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3.0℃
  • 맑음강릉 8.0℃
  • 박무서울 4.3℃
  • 박무대전 -0.2℃
  • 맑음대구 0.5℃
  • 연무울산 5.0℃
  • 박무광주 0.3℃
  • 맑음부산 6.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7.5℃
  • 흐림강화 3.3℃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1월 21일 ~ 2월 10일

참고 견디면 좋은 일이 찾아오는 ‘고진감래’의 운으로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시작하는 시기이며 기세가 크게 오르는 주기로 생각대로 진행되어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매사에 있어서 적극책이 효과를 내지만 괘도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업은 아이 삼년 찾는다고 했다. 깜빡깜빡하는 일이 생기니 스스로 챙겨 물건관리 잘하자.

 

순조롭게 움직이는 것 같아도 지장이 생기고 예상과 결과가 어긋나기 십상이다. 억척스러운 것도 좋지만 사태를 경시하여 맹진하면 ‘진퇴양난’에 처할 수 있고 독선, 고집이 화합을 깨뜨릴 수 있으니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용 베푸는 마음을 갖자. 양력 1월, 11월, 12월생 전진보다는 수비로 내실을 다지는데 전념하자. 어두운 마음은 행복도 불행하게 만드니 매사 스마일.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몸은 고단하여도 일하는 보람이 있으니 정열을 바쳐라. 변화변동이 많으니 신중히 행동하고 사업가의 경우 변화를 찾아 과격하게 행동하면 지금까지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니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자. 급하게 행동에 옮기면 성과 없이 노력만 낭비하는 결과, 특히, 인간관계 조심하고 남의 말 하지 말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매사를 소신대로 밀고 나가자.

 

운기가 급속하게 고조되어 활황을 보이고 기세가 크게 오르는 성운의 주기로 윗사람이나 선배의 눈에 들어 비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맞게 된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사사로운 일보다 공사로 동분서주하고 신변의 화려함이 더해져 겉만 꾸미고 낭비가 많아지니 소비욕구 강하더라도 후일을 생각하며 금고단속 잘하자. 체면치레가 지나치면 후회만 남으니 부족한듯한 게 좋다.

 

우습게 본 풀잎에 눈 찔린다.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으니 대인관계 함부로 하지 말고 예의범절 지키자. 운기에 약간의 쇠조가 생겨 일의 움직임이 순조롭지 못한 경향이 엿보이니 외부로 부터 개혁기운에는 신중하게 대응하고 경솔한 판단은 금물임을 명심하자. 양력 1월, 5월, 6월, 7월, 8월, 11월, 12월생 목표나 관심을 확대시키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성과를 올릴 수 있겠다.

 

파도 이는 강물에 낚싯대를 던졌으니 늦게야 고기를 잡을 수 있겠다. 신수가 대길하니 소원성취하며 하고자 하는 일을 완성시킬 수 있고 횡재나 관록이 따른다. 당분간 한 우물을 파며 실력을 연마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경제적으로도 좋은 상황이 만들어져 개인적인 신용도가 좋아지겠다. 양력 9월, 11월, 12월생 분노는 등불을 꺼버리는 바람과 같다. 강한 성격 자제할 때.

 

사람을 잘못 사귀게되면 불리하니 아무하고나 합자하여 일을 도모하지 말라. 길흉이 반반 섞여있는 운세주기로 마음 바쁘고 몸 바쁘나 실속은 없는 편이다. 부부가 공연한 오해로 언쟁의 소지가 있으니 체질이 아니더라도 따뜻하게 배우자를 감싸주어야 할 때. 가정이 편안하다면 무엇인들 못하리.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말하지 않아도 텔레파시가 통하니 천생연분이 따로 없구나.

 

개천에서 용이 승천하는 운세주기로 당신의 진가가 서서히 나타나서 유리한 칼자루를 손에 쥐게 된다. 생각보다 실속이 많게 되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절대 필요하다. 계획을 세워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간다면 노력에 상응하는 성과가 기다리고 있다. 자영업자 수입 늘어나고 직장인은 윗사람에게 신임 얻는 행운이, 직장여성 스카우트 제의 받겠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 남을 평하는 말 하지 말고 신중히 처세할 때.

 

이렇다하게 눈에 띄는 일은 없지만 현상태에서 욕심 부리지 않으면 평온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주기로 남 앞에 나서지 말고 눈에 띄는 행동도 절제함이 좋다. 좋은 구상이 있다 해도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니 남의 판단 대신하는 일 절대 금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두 손에 떡을 쥐니 어느 것을 해야 좋을지 모른다. 사람과 금전 모두 풍부하다.

 

순조로운 운기의 주기로 특히, 금전적으로 괜찮은 시기이다. 교제 면에서 화려한 전개와 함께 오락, 회식 등의 기회가 많아지니 도를 넘지 않는 절도를 유지해야겠다. 문서이익이 발생하므로 유리한 조건이라면 도장찍고 양력 4월, 8월, 9월, 11월, 12월생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듯 미래를 준비할 시기. 스트레스 영향으로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우니 건강관리 잘하고 특히 위장질환과 부상에 주의하자.

 

 

운기가 호전되어 밝음이 되살아나고 생각대로 일의 움직임이 순조로의 도약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때이다. 호재가 속출하지만 망설이거나 의심이 지나치면 결단을 내리지 못해 기회를 놓치기 쉬우니 복잡한 마음 뒤로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투자나 복권을 한 장쯤 사두는 것도 좋겠다.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자식문제에 너무 나서지 말라. 스트레스만 받는다.

 

 

욕망은 구해도 얻지 못하고 사면초가가 되기 쉬우며 운기가 저조하여 배반, 지장 등으로 정체되는 일 많다. 밖으로 크게 뻗어나가기 보다 익숙한 분야에서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으며 호감 있는 유혹이나 제의도 받게 되나 ‘호사다마’이니 익숙지 못한 일에 손대지 말라. 양력 2월, 5월, 6월, 7월, 10월생 못 먹어도 GO. 이왕 시작한 것이라면 끝장을 보자. 손해 보는 듯해도 결국은 이익이 될 듯.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저출생‧고령화를 비롯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엔한국협회는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협회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민간 외교 단체이다.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며, 국제평화 유지,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 철저히 감시...정책 악용 소지 봉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책을) 악용하는 소지를 철저히 봉쇄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 관리를 위해 할당관세, 특정 품목 관세를 대폭 낮춰서 싸게 공급하라고 했더니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정상가로 팔아서 물가 떨어뜨리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세금으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동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 행위도 철저하게 감시하게 될 것"이라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선제적 조치까지 물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학기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