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8.4℃
  • 구름많음서울 14.1℃
  • 구름많음대전 13.6℃
  • 흐림대구 14.5℃
  • 흐림울산 14.4℃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3.3℃
  • 흐림고창 10.9℃
  • 제주 12.4℃
  • 구름많음강화 12.4℃
  • 구름많음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3.2℃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12.8℃
  • 흐림거제 11.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10월 15일 ~ 2024년 10월 28일

우주의 질서는 때를 어기지 않는다. 절제 절약해야 하는 주기로 지출과 소비를 줄이고 일할 때 일하고 멈출 때 멈추어 자연에 역행함이 없어야 좋다. 매사를 순리대로 다스려야 하니 쓸데없는 고집과 남용은 부리지 말 것.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불황 속에서도 돌파구가 마련될 기미가 보인다. 신뢰할 만한 강력한 원조자가 나타나 나를 돕는다. 행동에 앞서 지혜로운 계획이 필요하니 작전을 잘 짜도록. 

 

정도를 벗어나 지나치다 보니 겉보기는 화려하나 실속이 없구나. 한걸음 물러서서 협조를 구하거나 양보하면 기사회생도 가능하다. 버릴 것은 버리고 분수에 맞는 일에 힘과 정성을 기울여 불안하고 산만한 마음을 바꿔보자. 사업가 모든 일에 확장보다는 안으로 낭비가 없게 재정비할 시기로 작은 부주의로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할 때.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활동 무대가 늦어서야 열릴 듯. 

 

밝은 태양이 땅속으로 들어갈 상이니 모든 일이 막혀버린다. 좋은 일 하고도 당할 운세 주기이니 참고 넘길 일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도 따끔히 해주는 것이 좋을 듯. 세상 무서운 줄 알아야 비로소 어른이 되는 것이니 교훈으로 삼을 것. 도발적인 재난, 질투, 시기, 원망으로 우울하기만 하나 자신이 조금 희생하면 만사가 편안해진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퐁퐁 떠오른다.

 

물질은 막혔으나 정신적인 면이 잘 통하는 때다. 시야가 좁으면 신용도 잃으니 넓게 멀리 내다보고 현재 힘들더라도 전력을 다하라. 여러 면에서 아직 때가 아니니 산을 오르는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도록. 사업가 앞으로 남고 뒤로 밑져 실속 없으니 능력을 과신 말고 가까운 조력자를 잘 활용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잠자는 사자가 눈을 뜬 형상이다. 우정 있는 충고에 귀 기울이고 재주는 대통하나 시비는 피할 것. 끼어들면 손재수 있다. 

 

우물을 파면 물이 솟을 운수이니 수고하면 반드시 얻음이 있다. 하늘이 도우니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우며 사업도 바빠지고 일하는 기분도 느끼는 주기로 교섭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니 만족스럽구나. 태양이 높이 떠 있으면 떨어지는 때가 있으니 진리를 명심하여 순리대로 응하면 만사형통, 운수 대통하겠다.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금전 계획과 일정 계획 잘 세우자.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으니 정당한 곳에서 자제.

 

재물이 샘에서 물 솟듯 하니 의외의 횡재수가 따르고 가정에 사랑이 넘친다. 현명한 충고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사랑과 우정이 싹트니 말을 함에 신중을 기하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문서나 매매계약도 대길하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사랑의 열매 맺을 반려자 맞을 기회 생긴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너무 많은 것을 약속하면 지킬 수 없으니 신용 유지에 신경 쓰도록. 

 

하늘을 나는 새처럼 활기찬 운세 주기이다.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대운으로 동지와 협력자도 얻을 수 있고 재물이 모여드는 때이니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라. 그리고 지혜가 새무리처럼 날아오는 것을 보라. 자칫 방탕성이 보이니 주색잡기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과 정직한 태도로 행운을 지킬 것. 양력 1월, 11월, 12월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이 실속 없는 행동 피하라. 

 

자신을 비롯한 주위 사정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주기이다. 새로운 계획은 착착 진행되고 회사, 가정, 사업에 모든 마음이 하나로 합쳐져 화기애애하다. 하는 일이 모두 진척이 있으나 많이 벌리면 몸이 상하니 건강 돌보자. 양력 1월, 11월, 12월생 열등감에 빠져 허비할 만큼 주어진 삶은 길지 않다. 뭔가 놓치고 있다. 지금 내가 쓸데없는 일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이켜 볼 때. 

