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2월 11일~2월 24일

실력과 능력이 빛을 보지 못하는 주기이다. 짜증스럽고 권태스러우니 심리적인 안정 찾고 인내만이 성공의 비결임을 깨닫자. 홀로서기보다는 주변의 조언 받아 들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돌파구를 모색하면 한단계 향상될 수 있는 기회 포착된다. 도둑, 실물수 주의하고 폭음폭식으로 인한 소화기계, 신경계통 질병 조심하자.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남녀 좋은 인연 만나는 기회 주어진다. 직장인, 사업가 무난한 주기.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이 주기는 달콤한 말에 현혹되어 잘못 판단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계획하는 일이 있거든 당분간 보류하고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건축업 종사자, 직장인 길하고 자가운전자 교통사고 각별히 조심할 것. 양력 1월, 7월, 8월, 9월, 10월, 12월생 금전융통, 사업, 투자 모두 길하고 이동수 있으니 움직여도 좋다.

 

 

흐르는 물이 웅덩이에서 맴돌 듯이 하는 일이 제자리걸음이다. 그래도 다행으로 여기고 욕심내지 말라. 다른 직종 현상유지를 하겠지만 사업가는 자금융통에 어려움이 따르겠고 부부사이의 불화, 연인의 변심으로 고민 따른다. 백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으니 인간관계에서 보상심리 발동하지 말고 관대한 마음으로 베풀자. 문화관계 종사자, 예.체능계 종사자 좋다. 양력 1월, 4월, 5월, 8월, 9월, 10월생은 뿌린 만큼 거두겠구나.

 

목마른 자 물을 만나는 격으로 넉넉한 마음의 여유, 경제적 안정을 누리겠다. 윗사람의 추천으로 승진되겠고 전근을 가더라도 영전되는 등 좋은 쪽으로 환경의 변화가 생긴다. 사업가 금전 융통되고 명예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 양력 2월, 3월, 7월, 11월, 12월생 사업운, 금전운, 애정운 모두 진퇴양난이구나. 4월 보름까지만 신중하게 기다리자.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언행은 불신감 초래한다. 후배주의.

 

 

고삐 풀린 말이다. 얽매이던 일에서 해방감을 맛본다. 가정에 웃음꽃 피고 금전운도 가득하다. 사교술 좋으니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계획세운 일도 잘 진행된다. 가끔 마음이 흔들릴 수 있으니 신념을 갖고 매진하라. 갖고 있는 부동산 값이 오르고 외출시 실물 수 있으니 소지품 관리를 잘 하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어렵던 일 점진적으로 해결되겠구나.

 

 

 

새우미끼로 잉어를 낚는다. 적은 힘을 들여 큰 소득을 얻게 되고 명예스러운 일에 특히 운수가 트인다. 명성도 얻고 동·서쪽에서 재물도 생기며 노처녀 시집가고 잃은 사람 찾게 되니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유행성 질환, 호흡기병, 변비에 조심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로 건강관리 힘쓰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투자, 변동, 금전거래 할 때 아니니 친구, 형제라도 냉정해져야겠다.

 

 

눈을 뜨고서도 장님처럼 헤매는 격이니 갈 길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기대하던 일에 실망스런 결과 오나 쉽게 포기하지 말자. 친구나 동료와 의견대립 생기고 이성 관계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나 슬기롭게 대처하면 상처받은 자존심 회복된다. 40대 이후 남녀 이성문제 주의하지 않으면 가정불화 심화되고 연예인인 경우 인기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양력 1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생 애정, 금전, 사업운 풀리고 갈등, 고민 해소된다.

 

소리 없는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능력을 인정받아 노력한 만큼의 대가 돌아오고 윗사람과 상대편이 나를 이해해 주고 인정해주니 일할 의욕이 넘치는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수입도 많으나 지출도 많으니 절제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미혼자는 소개팅 받는다. 눈높이 맞춰 이성을 선택할 때다. 봄, 여름생은 함부로 움직이거나 경거망동할 때가 아니다. 잠시 강태공이 되면 어떨까....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남을 비방하지 말아라. 시비, 관재, 구설수가 기다리고 있다. 불이 물을 이기지 못하듯이 성미가 조급한 사람이 성미가 느긋하고 신중한 사람을 못 당한다. 여유를 가질 때임을 명심하라. 부부간, 이성 간 권태를 느낄 수 있으니 새로운 활력소 찾아 분위기 전환시켜 보자. 가을, 겨울생 긴 겨울 보내고 새싹 이 돋는 시기를 맞이하는구나.

 

 

그 어느 때보다도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경거망동이구나! 하는 일이 뜻과 같이 안 된다 하여 전전긍긍할 것이 아니요 심사숙고해서 실마리를 풀어나가자. 그러면 차츰 길한 일이 있겠다. 사업차 어쩔 수 없이 떠나는 출장은 건강 조심하라. 주색조심으로 재물과 명예 손실되지 않도록 처세에 신경 쓰고 그 외의 여행은 삼가하자. 미혼남녀 혼사문제는 말만 오갈 뿐 성사되지 않는다. 양력 1월, 4월, 7월과 가을생은 생기와 복덕이 겹치겠구나.

 

고목나무에 잎이 나듯이 활기가 넘친다. 조용히 행동하면서 추진력을 발휘하니 주위로부터 신망 받고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 갖고 온다. 만족의 샘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부부간 애정 쌓고 사랑을 주는 발전소가 되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생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으로 스트레스 받을 우려, 대화는 다음으로 미루자.

 

 

 

최소공약으로 최대성을 보는 주기로 주변의 동료, 친구 도움 잇따른다. 재력과 지력이 겸비되어 자신감 넘치고 마치 그물을 벗어난 토끼의 기세로 활동성 강한 기운 들어온다. 지니고 있는 부동산 오름세 타고 매매대길이나 허영과 투기는 금물이다. 바쁜 만큼 정신적 육체적 피곤 따르니 체력 보강하자.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투자, 사업, 애정 불리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서울건축박람회' 세텍서 개최...'실수요자 중의 맞춤형 정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기존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건축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메쎄이상은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원주택·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옥외에 실제로 전원주택 집을 직접 지어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는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가구·홈인테리어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특별관이 운영된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홈스타일링·데코 특별관 △정원·조경·가드닝 특별관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관도 마련된다. △건축주 상담관에서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이, △인테리

정치

더보기
장동혁 “상황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 아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사진) 당 대표가 사퇴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 왔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것들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한국리서치가 20∼22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National Barometer Survey)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8%로 지난 조사 대비 1퍼센트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15%로 3%p 하락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NBS는 격주로 진행된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는 69%로 NBS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실거주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비거주 감면은 축소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연하다”며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 주는 것은 주거 보호 정책이 아니라 '주택 투기 권장 정책'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살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세금폭탄이냐?”라며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진보당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 국토교통위원회, 국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