월, 여름생 사업가의 경우 어음등 유가증권의 유통에 주의할 것. 가급적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공직자, 사업가, 정치가, 의사, 법조인 좋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세예스24문화재단,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 앞장··· 총 45명에게 1억 8천만 원 상당 장학금 지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의당장학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연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5명의 학생이 1억 8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재단은 지난 26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9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과 이정성 음봉면장 등이 참석해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순신고등학교 1학년 전하빈 학생은 향후 3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 진학 시 별도의 입학 축하금도 받게 된다. 또한 올해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입학한 공진표 학생에게도 1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이 전달됐다. 공진표 학생은 “의당장학금 덕분에 목표

문화

더보기
국립국악관현악단 작곡가 손다혜·홍민웅 신작과 대표작 소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관현악시리즈Ⅲ ‘2025 상주 작곡가: 손다혜·홍민웅’(이하 ‘2025 상주 작곡가’)을 3월 20일(금)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2025년 상주 작곡가로 선정된 손다혜·홍민웅과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지난 1년간 호흡하며 빚어낸 결실을 발표하는 자리로, 두 작곡가의 신작과 대표작을 동시에 선보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 작곡가 제도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국악관현악 분야 최초로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최고 작곡가들이 악단과 밀도 있는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국악관현악 창작곡을 발표해 왔다. 김성국(2016년 상주 작곡가)의 ‘영원한 왕국’과 최지혜(2017-2018 시즌 상주 작곡가)의 ‘감정의 집’이 대표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국악관현악 주요 레퍼토리로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25년 창단 30주년을 맞아 8년 만에 상주 작곡가 제도를 부활시켰다. 이번에 선정된 작곡가는 한국 창작음악의 차세대 대표 작곡가로 주목받는 손다혜와 홍민웅이다. 손다혜는 창극·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