 

험한 것을 넘고 넘었으니 서광이 비친다. 작은 일에서 큰일을 기획하는 것도 좋은 때이니 적극 대처하라. 이것저것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직감과 판단에 따라 민첩하게 행동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 양력 4월, 11월, 12월생 맑게 개었던 날 갑자기 음습한 비가 내리는 형국으로 변고를 조심하자. 때아닌 화가 몰아치니 입을 무겁게 하고 시비를 피하라. 옛말에 강아지한테 한말은 비밀이 되지만 아내에게 한말은 소문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힘들어도 달리는 말에 채찍질 더하고 고삐를 단단히 쥐어라. 원래 막힌 운수지만 궁하면 통한다는 이치에 따라 당장은 곤란해도 시간이 지나면 운이 호전된다. 때가 어쩔 수 없어 궁지에 몰리는 때이니 포기하지 말고 기다리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믿던 사람에 대한 배신도 도사리고 있으니 대비하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많은 곳에서 떼어내서 적은 곳에 보태라 했으니 내 욕심 버리고 나누어 주는 인정과 아량 베풀면 길하다. 

 

즐거운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실속이 없어 섭섭함도 내포하고 있다. 남의 이목에 신경을 쓰다 보니 당장은 기쁠 수 있으나 따지고 보면 무익한 일로 시간을 낭비했구나. 이성 관계에 신경 쓰고 험담을 대비할 것. 양력 1월, 2월, 9월, 11월, 12월생 보물이 진흙 속에 묻혀있다. 가정도 불안하고 뜻대로 안 돼 고민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돕고 현실에 순순히 적응하는 것이 좋을 듯. 공연한 반항심은 후회를 자초한다. 

 

조급히 서두르거나 큰 것에 눈이 어두우면 운기가 막힐 우려가 있다. 작은 이익일지라도 절약하면 소중한 밑천이 되리라. 독선적인 행동은 맞지 않을 때이니 조심하라. 남이 나를 거부하고 나도 남을 거부하니 대인관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사기를 잃거나 부담이 과중하여 마찰이 일어나기 쉬우니 지혜롭게 넘기자. 양력 5월, 6월, 7월, 8월, 10월생 믿고 구하면 이루게 되나 이룸이 반드시 옳고 길한 것은 아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한국·인도, 전략산업 협력 확대...에너지 자원·나프타 안정적 수급 협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과 인도가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다모다르다스 모디 인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뉴델리 영빈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해 “저와 총리님은 대한민국과 인도가 상호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전방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데 서로 공감했다”며 “이에 따라 기존 경제협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조선, 금융, 인공지능, 국방·방위산업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 교류도 한층 강화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는 양국 간 경제협력의 틀을 고도화해 동반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 양국 간 첫 번째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해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핵심광물, 원자력발전소, 청정에너지 등 전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최근의 중동 정세를 고려해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

경제

더보기
당정청,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 할인 상품 5월 중 출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상품이 5월 중 출시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이날 있은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해 “손해보험업권은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상품을 5월 중 출시해 에너지 절약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국민들께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진행 중인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위기 가구 등 지원이 시급한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4월 중 시행하기로 했다”며 “또한 주사기, 주사침, 약포지, 투약병 등 주요 품목이 실제로 현장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조·생산뿐만 아니라 유통 단계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국내 에너지 및 핵심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각국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와 업계의 수요를 고려하면서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며 “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출항한 우리 원유 운반선을 포함해 우리 선박의 안

사회

더보기
한지아 의원, 예방접종 전 과정 국가 책임 명문화 예방접종관리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예방접종 전 과정에 있어 국가 책임을 명문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은 22일 ‘예방접종관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예방접종’이란 질병에 대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하여 질병 예방에 효과가 확인된 백신 등을 주사 등의 방법으로 인체에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2. ‘국가예방접종’이란 국가가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접종 대상, 실시 기준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접종받기를 권장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3. ‘임시예방접종’이란 감염병의 전파 차단 등을 위하여 임시로 실시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4. ‘기타예방접종’이란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접종을 말한다. 5. ‘예방접종약품’이란 ‘약사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의약품으로서 예방적 목적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신 등을 말한다. 6.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