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대한전선이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인프라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 입사식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의 직무 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등 호반그룹 주요 경영진과 대한전선 사업 부문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사는 신입사원들을 해저사업 및 생산, 기술, 품질 부문 등 주요 현업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각 부문에 전략적인 인력 배치를 통해 케이블 및 솔루션 분야의 신제품 연구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지속적인 우수 인재 확보와 함께 기존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준석 부사장은 "대한전선은 전력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AI 시대를 가능케 하는 토대를 만들어 왔다"며 "대한전선의 다음 100년을 만들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종근당은 유럽의약품청(EMA) 및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로부터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CKD-706'이 유럽 최초로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CKD-706과 오리지널 품목인 듀피젠트와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고, 약력학,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필루맙(제품명 듀피젠트)은 인간 단클론항체로, 2형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인터루킨-4 및 인터루킨-13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수용체(IL-4Rα)에 결합한다. 해당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하는 기전의 바이오의약품이다. 이 약물은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아토피 피부염, 천식, 만성비부비동염, 호산구성 식도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8개 적응증 사용 목적으로 승인돼있다. 적응증 확대를 통해 치료 영역을 넓히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통해 CKD-706의 글로벌 개발이 본격화됐다"며 "신속한 임상 진행으로 듀피젠트와의 동등성을 조기에 입증해 세계 염증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필루맙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톱티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생산능력·포트폴리오·글로벌 거점의 '3대축' 확장 전략을 가속한다. 미국 내 생산거점 확보에 이어 향후 인수합병(M&A)에도 박차를 가하는 한편, 제조 공정 전반에 인공지능(AI) 도입을 추진할 방침이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무대에 서서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사업 계획 및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인적분할·美 생산 거점 확보…"'순수 CDMO' 정체성 강화" 존 림 대표는 "지난해 증대한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굳건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인적분할 완수와 5공장 가동, 오가노이드 론칭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지난해 말 확보한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와 미국 록빌 공장 등을 기반으로 올해도 글로벌 톱티어 CDMO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존 림 대표는 가장 먼저 인적분할 완수를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5월 바이오시밀러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관리 등을 맡은 투자부문을 분리해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셀트리온은 13일(현지 시간) JPM 행사의 메인 트랙에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을 공개하고, 미국 생산시설 경쟁력을 조명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는 "셀트리온은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그간 축적해 온 항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을 본격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 대표는 "현재 11개인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를 오는 2038년까지 총 41개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공략 가능한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확대돼 4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는 자가면역질환, 항암, 골질환, 안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어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태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모델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요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기존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외관 디자인도 소폭 변경됐다. 차량 후면부에는 제네시스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규로 추가된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주행과 제동 성능을 최적화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강조했다. 2026 G70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4438만 원, 가솔린 3.3 터보 4925만 원이며 G70 슈팅브레이크는 가솔린 2.5 터보 4633만 원이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가솔린 3.3터보 5886만 원으로 책정됐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화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열고 200일간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화는 지난 10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4기 수료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수료생의 가족,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김대관 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이정률 KAIST 항공우주공학과장, 한재홍 KAIST 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48.5대 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30명의 4기 수료생들은 지난 7월부터 약 6개월 간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양계 밖으로의 탐사'를 주제로 창의적 상상을 공학적 연구 과정으로 발전시키는 특별한 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성과 발표회는 '지구가 곧 멸망한다면?'이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제2의 지구 탐색을 위한 우주 망원경 ▲외우주 항해를 위한 탐사선 ▲태양계 마지막 우주 정거장 ▲핵융합 기반 추진체 ▲심우주 항법 시스템 ▲수륙양용 착륙선 설계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전담교수인 이전윤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태양계 밖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인 판로 확보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특허 합의로 셀트리온은 올해 말 아이덴젤트 미국 출시를 확정했다. 