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3℃
  • 구름많음강릉 21.7℃
  • 구름많음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1.5℃
  • 흐림대구 22.1℃
  • 구름많음울산 21.3℃
  • 맑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18.5℃
  • 구름많음고창 21.5℃
  • 흐림제주 18.7℃
  • 구름많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1.1℃
  • 구름많음금산 22.1℃
  • 구름많음강진군 20.7℃
  • 구름많음경주시 22.5℃
  • 구름많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1월 21일 ~ 2월 10일

참고 견디면 좋은 일이 찾아오는 ‘고진감래’의 운으로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이며 기세가 크게 오르는 주기로 생각대로 진행되어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매사에 있어서 적극책이 효과를 내지만 괘도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업은 아이 삼년 찾는다고 했다. 깜빡깜빡하는 일이 생기니 스스로 챙겨 물건관리 잘하자.

 

순조롭게 움직이는 것 같아도 지장이 생기고 예상과 결과가 어긋나기 십상이다. 억척스러운 것도 좋지만 사태를 경시하여 맹진하면 ‘진퇴양난’에 처할 수 있고 독선, 고집이 화합을 깨뜨릴 수 있으니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용 베푸는 마음을 갖자. 양력 1월, 11월, 12월생 전진보다는 수비로 내실을 다지는데 전념하자. 어두운 마음은 행복도 불행하게 만드니 매사 스마일.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몸은 고단하여도 일하는 보람이 있으니 정열을 바쳐라. 변화변동이 많으니 신중히 행동하고 사업가의 경우 변화를 찾아 과격하게 행동하면 지금까지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니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자. 급하게 행동에 옮기면 성과 없이 노력만 낭비하는 결과, 특히, 인간관계 조심하고 남의 말 하지 말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매사를 소신대로 밀고 나가자.

 

운기가 급속하게 고조되어 활황을 보이고 기세가 크게 오르는 성운의 주기로 윗사람이나 선배의 눈에 들어 비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맞게 된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사사로운 일보다 공사로 동분서주하고 신변의 화려함이 더해져 겉만 꾸미고 낭비가 많아지니 소비욕구 강하더라도 후일을 생각하며 금고단속 잘하자. 체면치레가 지나치면 후회만 남으니 부족한듯한 게 좋다.

 

우습게 본 풀잎에 눈 찔린다.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으니 대인관계 함부로 하지 말고 예의범절 지키자. 운기에 약간의 쇠조가 생겨 일의 움직임이 순조롭지 못한 경향이 엿보이니 외부로 부터 개혁기운에는 신중하게 대응하고 경솔한 판단은 금물임을 명심하자. 양력 1월, 5월, 6월, 7월, 8월, 11월, 12월생 목표나 관심을 확대시키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성과를 올릴 수 있겠다.

 

파도 이는 강물에 낚싯대를 던졌으니 늦게야 고기를 잡을 수 있겠다. 신수가 대길하니 소원성취하며 하고자 하는 일을 완성시킬 수 있고 횡재나 관록이 따른다. 당분간 한 우물을 파며 실력을 연마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경제적으로도 좋은 상황이 만들어져 개인적인 신용도가 좋아지겠다. 양력 9월, 11월, 12월생 분노는 등불을 꺼버리는 바람과 같다. 강한 성격 자제할 때.

 

사람을 잘못 사귀게되면 불리하니 아무하고나 합자하여 일을 도모하지 말라. 길흉이 반반 섞여있는 운세주기로 마음 바쁘고 몸 바쁘나 실속은 없는 편이다. 부부가 공연한 오해로 언쟁의 소지가 있으니 체질이 아니더라도 따뜻하게 배우자를 감싸주어야 할 때. 가정이 편안하다면 무엇인들 못하리.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말하지 않아도 텔레파시가 통하니 천생연분이 따로 없구나.

 

개천에서 용이 승천하는 운세주기로 당신의 진가가 서서히 나타나서 유리한 칼자루를 손에 쥐게 된다. 생각보다 실속이 많게 되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절대 필요하다. 계획을 세워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간다면 노력에 상응하는 성과가 기다리고 있다. 자영업자 수입 늘어나고 직장인은 윗사람에게 신임 얻는 행운이, 직장여성 스카우트 제의 받겠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 남을 평하는 말 하지 말고 신중히 처세할 때.

 

이렇다하게 눈에 띄는 일은 없지만 현상태에서 욕심 부리지 않으면 평온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주기로 남 앞에 나서지 말고 눈에 띄는 행동도 절제함이 좋다. 좋은 구상이 있다 해도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니 남의 판단 대신하는 일 절대 금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두 손에 떡을 쥐니 어느 것을 해야 좋을지 모른다. 사람과 금전 모두 풍부하다.

 

순조로운 운기의 주기로 특히, 금전적으로 괜찮은 시기이다. 교제 면에서 화려한 전개와 함께 오락, 회식 등의 기회가 많아지니 도를 넘지 않는 절도를 유지해야겠다. 문서이익이 발생하므로 유리한 조건이라면 도장찍고 양력 4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듯 미래를 준비할 시기. 스트레스 영향으로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우니 건강관리 잘하고 특히 위장질환과 부상에 주의하자.

 

 

운기가 호전되어 밝음이 되살아나고 생각대로 일의 움직임이 순조로의 도약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때이다. 호재가 속출하지만 망설이거나 의심이 지나치면 결단을 내리지 못해 기회를 놓치기 쉬우니 복잡한 마음 뒤로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투자나 복권을 한 장쯤 사두는 것도 좋겠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자식문제에 너무 나서지 말라. 스트레스만 받는다.

 

 

욕망은 구해도 얻지 못하고 사면초가가 되기 쉬우며 운기가 저조하여 배반, 지장 등으로 정체되는 일 많다. 밖으로 크게 뻗어나가기 보다 익숙한 분야에서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으며 호감 있는 유혹이나 제의도 받게 되나 ‘호사다마’이니 익숙지 못한 일에 손대지 말라.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못 먹어도 GO. 이왕 시작한 것이라면 끝장을 보자. 손해 보는 듯해도 결국은 이익이 될 듯.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불교가 놀이가 되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문화 축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불교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통의 무게를 벗고 현대인의 일상 속 '쉼표'이자 '놀이'로 거듭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4월 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대승불교 핵심 교리인 '공(空) 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고, 비우고, 다시 채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변주하여 일상의 평화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다가간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불교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진우스님은 대회사에서 "전통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며, 미래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불교가 놀이가 되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문화 축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불교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통의 무게를 벗고 현대인의 일상 속 '쉼표'이자 '놀이'로 거듭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4월 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대승불교 핵심 교리인 '공(空) 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고, 비우고, 다시 채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변주하여 일상의 평화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다가간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불교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진우스님은 대회사에서 "전통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며, 미래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

문화

더보기
지역 소멸 위기의 해법 ‘문화와 로컬의 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도시를 단순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유기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교수는 앞서 ‘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2023)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 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문화도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병민 교수는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과대학 학장과 산업클러스터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등 주요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지역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역 문화 자산을 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신간 출간을 계기로 지역재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