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9.1℃
  • 맑음서울 14.0℃
  • 맑음대전 14.2℃
  • 흐림대구 12.6℃
  • 흐림울산 10.9℃
  • 구름많음광주 13.5℃
  • 흐림부산 12.9℃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11.3℃
  • 구름많음보은 13.3℃
  • 구름많음금산 13.9℃
  • 흐림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3℃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9월 27일 ~ 10월 14일

곰도 뒹굴 재주 있듯이 참신한 아이디어나 계획으로 창조력이 돋보이고 일의 능률이 상승되는 주기이다. 안정감, 충실감이 있는 시기로 사업가 금전문제 확 풀리고 발전된다. 주거의 이동이나 직장의 이동도 있겠으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이 마음 편하고 반전할 기회도 맞게 된다.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재수가 오르락내리락. 관재수 있으니 조심하고 자가운전자 주의 요망. 기타월생 매사 마음먹은 대로 순조롭다.

 

적성에 맞게 선택하면 행운이 오니 남이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따라 하지 말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계획을 세우자. 꽃은 피었으나 물이 부족하여 생동감이 없으니 생활의 활력을 찾아 기분 전환함이 어떨는지?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공직자, 직장인, 소규모 기업인은 그런대로 길하고 기타월생 큰 사업가나 정치인은 내 코가 석자다. 남 걱정하지 말고 자신일 돌볼 시기로 큰 변동수가 기다리고 있다.

 

오랜 가뭄 끝에 황금비 내리니 횡재수 따른다. 재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되는 시기로 경제적으로 호전된다.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돌아서는 운기로 피나는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한번 결심한 마음 끝까지 밀고 나가면 만사형통.양력 1월, 7월, 9월, 10월생 주색을 조심하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한눈팔다가 모처럼 맞은 호운 잃을까 염려된다. 이성 간 뜻밖의 인연 엮어지나 좀 더 참고 기다려야 좋은 결과 기대된다.

 

동산에 둥근달이 두둥실 떠오르고 단비가 만물을 촉촉이 적셔주는구나. 지혜가 샘솟고 창의력이 돋보인다. 도처에 명예가 분분하니 선망의 대상이로구나. 근면과 겸손을 좌우명으로 삼으라. 자아도취하여 대인관계에 오만함이 나타나면 매사 물거품이 되고 만다. 경마, 증권 등 투기성 있는 일에 손대면 길하겠다. 단 자신의 위치와 분수를 알아서 처신할 것. 양력 1월, 4월, 7월, 9월, 10월생 지출 과다하니 돈주머니 동여맬 때다.

 

약삭빠른 고양이 밤눈 어둡다. 필요 없는 머리는 쓰지 말도록 횡재를 꿈꾸다가 관재 들어올까 두렵구나. 주어진 기회 잘 포착하여 목표 향해 전진하자. 사소한 일로 감정 앞세우다가 법정에 갈 일 생기니 양보심을 최대한 발휘하라. 변동, 이동, 역마운 있으니 거래 매매는 자신감 가지고 주관대로 움직일 때.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힘들어도 뛰는 만큼의 성과 있으니 노력을 게을리하지 마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다시 한번 상기하자.

 

한강에 돌 던지기다. 미미하여 표시 없고 노력해도 결과 없는 시기로구나. 부부 애정 갈등  생기나 상대의 단점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라. 넓은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공직자, 회사원 직장에서 갈등생기니 마음의 안정이 최우선. 이성문제는 녹색 신호니 한 마리 토끼만 좇아라. 잘못하다 내 것마저 놓치고 하늘 쳐다볼 수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매매계약으로 의식주 변화 주면 좋은 시기.

 

아지랑이는 봄이 왔음을 알려주듯 서광의 빛이 눈앞에 와있다. 전후좌우가 모두 내 동조자요, 내 벗이니 더 바랄 것이 무엇이겠는가. 특히 물질적인 면에서 보다 정신적인 면에서 더욱 길하다. 직장인의 경우 한자리에 눌러앉아 있는 것이 길하겠고 사업가 점진적으로 사업 확장해도 좋을 듯. 증권이나 부동산으로 인해 뜻밖의 횡재할 수 있으나 지출도 많으니 카드 사용 자제하자.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아는 길도 물어갈 시기.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조심성은 찬사 할 만하나 너무 신중한 나머지 결단이 늦어져 좋은 찬스 다 놓치겠다.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즉 아무 곳에 순응하지만 인간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때 길하다. 마음을 여러 곳으로 향하지 말고 안정 찾도록.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친구와 오래된 오해 감정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 오고 막히고 어려웠던 일 해결될 시기. 변동 변화가 찬스가 된다.

 

바다속에서 옥을 줍고 꽃은 지지만 열매를 맺는 운세로구나. 준비가 있으면 걱정 없으나 앞날에 대한 대비를 미리 해 둬야 하는 시기로 차분한 진행이 요구된다. 급병엔 약이 없듯이 즉흥적이거나 서두르면 실패의 원인이 된다. 현 상태에서 역전할 수 있는 기회 오니 성실하게 대처하여 인정받을 때. 서비스, 스포츠 업계 종사자 서서히 좋아지고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배신수, 시비수 주의 요망.

 

강물은 위로 흐르지 않는다. 물을 거꾸로 흐르게 할 수 없듯이 일의 순서를 뒤바꿀 수 없다. 단계 밟아야 성사된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 기회인데 반드시 친지나 동료 등 주위의  조언을 듣고 실천함이 좋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된다. 가진 것을 자랑하면 반드시 감언이설로 괴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사기당하는 비운을 맛보겠다.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대체로 호운이다.

 

개미처럼 부지런하고 뱀 같은 지혜로 지금의 시련을 넘겨라. 자기 점검과 회사의 재정, 인간관계 등 모든 것에 대해 재점검, 정리 정돈해 봄이 좋을 듯하다. 동분서주해 보았자 실속 없으니 조용히 두문불출하면서 내면의 충실을 기하라.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이동 길하고 점차 길운이 들어오며 기타월생 친척간 거래하지 말자. 잘해주고도 좋은 소리 못 들으며 과정은 그럴듯하나  결과는 아무것도 없을 듯.

 

어미 새와 새끼가 서로 화응 하는 형국이요, 기회를 얻어서 일을 성사시키는 운이다. 모든 일에 귀인이 도우니 일마다 잘 되는데 특히, 옛것을 버리고 새것으로 개혁하면 더욱 좋겠다. 
그릇도 차면 넘치는 법이니 눈높이에 맞춰 계획 세우고 행동할 것.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여행 등 생활에 변화 주어 무력감에서 벗어나자. 기타월생 사업가 재수에 희소식 있으며 특히, 금융업, 건설업, 부동산 종사자가 활기 찾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박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준비된 '직통(直通) 시장’
[시사뉴스 광주=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주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박관열 예비후보를 만나 광주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직통(直通) 광주'를 내걸으셨다. 소통을 넘어 '즉시 연결'되는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박관열식 '직통 행정'을 설명해 달라. 단순히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식의 수동적인 소통은 이제 유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