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27일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산시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부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경산시 클라우드 구성, 통합계정 운영, 웹 방화벽, 접근제어, 백업, 모니터링, 시스템 기동 메뉴얼, 정기 점검까지 실제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클라우드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나아가,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산시가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스템의 현황을 살펴보고, 계정 관리 방법과 보안 설정, 데이터베이스 접근 관리, 자료 백업, 24시간 모니터링 등 주요 운영 절차를 교육받았다. 경산시는 현재 주요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상서버, 백신, 자료 백업 공간, 개인정보 보호 기능, 웹·데이터베이스 운영 프로그램 등을 함께 관리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디지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개최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소백예술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한 사전 행사로 추진되어, 축제 개막 전부터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총 3회 모두 객석 규모를 넘어서는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 창작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첫날인 4월 24일 오후 3시 공연에는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도청 직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영광중학교 학생 100명, 영광여자중학교 학생 93명이 단체 관람에 나섰다. 공연장인 까치홀의 객석 498석을 초과한 총 52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공연에도 440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안정적인 관객 동원을 이어갔다. 이어 4월 25일 오후 3시에 진행된 마지막 공연에서는 대한적십자영주시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했으며, 총 525명이 관람해 객석 만석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시청 도시과(도시과장 권기혁)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굿모닝! 관사골’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하나로 바쁜 업무 속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주요 프로그램은 아침요가와 관사골 스토리 워킹으로 진행됐다. 아침요가는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며 심신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으로 운영됐으며, 이어진 관사골 스토리 워킹은 관사골 일원을 함께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과 직원들이 관사골의 장소적 가치와 사업 취지를 직접 체감하면서, 부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 간 공감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권기혁 도시과장은 “‘굿모닝! 관사골’ 웰니스 프로그램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며 조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가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복싱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 700여 명이 참가해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시민들에게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의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기석 감독의 지도하에 강예니칼네이로 선수가 여자일반부 –54kg(밴텀급) 은메달, 신기은 선수가 여자일반부 –60kg(라이트급)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대회 마지막 날 남자일반부 +90kg(수퍼헤비급) 결승 경기에서는 국가대표 정하늘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어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이번 대회는 철저한 안전 관리하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선수단과 가족 및 경기관계자 1,200여 명이 11일간 영주시에 머무르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가정의 달 5월, 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순흥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등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기존 문정둔치와 순흥면으로 분산 운영되던 공간을 순흥면 일원으로 통합해 개최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을 비롯해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선비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축제의 정체성과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이번 축제는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 맞춰 ‘어린이 선비축제’를 동시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는 첫날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향교 어르신들의 문화공연이 이어지고, 컨벤션홀에서는 ‘선비와 한복생활 학술포럼’이 열린다. 오후 4시에는 개막식과 함께 ‘제8회 선비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김덕수와 앙상블 시나위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소수서원에서는 음악회와 야간 개장, 선비유등 전시가 어우러져 특별한 야경을 선사하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2026 WATER KOREA 하수도 업무 개선 발표회」에서 최고 영예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월 27일(월)밝혔다. 이번 수상은 하수처리장 운영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약품 과다 투입 문제를 공단 직원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하며 거둔 결실이다. 그동안 안동하수처리장은 시간대나 기후에 따라 하수 유입량 편차가 큼에도 불구하고 약품 투입 펌프가 단순 타이머 방식으로 고정돼 있어, 하수량이 적은 새벽 시간대 등에 불필요한 약품이 낭비되는 한계가 있었다. 공단 안동환경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질 원격 감시체계(TMS)의 실시간 유량 데이터와 약품 투입 펌프를 연동시키는 ‘유량 비례 약품 투입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고안해 냈다. 이 시스템은 방류량 구간별로 약품 투입 및 휴지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 약품 낭비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고비용이 발생하는 외부 IoT나 AI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신,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배관 구조를 개선하고 통신 및 제어(PLC) 설비를 구축해 도입 비용을 최소화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지난 1월 시운전 결과 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 및 시설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간 경로당 4개소를 순회하며 진행됐다. 