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2.9℃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8.5℃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0.2℃
  • 흐림고창 -5.1℃
  • 제주 1.8℃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1월 7일~1월 20일

가난한 집에 제사 돌아오듯 돈 없는 사람에게 돈 쓸 일이 자꾸 생기니 어렵고 괴로운 시기이다.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할 때로 변화가 예고되니 사전에 미리 철저히 준비하자. 넓고 긴 안목을 가져야 하니 열심히 보고 배우고 익히면서 때를 기다리면 좋은 결과온다. 직장인 동료와 경쟁심리가 강하게 발동하니 스트레스에 민감해진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생 주변 친구로 인해 새로운 변화가 생겨 활기 찾는다.

 

 

고소한 음식이 독이든 음식으로 상황에 따라 바뀔 운세로 지혜가 없으면 크게 당하나 지혜가 있으면 크게 흥할 운수이다.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하는 것도 좋으나 본인이 노력한다면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겠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공교롭게도 기대하지 않았던 좋은 일을 만나게 되니 외출하면 좋은 일 생긴다. 한 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양력 1월, 3월, 8월, 9월, 11월, 12월생 건강이 저조하니 충분한 휴식 취하고 목감기 조심하자.

 

 

이쑤시개로 쑤시면 될 이를 전봇대를 사용하는 격으로 상황에 맞게 물건을 선택해야 하나 과욕을 부리니 우스꽝스러운 일만 생긴다. 세상을 보는 지혜가 필요한 때로 폭넓은 식견을 갖기

위해 경제서적이나 다양한 잡지를 읽어둬 상식을 넓혀두면 도움 되는 시기. 직장인은 보직, 업무에 좋은 쪽으로 변화가 올 수 있다.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중 구직자 원하는 곳으로 취직되고 이성 간 애정 교감지수가 팍팍 상승한다.

 

 

정성 들여 힘겹게 쌓은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꿈속에서 그리던 일이 현실로 이뤄지는 좋은 운세주기이다. 사업가 신용과 기술을 토대로 하던 일 꾸준히 밀고 나가면 발전과 승산이 따르고 거래와 교섭은 유리한 조건으로 이루어진다. 인사이동, 영업장소이동, 영업방침 변경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세상일 이란 것이 늘 좋을 수만은 없는 법이라. 가까운 사람의 배신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할 것.

 

 

콩 한 알도 나눠먹어야 할 시기로 나눌수록 얻게 되는 것이 많으니 봉사심을 발휘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단 거래는 나쁜 영향 주니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성문제로 머리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이성을 조심할 것.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앞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고 ‘엄벙덤벙’ 뛰다가 넘어지기 쉬우며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조심하자. 사업 확장이나 투자, 새로운 계획은 ‘시기상조’이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기만 할 뿐 소득 없다.

 

 

어항에 금붕어 놀 듯 재물운, 성취운이 따르니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기쁘기가 봄볕과 같이 찬란하나 넉넉한 지참금 뜻깊은 곳에 써야 뒤탈이 없을 듯. 몸의 컨디션 최고조로 생기가 넘치는 주기이니 만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성과 최선을 다하면 상승운세 탄다. 쉽게 찾아오지 않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학업이니 취업은 눈높이를 수정할 필요가 있으며 과로, 신경과민으로 인한 몸살이 염려된다.

 

 

‘사필귀정’이라. 처음에는 그릇되었으나 결국에는 바른길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의지가 굳고 명석하니 한 순간의 방황은 오히려 추진력을 갖고 와 만사가 슬슬 잘 풀리고 걱정, 근심이 사라진다. 양력 1월, 9월, 11월, 12월생 직장동료에게 분수에 맞게 정성껏 대접해야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며 자녀에게 원망들을 일 생길 듯. 이성 간 사랑하는 사이라도 원칙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조심해야겠다. 사소한 일도 다툼수가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글까. 큰일을 하자면 아무래도 사소한 방해물은 있기 마련인 법. 생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더디기는 하지만 잘 진행되니 포기하지 말 것. 직장인의 경우 특진기회 생기나 지출이 과다하니 카드사용 자제하자. 가볍고 무거운 것은 저울로 달아봐야 알 듯 사람도 직접 사귀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주위의 평가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자신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접촉사고 주의.