특허 분쟁에 따른 비용 소모와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24년 캐나다에서도 특허 합의를 완료,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2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이덴젤트 허가를 획득하고, 영국을 비롯해 유럽 주요국 출시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국가별 다른 특허 소송 현황 등에 따라 차별화한 전략으로 시장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기업법원이 가처분 소송 판결에서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가 오리지널 제형 특허(2027년 6월 만료 예정)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아이덴젤트는 오리지널이 사용하는 인산염 버퍼(완충제)가 아닌 히스티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은 글로벌 다발골수종 진단기업 세비아(Sebia)로부터 최신 다발골수종 미세잔존질환(MRD) 혈액검사 기술인 'M-inSight'를 도입해 글로벌 레퍼런스 센터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M-inSight는 치료 후 환자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탐지하는 미세잔존질환 검사다. 기존 골수검체 기반 검사의 침습성과 제한점을 극복한 비침습적 혈액 검사다. 이번 협력에는 최신 질량분석기(Orbitrap)가 핵심 장비로 도입됐다. 이를 통해 환자 특이 단백질을 정밀 검출함으로써, 환자의 재발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치료 반응을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다. 협력을 통해 GC녹십자의료재단은 ▲아시아·중동·유럽 등 세계 협력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허브랩 역할 ▲첨단 질량분석 장비와 숙련된 전문가팀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검사 인프라 확보 ▲국내외 학회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확대를 추진하게 된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상곤 대표원장은 "이번 협력은 환자 친화적인 혈액 기반 MRD 검사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해, 다발골수종 환자의 치료 전략 수립과 예후 관리에 혁신을 가져올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RISE사업단은 8일(목) 오전 10시,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온 STAR 지능 교육모델( Social-Q, Technical-Q, Artistic-Q, Regional-Q)의 성과 및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STAR 지능 교육모델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백석대 유성렬 부총장과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 순성초 박호철 교장, 환서초 조승준 교장, 홍성여고 김구슬 교장, 이순신고 김태균 교장, 천안상업고 박광래 교장, 여해학교 배병국 교장 등의 학교장 및 천안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임영재 센터장, (사)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다빛의 이상순 사무국장, 천안시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재단, 해피캔버스 등 k16의 기관 관계자 및 유관자들이 참석해, 학교와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들어온 교육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보고회에서는 RISE 사업 추진 과정과 함께 K16(초·중·고교-대학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단위과제의 주요 성과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NH농협은행은 오는 9일 'NH미래성장기업대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NH미래성장기업대출은 농협은행이 지정한 미래성장산업을 영위하는 법인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한다. 시장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해 대상업종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현재 기준은 인공지능, 반도체·디스플레이·통신, 바이오·백신, 방위·항공우주, 이차전지, 에너지·첨단산업인프라, 미래모빌리티, 로봇·과학기술 연구개발(R&D), 문화콘텐츠, 핵심광물 등이다. 농협은행은 성장 잠재력을 중점으로 심사하기 위해 특허권 등 기술력 인증, 기술평가 등급 등 비재무적 요소를 강화한 심사체계인 'NH미래성장등급'을 신설했다. 최대 2.30%포인트(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한편, 5극 3특 균형성장전략에 맞춰 수도권을 제외한 시설자금인 경우 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30%p까지 추가 상향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상품은 단순한 자금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미래 가치를 함께 키우는 금융"이라며 "생산적금융을 선도해 국가 신성장동력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난해 4월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판매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최고 12% 금리의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 아기뱀적금은 총 1141억원 규모의 계약(월 납입금액x12개월)이 이뤄졌다.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2023년과 2024년에도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한 바 있다. 각각 3만5039명과 4만9563명의 가입자에게 총 106억6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6년에도 출생아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우리 사회의 활기찬 내일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진행한 신규 운영자 선정 절차를 통해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운영을 계속 맡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센터의 임대 기간은 오는 2029년 12월까지 4년이며, 추후 조건 충족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해졌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지난 2014년 7월 문을 연 이후 BMW 그룹 내에서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을 함께 갖춘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 전 세계적으로는 독일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다. 센터 조성에는 초기 투자비 770억원에 추가 투자를 더해 총 950억원이 투입됐다. 전체 면적은 축구장 약 43개 규모에 달하며, 국제자동차연맹(FIA) 규정을 충족하는 드라이빙 트랙을 비롯해 차량 전시관과 친환경 체육공원 등이 마련돼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80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고객은 28만명을 넘었으며, 프로그램에 투입된 차량은 총 1533대로 집계됐다. BMW 그룹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센터를 국내 자동차 문화 발전과 고객 브랜드 경험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한국생물교육학회와 함께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지난해 기준 77개국 29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한국은 1998년 첫 참가 이후 매년 대표단을 파견해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의 선발 및 교육, 국제대회 참가, 장학금 지원 등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명과학 분야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미래 국가 기술 발전을 위한 인재 중심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 수행할 방침이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생명과학은 인류의 건강과 미래를 이끄는 핵심 분야로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과학적 탐구 정신을 응원하고 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지속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