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1 (수)

  • 흐림동두천 -14.0℃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1.8℃
  • 대전 -8.7℃
  • 구름조금대구 -6.3℃
  • 흐림울산 -4.7℃
  • 맑음광주 -6.3℃
  • 구름많음부산 -2.7℃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0℃
  • 맑음강화 -11.8℃
  • 흐림보은 -9.3℃
  • 맑음금산 -8.3℃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6.0℃
  • -거제 -2.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1월 7일~1월 20일

가난한 집에 제사 돌아오듯 돈 없는 사람에게 돈 쓸 일이 자꾸 생기니 어렵고 괴로운 시기이다.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할 때로 변화가 예고되니 사전에 미리 철저히 준비하자. 넓고 긴 안목을 가져야 하니 열심히 보고 배우고 익히면서 때를 기다리면 좋은 결과온다. 직장인 동료와 경쟁심리가 강하게 발동하니 스트레스에 민감해진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생 주변 친구로 인해 새로운 변화가 생겨 활기 찾는다.

 

 

고소한 음식이 독이든 음식으로 상황에 따라 바뀔 운세로 지혜가 없으면 크게 당하나 지혜가 있으면 크게 흥할 운수이다.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하는 것도 좋으나 본인이 노력한다면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겠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공교롭게도 기대하지 않았던 좋은 일을 만나게 되니 외출하면 좋은 일 생긴다. 한 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양력 1월,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건강이 저조하니 충분한 휴식 취하고 목감기 조심하자.

 

 

이쑤시개로 쑤시면 될 이를 전봇대를 사용하는 격으로 상황에 맞게 물건을 선택해야 하나 과욕을 부리니 우스꽝스러운 일만 생긴다. 세상을 보는 지혜가 필요한 때로 폭넓은 식견을 갖기

위해 경제서적이나 다양한 잡지를 읽어둬 상식을 넓혀두면 도움 되는 시기. 직장인은 보직, 업무에 좋은 쪽으로 변화가 올 수 있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중 구직자 원하는 곳으로 취직되고 이성 간 애정 교감지수가 팍팍 상승한다.

 

 

정성 들여 힘겹게 쌓은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꿈속에서 그리던 일이 현실로 이뤄지는 좋은 운세주기이다. 사업가 신용과 기술을 토대로 하던 일 꾸준히 밀고 나가면 발전과 승산이 따르고 거래와 교섭은 유리한 조건으로 이루어진다. 인사이동, 영업장소이동, 영업방침 변경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세상일 이란 것이 늘 좋을 수만은 없는 법이라. 가까운 사람의 배신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할 것.

 

 

콩 한 알도 나눠먹어야 할 시기로 나눌수록 얻게 되는 것이 많으니 봉사심을 발휘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단 거래는 나쁜 영향 주니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성문제로 머리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이성을 조심할 것.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앞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고 ‘엄벙덤벙’ 뛰다가 넘어지기 쉬우며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조심하자. 사업 확장이나 투자, 새로운 계획은 ‘시기상조’이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기만 할 뿐 소득 없다.

 

 

어항에 금붕어 놀 듯 재물운, 성취운이 따르니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기쁘기가 봄볕과 같이 찬란하나 넉넉한 지참금 뜻깊은 곳에 써야 뒤탈이 없을 듯. 몸의 컨디션 최고조로 생기가 넘치는 주기이니 만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성과 최선을 다하면 상승운세 탄다. 쉽게 찾아오지 않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학업이니 취업은 눈높이를 수정할 필요가 있으며 과로, 신경과민으로 인한 몸살이 염려된다.

 

 

‘사필귀정’이라. 처음에는 그릇되었으나 결국에는 바른길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의지가 굳고 명석하니 한 순간의 방황은 오히려 추진력을 갖고 와 만사가 슬슬 잘 풀리고 걱정, 근심이 사라진다. 양력 1월, 9월, 11월, 12월생 직장동료에게 분수에 맞게 정성껏 대접해야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며 자녀에게 원망들을 일 생길 듯. 이성 간 사랑하는 사이라도 원칙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조심해야겠다. 사소한 일도 다툼수가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글까. 큰일을 하자면 아무래도 사소한 방해물은 있기 마련인 법. 생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더디기는 하지만 잘 진행되니 포기하지 말 것. 직장인의 경우 특진기회 생기나 지출이 과다하니 카드사용 자제하자. 가볍고 무거운 것은 저울로 달아봐야 알 듯 사람도 직접 사귀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주위의 평가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자신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접촉사고 주의.

 

 

출발점에서 결승점의 소감을 걱정하는 격으로 계획한 일을 추진도 하지 않았는데 쓸데없는 걱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두루 살피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이 요구된다. 작은 소원, 작

은 사업은 이루어지나 이성문제로 큰 망신 사는 일이 생길 듯. 구직자의 경우 만족한 직장은 아니지만 취직되고 시험을 앞둔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듯. 양력 2월, 5월, 6월, 7월생 이성 간사랑이냐 우정이냐 갈림길에 서나 분수 지킬 때이다.