설명회는 △법전면 소지리 경로당 △소천면 임기1리 경로당 △재산면 현동3리 경로당 △재산면 갈산1리 경로당에서 실시됐으며, 보호구역 지정 절차, 교통안전시설 개선계획, 공사 일정 및 주민 협조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차량 감속 유도시설, 안전표지 정비 등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평소 통행 시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건의했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노인보호구역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시설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이번 주민설명회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4일 봉화군 평생학습관 앞 마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와 주민 참여형 장터(플리마켓)인 ‘봉화가장’을 함께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공모사업의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개발된 시제품과 프로그램의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과공유회에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4개 팀이 그간의 추진 과정과 결과물을 소개했다. ○ 봉화웍스: 지역 브랜드 ‘로브니크’와 순면 목욕 가운(로브) 시제품 제작 ○ 모다공예플랫폼: 봉화의 지역 이미지를 담은 ‘환영 꾸러미(웰컴 키트)’ 제작 ○ 뽀송뽀송팜: 지역 특산물인 포도를 활용한 가공 시제품 개발 ○ 펫러버스: 지역 농축산물을 원료로 한 반려견 간식 제품 출시 특히 이번 행사는 장터인 ‘봉화가장’과 연계해 공모사업 결과물을 실제 소비 현장과 연결함으로써 지역 내 유통 가능성을 살폈다. 장터에는 지역 수공예와 먹거리 판매자 9개 팀이 참여해 생활 소품, 공예품, 식음료 등을 판매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현장에서는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경품권 행사도 열렸다. 장터 부스 구매자에게 경품권을 제공하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27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청도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교육은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하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품위생 시책,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방안, 식품 원산지 표시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안창호 외식업청도군지부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찾아오는 손님에 대하여 최고의 먹거리와 친절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도군 외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영업자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음식소비문화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 복지 구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돌봄보금자리』 운영을 위해 LH대구북부권주거복지지사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및 대명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어르신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낙상 위험이 높은 주거 환경이나 식사 해결의 어려움 등 자택 복귀가 어려워 실질적인 고충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맞춤형 단기 주거 공간’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LH대구북부권주거복지지사는 어르신들이 거주할 주택을 제공하고, ▲남구청은 해당 주택의 임차 및 입주 대상자 선정,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는 대상자 관리와 주택 관리, 고령자 편의·안전시설(안전바, 문턱 경사로 등) 설치 등 현장 운영을 밀착 관리하며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남구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5월 중 돌봄보금자리로 적합한 LH매입임대주택 2호를 최종 선정해 계약을 체결한다. 주택 내 병상침대, 생활필수 가전과 가구 비치는 물론,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편의·안전시설 설치 등 고령자 친화형 주거 환경을 조성할
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3고’로 인한 주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3일 관내 경로당 71개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양방향 소통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절차 등을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며 어르신의 눈눞이에 맞춘 안내방송을 진행하였다. 설명을 들은 경로당 어르신은 “뉴스를 통해서 소식은 들었는데 언제 신청하는지 얼마를 주는지 궁금한 게 많았는데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상세히 설명해줘서 이해가 잘 되었다. 세상이 참 편해졌다.”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정보를 자주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스마트경로당은 대형 화면과 영상 송출 시스템을 활용해 문자 안내나 종이 홍보물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다양한 복지
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경북에서 유일한 수상이자,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전국 유일 자치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계획 수립부터 과제 발굴·개선, 성과 창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앞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며 규제혁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에서 비롯됐다. 달서구는‘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와‘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운영해 기업과 주민이 참여하는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와 토론회를 활성화해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했다. 아울러 규제 발굴부터 개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중앙부처 협의과제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형 과제 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왔다. 이를 통해 체감도 높은 규제 개선을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달서구는 규제혁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의 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레일 직원들이 위생 및 제빵교육을 받은 뒤 재료 준비부터 제작·굽기·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완성된 빵 200개는 사랑의빵 나눔터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됐다. 대구본부는 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민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