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 봉화군수 선거를 앞두고 최기영 예비후보와 관련한 여론조사 과정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사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제보 내용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체육시설 관계자가 금전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해당 학생들은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론조사기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을 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핵심 쟁점은 여론조사기관에 전달된 연락처의 출처다. 제보자는 “학생들의 전화번호가 어떻게 여론조사기관에 전달됐는지 불분명하다”며, 전달 과정에 제3자가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만약 체육시설 관계자가 전화번호를 수집해 여론조사기관에 전달했다면, 그 경위와 과정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예비후보 측은 “지지자의 개별적 행동일 뿐 후보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역 정치권에서는 단순한 개인 일탈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도 존재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는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4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국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화방현 30명, 캄보디아 20명, 라오스 10명 예정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화방현 방문에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통역사, 춘양농협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여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 협력 강화, 2026년 계절근로자 선발, 근로자 무단이탈 방지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2024년 11월, 봉화군은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과 최초로 계절근로자 교류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에는 화방현에서 41명의 계절근로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였다. 같은 해 11월에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재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봉화군은 2026년에 화방현에서 100여 명의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인적자원”이라며 “이번 현지 방문을 통해 화방현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16일(목) 경제취약 계층의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영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불안, 실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심리적 위기를 겪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서비스와 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자살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호 의뢰,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 경제취약계층 대상 자살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경제적 어려움은 자살 위험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위기 대상자를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054-674-1126)에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남부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4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후면 농공길 77(11,331.6㎡)에 둥지를 튼 남부분소는 2,794.65㎡의 연면적에 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 최신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부권 영농 지원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송천동에 위치한 본소나 풍산읍의 서부분소를 방문해야 했던 남후․일직 지역 농업인들은 이번 남부분소 가동으로 이동 거리와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남부 지역주력 작목인 마늘과 양파 재배에 최적화된 맞춤형 농기계 등 69종 276대의 농기계를 집중 배치해 이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안동시는 본소와 서부, 북부, 남부를 잇는 동서남북 4개 권역의 임대 체계를 완비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농기계 임대 및 배송 서비스는 물론, 안전 사용 교육과 농한기 퇴비 살포와 같은 영농 대행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안동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지난 17일(금) 열린 제3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 결과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1976년 4월 10일 댐 준공 이후 시 전체 면적의 15.2%(231.2㎢)에 달하는 광범위한 지역을 묶어왔던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가 반세기 만에 일부 완화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자연환경보전지역(231㎢) 중 약 17%에 해당하는 38㎢ 부지가 녹지지역 및 농림지역 등으로 용도 변경된다. 이는 축구장 약 5,300개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그동안 과도한 토지이용 규제로 고통받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사유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안동시는 장기간 지속된 과도한 토지이용규제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과업을 추진해 왔다. 2019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한 차례 사업이 중단됐지만, 제시된 보완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재수립하고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사업을 다시 추진했다. 이후 대구지방환경청 협의와 산림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왼쪽두번째 부터 윤재운 담당교수, 박승호문화대총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계명문화대학교, 달서주거복지센터와 함께‘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봉사단은 지난해 10월 28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대학의 전공 역량과 지자체의 복지 행정을 결합한 민·관·학 협력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보다 촘촘한 주거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 ‘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은 계명문화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부 재학생과 지도교수의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전공을 살린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전문성을 갖춘 고품질 주거개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상생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약 체결 이후 현장 활동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해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했으며, 봉사단 위촉장 수여와 현판 전달식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태훈 달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청년센터(센터장 탁윤아)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참여단, 외국인 청년 소통 프로그램, 지역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서부초 프로그램 진행 모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서정인)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학생들에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는 경산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참여 학급이 확대되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19개 학급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센터 위촉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4월에는 경산제일고등학교와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제일고등학교 프로그램 진행 모습 학생들은 일상에서 쉽게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앞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진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민철)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 상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1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저출생, 초고령화, 청년 유출 등 경상북도의 복합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대학 내 전문 역량을 결집한 ‘H.O.P.E. 통합 돌봄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장과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신건강사회복지(PSW) 동아리가 진행하는 아동․청소년 마음 건강 증진 프로그램(마음 ON! 감정 톡톡)을 4월 26일 ~ 5월 31일(5회기) 매주 일요일, 3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진량청소년문화의집과 RISE 세대 공존 라이프케어 지원혁신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 연계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 및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한편, 진량청소년문화의집은 경산시에서 직영하는 청소년시설로 학기 중 평일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는 16일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소각장) 전정에서 자인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3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에는 경산시 7명, 소방대원 10명, 운영사 직원 50여 명, 소방차 등 장비 3대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대피를 넘어, 실제 화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피 유도 점검, 옥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진압,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부상자 구조 및 응급처치 등 소방서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서 대응 능력을 직접 체감하고 보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시설 점검을 통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 각남면(면장 최성호)은 봄철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의식 제고 및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관내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산불 ZERO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마을에서는 ‘우리 마을은 불법소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손으로 푸른 산림을 지키겠습니다’, ‘우리 마을은 모두가 산불 감시원입니다’의 캠페인 슬로건 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수막을 제작, 각 마을회관에 게첨하고 산불 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참여 하였다. 특히, 각 마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산불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4월 16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을 주제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걷기 코스는 치매안심센터를 출발해 산성강변길을 따라 이동한 뒤 파랑새다리를 건너 돌아오는 약 1km 구간으로, 치매환자와 가족, 관계기관 종사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시간을 함께했으며, 치매 인식 개선 퀴즈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쉼터 프로그램 ‘풍경 만들기’ 수업을 운영해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행사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기술을 탑재한 ‘실시간 통·번역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캠프워커 미군부대가 인접해 있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거주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외국인의 민원행정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에 도입된 기기는 AI를 통해 65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음성 및 텍스트로 통·번역이 가능하다. 남구청의 이러한 언어 장벽 해소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필수 민원서식에 대한 다국어 번역본을 자체 제작·비치하고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행정 문턱을 낮춘 바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언어의 장벽이 행정 서비스의 장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AI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구분 없이 남구 주민은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