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8 (금)

  • 맑음동두천 5.2℃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10.1℃
  • 맑음광주 10.0℃
  • 맑음부산 11.0℃
  • 구름조금고창 9.6℃
  • 맑음제주 13.4℃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8.4℃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2월 11일~2월 24일

실력과 능력이 빛을 보지 못하는 주기이다. 짜증스럽고 권태스러우니 심리적인 안정 찾고 인내만이 성공의 비결임을 깨닫자. 홀로서기보다는 주변의 조언 받아 들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돌파구를 모색하면 한단계 향상될 수 있는 기회 포착된다. 도둑, 실물수 주의하고 폭음폭식으로 인한 소화기계, 신경계통 질병 조심하자.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남녀 좋은 인연 만나는 기회 주어진다. 직장인, 사업가 무난한 주기.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이 주기는 달콤한 말에 현혹되어 잘못 판단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계획하는 일이 있거든 당분간 보류하고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건축업 종사자, 직장인 길하고 자가운전자 교통사고 각별히 조심할 것. 양력 1월, 7월, 8월, 9월, 10월, 12월생 금전융통, 사업, 투자 모두 길하고 이동수 있으니 움직여도 좋다.

 

 

흐르는 물이 웅덩이에서 맴돌 듯이 하는 일이 제자리걸음이다. 그래도 다행으로 여기고 욕심내지 말라. 다른 직종 현상유지를 하겠지만 사업가는 자금융통에 어려움이 따르겠고 부부사이의 불화, 연인의 변심으로 고민 따른다. 백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으니 인간관계에서 보상심리 발동하지 말고 관대한 마음으로 베풀자. 문화관계 종사자, 예.체능계 종사자 좋다. 양력 1월, 4월, 5월, 8월, 9월, 10월생은 뿌린 만큼 거두겠구나.

 

목마른 자 물을 만나는 격으로 넉넉한 마음의 여유, 경제적 안정을 누리겠다. 윗사람의 추천으로 승진되겠고 전근을 가더라도 영전되는 등 좋은 쪽으로 환경의 변화가 생긴다. 사업가 금전 융통되고 명예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 양력 2월, 3월, 7월, 11월, 12월생 사업운, 금전운, 애정운 모두 진퇴양난이구나. 4월 보름까지만 신중하게 기다리자.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언행은 불신감 초래한다. 후배주의.

 

 

고삐 풀린 말이다. 얽매이던 일에서 해방감을 맛본다. 가정에 웃음꽃 피고 금전운도 가득하다. 사교술 좋으니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계획세운 일도 잘 진행된다. 가끔 마음이 흔들릴 수 있으니 신념을 갖고 매진하라. 갖고 있는 부동산 값이 오르고 외출시 실물 수 있으니 소지품 관리를 잘 하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어렵던 일 점진적으로 해결되겠구나.

 

 

 

새우미끼로 잉어를 낚는다. 적은 힘을 들여 큰 소득을 얻게 되고 명예스러운 일에 특히 운수가 트인다. 명성도 얻고 동·서쪽에서 재물도 생기며 노처녀 시집가고 잃은 사람 찾게 되니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유행성 질환, 호흡기병, 변비에 조심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로 건강관리 힘쓰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투자, 변동, 금전거래 할 때 아니니 친구, 형제라도 냉정해져야겠다.

 

 

눈을 뜨고서도 장님처럼 헤매는 격이니 갈 길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기대하던 일에 실망스런 결과 오나 쉽게 포기하지 말자. 친구나 동료와 의견대립 생기고 이성 관계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나 슬기롭게 대처하면 상처받은 자존심 회복된다. 40대 이후 남녀 이성문제 주의하지 않으면 가정불화 심화되고 연예인인 경우 인기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양력 1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생 애정, 금전, 사업운 풀리고 갈등, 고민 해소된다.

 

소리 없는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능력을 인정받아 노력한 만큼의 대가 돌아오고 윗사람과 상대편이 나를 이해해 주고 인정해주니 일할 의욕이 넘치는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수입도 많으나 지출도 많으니 절제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미혼자는 소개팅 받는다. 눈높이 맞춰 이성을 선택할 때다. 봄, 여름생은 함부로 움직이거나 경거망동할 때가 아니다. 잠시 강태공이 되면 어떨까....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남을 비방하지 말아라. 시비, 관재, 구설수가 기다리고 있다. 불이 물을 이기지 못하듯이 성미가 조급한 사람이 성미가 느긋하고 신중한 사람을 못 당한다. 여유를 가질 때임을 명심하라. 부부간, 이성 간 권태를 느낄 수 있으니 새로운 활력소 찾아 분위기 전환시켜 보자. 가을, 겨울생 긴 겨울 보내고 새싹 이 돋는 시기를 맞이하는구나.

 

 

그 어느 때보다도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경거망동이구나!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자.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사업차 어쩔 수 없이 떠나는 출장은 건강 조심하라. 주색조심으로 재물과 명예 손실되지 않도록 처세에 신경 쓰고 그 외의 여행은 삼가하자. 미혼남녀 혼사문제는 말만 오갈 뿐 성사되지 않는다. 양력 1월, 4월, 7월과 가을생은 생기와 복덕이 겹치겠구나.

 

고목나무에 잎이 나듯이 활기가 넘친다. 조용히 행동하면서 추진력을 발휘하니 주위로부터 신망 받고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 갖고 온다. 만족의 샘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부부간 애정 쌓고 사랑을 주는 발전소가 되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생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으로 스트레스 받을 우려, 대화는 다음으로 미루자.

 

 

 

최소공약으로 최대성을 보는 주기로 주변의 동료, 친구 도움 잇따른다. 재력과 지력이 겸비되어 자신감 넘치고 마치 그물을 벗어난 토끼의 기세로 활동성 강한 기운 들어온다. 지니고 있는 부동산 오름세 타고 매매대길이나 허영과 투기는 금물이다. 바쁜 만큼 정신적 육체적 피곤 따르니 체력 보강하자.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투자, 사업, 애정 불리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국민의힘 의원들 모두 표결 불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원(추경호) 체포동의안’을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표결에 불참했다. 현행 헌법 제44조제1항은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을 해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 그 누구도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추경호 의원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문화

더보기
이희준 특별전 개최... 출연작과 함께 연출작도 상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독립영화 배급사 필름다빈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일) 배우 이희준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배우로 널리 알려진 이희준의 작품 세계는 물론, 그가 직접 연출한 단·중편 영화까지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배우와 감독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희준 특별전은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부 ‘배우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출연한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 속의 그대’를 비롯해, 2부 ‘감독 이희준’ 섹션에서는 이희준이 직접 연출한 단편 ‘병훈의 하루’와 중편 ‘직사각형, 삼각형’을 상영한다. 특별전에는 이희준과 영화 전문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으며,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경험, 창작 과정, 독립영화 현장에서의 의미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이번 특별전은 ‘배우 이희준’과 ‘감독 이희준’의 두 세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시도라며, 지역 주민 및 영화 팬들이 이희준 배우와 감독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아리랑시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