 

 

웃음 끝에 눈물 나는 운세로 처음에는 좋은 성과로 인정받지만 괴로운 일이 생겨 슬픔에 잠긴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의 부탁은 들어주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친구의 맘은 다른 곳에 있으니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현명하게 처신하라. 재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위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남을 위해 보증이나 금전 거래 일체 사절할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새 업종을 택하거나 이직하는 것은 새로운 기회가 될 듯.

 

 

공염불하는 듯하다. 불투명한 운세주기로 모든 일에 마땅한 자리를 얻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한다. 사업가 현재 하던 일 일단 부분적으로 정리하고 청산할 때이니 새로운 사업계획은 필요 없는 에너지만 소비하게 될 듯. 손재가 있는 시기이니만큼 당장의 이익 생각지 말고 긴 안목을 갖고 차분하게 지내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전화위복의 시기이고 사업가의 경우 막혔던 금전융통 가능해진다. 하는 일마다 일석이조 격.

 

 

호미춘빙 격으로 범의 꼬리와 봄에 어는 얼음 매우 위험한 지경인 시기로 모르면 약이고 알면 병이니 매사에 너무 알려고 하지 말아라. 주거가 불안하고 짜증의 연속이나 어른말씀 잘 들으면 명심 덕이 있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말이 많아지면 좋은 일보다 해로운 일이 더 많게 되니 공직자와 직장인 말 많은 것 삼가하여 시비, 구설 미연에 방지하자.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 간 정신적으로 많은 힘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함영주 회장 “판 바꾸는 혁신·하나금융 대전환” 선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5년 연임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출범한 2기 체제는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비은행 부문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새해 신년사에서 함 회장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판을 바꾸는 혁신’과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영주 회장 ‘2기 체제’ 밸류업·비은행 부문 강화 지난해 3월 정기주총에서 81.2%의 찬성률로 연임에 성공한 함 회장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보장받았다. 그의 정당성은 실적과 안정적인 리더십 체제에 기반하고 있다. 함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가장 큰 배경은 실적이다. 지난 2022년 함영주 회장 선임 당시에는 외국인 과반의 반대표가 나왔으나, 3년 후 연임 표결에서는 찬성 우위로 전환됐다. 이는 외국인 주주들이 과거와 달리 수익성과 경영 성과에 더 주목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함 회장은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이후 초대 은행장을 맡았고, 하나금융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그룹 당기순이

정치

더보기
“장동혁 대표,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할 상황...모든 바이탈 사인 정상치보다 크게 낮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지난 15일부터 국회에서 공천·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특별검사 법률안의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서울 강남구갑,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은 20일 밤에 국회 장동혁 당 대표 단식 농성 현장에서 기자에게 “장동혁 대표는 현재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할 상황이다”라며 “국회 의료진이 입원을 권하고 있지만 장동혁 대표는 단식 농성을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명옥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산소포화도는 현재 정상치보다 크게 낮은 상태다”라며 “바이탈 사인(Vital Sign, 사람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호흡, 체온, 심장 박동 등의 측정치)도 모두 정상치보다 많이 낮다”고 밝혔다. 서명옥 의원은 “국회 간호사들이 계속 장동혁 대표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며 “아직 여권에서 장동혁 대표를 만나러 온 적은 없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에게 “신임 정무수석께서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고 있

경제

더보기
민병덕 의원, 탈쿠팡법 대표발의...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소비자 즉시 탈퇴 가능 규정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쿠팡 주식회사 탈퇴를 더욱 자유롭게 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경기 안양시동안구갑, 정무위원회,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재선, 사진)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7. ‘플랫폼사업자’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거래를 제공하는 통신판매업자 또는 통신판매중개업자를 말한다”고, 제21조의4(정보유출 사고에 대한 즉시탈퇴 요구권)제1항은 “소비자는 전자상거래를 위해 가입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 발생 또는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플랫폼사업자에게 즉시 탈퇴를 요청할 수 있다”고, 제2항은 “플랫폼사업자는 제1항의 탈퇴 요청을 받은 경우 불필요한 절차나 부가 요구 없이 즉시 탈퇴를 처리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항은 “플랫폼사업자는 제1항의 탈퇴 요청을 받은 경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탈퇴 방해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탈퇴 메뉴를 은폐하거나 찾기 어렵게 구성하는 행위. 2. 탈퇴 의사를 반복

사회

더보기
노원을지대학교병원 2월 8일,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훈)이 오는 2월 8일 일요일 오전 8시 50분 제12회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강좌는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치료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기술 발전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로봇 척추 수술(노원을지대학교병원 손희중 교수) ▲정형외과 연구에서 대규모 언어모델의 기초 및 활용(노원을지대학교병원 최성주 교수) ▲정형외과 임상에서의 AI의 적용 사례(서울대병원 이요한 교수)가 소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하지 관절경 술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고관절 비구순 파열의 관절경적 진단 및 치료(노원을지대학교병원 김진우 교수) ▲슬개골 불안정성의 관절경적 치료(인천보훈병원 윤정로 원장) ▲만성 발목 불안정성에 대한 관절경적 외측 인대 재건술(차의과학대병원 이성현 교수) 등 실제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 섹션에서는 상지 관절경 술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한다. ▲관절경적 회전근개 봉합술의 생물학적 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