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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석주 서울시의원, ‘강서구 한방관광명소인 허준테마거리 준공 기념 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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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5. 허준박물관 앞 서울시 특별교부금 8억원 등 총 사업비 8.2억 원 공사 준공 기념식 참석
강 시의원, “허준테마거리...강서구 주민들의 편익 향상 및 관광활성화에 도움 될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이 지난 24일 허준박물관(강서구 허준로 87)에서 열린「허준테마거리 준공기념 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강서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허준테마거리에 미디어게이트 신규 설치하고 조형물을 재정비한 공사의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허준테마거리는 가양역 1번출구부터 양천로 55길 일대를 지나 허가바위까지 이어지는 길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과 집필자인 허준선생을 테마로 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특별교부금 2022년 2억 원, 23년도 6억 원 등 총 8억 원을 포함한 전체 8.2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23년 12월부터 8개월간 진행됐다.

 

공사는 허준박물관 주변정비, 경관조명 및 미디어파사드, 레터조형물 설치, 지하철 역사 사인물과 바닥사인물 제작설치 및 가양역 앞 미디어게이트 조형물 설치 등 허준테마거리에 관광 자원을 확대 조성했다.

 

준공 기념식에는 강서구 관내 시의원인 강석주 시의원, 김춘곤 시의원을 비롯하여 송경택 시의원 등 총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강석주 시의원은 “허준테마거리는 강서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이번 공사를 통해 지역 관광활성화 및 주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것” 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아울러, 서울시는 강서구 주민들의 생활 편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교부금으로  ’24년 상반기 37억 원, 하반기 73억 원을 각각 교부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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