 

 

출발점에서 결승점의 소감을 걱정하는 격으로 계획한 일을 추진도 하지 않았는데 쓸데없는 걱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두루 살피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이 요구된다. 작은 소원, 작

은 사업은 이루어지나 이성문제로 큰 망신 사는 일이 생길 듯. 구직자의 경우 만족한 직장은 아니지만 취직되고 시험을 앞둔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듯. 양력 2월, 5월, 6월, 7월생 이성 간사랑이냐 우정이냐 갈림길에 서나 분수 지킬 때이다.

 

 

웃음 끝에 눈물 나는 운세로 처음에는 좋은 성과로 인정받지만 괴로운 일이 생겨 슬픔에 잠긴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의 부탁은 들어주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친구의 맘은 다른 곳에 있으니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현명하게 처신하라. 재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위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남을 위해 보증이나 금전 거래 일체 사절할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새 업종을 택하거나 이직하는 것은 새로운 기회가 될 듯.

 

 

공염불하는 듯하다. 불투명한 운세주기로 모든 일에 마땅한 자리를 얻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한다. 사업가 현재 하던 일 일단 부분적으로 정리하고 청산할 때이니 새로운 사업계획은 필요 없는 에너지만 소비하게 될 듯. 손재가 있는 시기이니만큼 당장의 이익 생각지 말고 긴 안목을 갖고 차분하게 지내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전화위복의 시기이고 사업가의 경우 막혔던 금전융통 가능해진다. 하는 일마다 일석이조 격.

 

 

호미춘빙 격으로 범의 꼬리와 봄에 어는 얼음 매우 위험한 지경인 시기로 모르면 약이고 알면 병이니 매사에 너무 알려고 하지 말아라. 주거가 불안하고 짜증의 연속이나 어른말씀 잘 들으면 명심 덕이 있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말이 많아지면 좋은 일보다 해로운 일이 더 많게 되니 공직자와 직장인 말 많은 것 삼가하여 시비, 구설 미연에 방지하자.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 간 정신적으로 많은 힘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민전 의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 18→16세로 하향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비례대표, 교육위원회, 초선)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8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8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2. 미성년자(18세 미만의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6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6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경제

더보기
소상공인 단체,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무제한 허용에 “쿠팡 독주 못 막고 전통시장 궤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상공인 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당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오세희 의원은 6일 기자회견을 해 “저는 최근 제기된 대형마트 온라인·새벽배송 허용 논의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어 이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 논의가 현실화된다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마트의 온라인·새벽배송 허용은 플랫폼 독점 해소의 해법이 될 수 없다”며 “정작 문제를 일으킨 쿠팡 (주식회사)의 불공정행위는 방치한 채, 사회적 합의로 지켜 온 유통산업발전법의 구조만 흔들어선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애꿎은 골목상권 소상공인만 시장에서 밀려날 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지금 우리가 도려내야 할 상처는 분명하다. 개인정보 유출·알고리즘 조작·시장지배력 남용 등 심각한 불공정행위를 반복해 온 거대 플랫폼의 독점 구조다”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인들은 ‘대형마트 새벽배송이 허용되는 순

사회

더보기
호산대, 혁신지원사업 & RISE 연계 대학발전 워크숍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경상북도 RISE사업 추진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대학발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로 뷰티스마트케어과 류현지 교수의 ‘RISE 지역기반 특화 전문인재 양성’ △ 평생직업교육 성과 공유로 약선영양조리과 정중근 교수의 ‘성인학습자 역량교육과정 운영 사례’ △ 학생 참여 사례 공유로 방사선과 이희선 학생의 ‘학생 참여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 사례’ △ 지역기반 헬스케어 특화분야 전문인재 양성 사례로 간호학과 황혜정 교수, 물리치료과 김상진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또한 전공융합교육 사례로 정선영 교무처장이 ‘보건통합교육 운영 성과 사례’ 발표를 하였다. 오후에는 △ 프리윌린 황재철 본부장의 ‘AI코스웨어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 △ 대구과학대학교 김범국 부총장의 ‘대학혁신을 위한 재정지원사업 추진 전략’ △ Face&Mind 경영연구소 최낙영 대표의 ‘앞서가는 교수자의 얼굴경영·마음경영’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문화

더보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도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는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격언이 바로 공리주의가 쾌락의 질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난에 대한 반박의 일환이다.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된 ‘공리주의’는 최초의 민주주의 철학 중 하나인 공리주의 개념을 적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자이자 법학자인 박홍규 영남대 명예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다소 난해하고 복잡한 원문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 맨 앞에 짤막한 해석을 달고, 원서에는 없는 소제목을 달아 본문을 구분했다. 밀의 생애와 사상을 갈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