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8월부터‘AI 기반 스마트베드를 활용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와 첨단 의료기기인 스마트베드를 돌봄 현장에 접목해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와 연계한 경북형 스마트 돌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2억 8,6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예천군, 경북테크노파크, 경도요양병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예천 경도요양병원 입원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실시해 서비스의 효과성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는 한편 수집된 생체신호와 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보호자가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원격 모니터링 플랫폼’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실증에 도입되는 ‘AI 스마트베드’는 이용자의 생체 신호와 자세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첨단 장비로 △욕창 예방을 위한 자동 체위 변경 △배설 케어 지원 △응급상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돌봄 현장의 업무 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 ‘금호강오토캠핑장 활성화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캠핑장 운영에 들어갔다. ○ 금호강오토캠핑장은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탁 트인 금호강의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북구의 대표 도심형 캠핑장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가족 단위 캠핑객은 물론 힐링 캠핑을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이용객들이 느꼈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기존에는 약 200m 길이에 달하는 캠핑장 출입구 쪽에만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반대편 사이트 이용객들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북구청은 캠핑장 반대편에 남녀 화장실과 샤워실, 세척실을 새롭게 설치해 어느 사이트를 이용하더라도 편리하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또한 차량 출입이 불편했던 진입부의 출입로를 확장하여 차량 진출입과 회차가 한층 안전하고 편리해졌다. 노후되고 가독성이 떨어졌던 입간판과 안내판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황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8월 3일(월)부터 8월 5일(수)까지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황성동 마을문화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나도 동네 빵집 요리사” 베이킹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노오븐 베이킹 체험을 주제로 한 창작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도모하고 방학 동안 알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3일간 ▲과자집 만들기·아이싱쿠키 ▲텃밭브라우니·샌드위치 ▲바다도넛·컵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직접 해보기 어려운 베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매우 즐거워했고, 스스로 만든 예쁜 과자와 도넛을 가져와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뜻깊은 방학이 되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오감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내실 있는 방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군민들이 상하수도요금 관련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전면 개편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기능을 보완한 뒤 오는 8월 배부 고지서 일정에 맞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는 요금 조회와 신용카드 납부 신청 등 일부 기능만 제공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하는 온라인 창구는 실시간 요금 조회와 납부는 물론, 계좌·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문자메시지 및 카카오톡 스마트 고지 신청 등 기존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처리해야 했던 업무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PC와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친구 추가 없이 검색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구현에 중점을 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스마트 행정은 새로운 기능은 늘리고 사용자의 불편은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월성동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관리와 하절기 재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김동수 시의원과 함께 경로당을 찾아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설명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혹서기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하절기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칠곡군이 군내 216개 모든 마을을 직접 찾아 군민 안전을 살피고 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직원들이 담당 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폭염저감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농작업과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 대응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칠곡군은 재난방재를 총괄로 복지·보건·농업·건설 등 22개 협업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를 확대 운영하며 분야별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폭염 대응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관리, 농업·건설현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 현재까지 칠곡군에서는 폭염질환자 7명이 발생했다. 대부분 혼자 운동하거나 야외활동을 하던 중 발생한 온열질환으로 파악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폭염은 예방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16개 모든 마을을 직접 찾아 취약계층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강화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폭염질환자의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용강동(동장 김은향)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8월 3일(월) 용황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용강동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13명이 참여해 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준수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편의점 등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하고, 코인노래방과 PC방의 경우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 금지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소영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주민들도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의주) 영재교육원은 8월 5일(수) 관내 중등 영재교육원 1, 2학년 재학생 10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등 수학·과학 영재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LG디스커버리랩 부산과 국립부산과학관을 방문해 차별화된 첨단 과학 및 인공지능(AI) 교육을 경험한다. ‘LG디스커버리랩 부산’은 LG R&D 연구원들이 직접 개발한 영재 맞춤형 AI(인공지능) 심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실제 현업 연구원들이 활용하는 기술을 직접 다뤄보는 고도화된 탐구 활동에 참여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SLAM 원리를 다루는 ‘로봇지능’ ▲인공지능이 어떻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지 알아보는 ‘데이터 지능’ ▲스마트팩토리에서 활용되는 AI 협동로봇 체험 중심의 ‘시각지능’ ▲AI 휴먼에 적용되는 초거대 AI 엑사원(EXAONE)과 협업하는 활동 ‘AI 휴먼’ 등 영재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립부산과학관’에서는 정밀 실험 장비와 데이터 기반 분석을 결합한 융합 탐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MBL 기반의 ‘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8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분석 기반 고1‧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10:00~10:30)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흐름 분석’으로 이번 개편의 전체 방향과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한다. 이어 2부(10:30~11:00)와 3부(11:00~11:30)는 ▲‘대학별 분석 1‧2’로 개별 대학의 전형 변화를 세부적으로 다루며, 4부(11:30~12:00) ▲‘종합’에서는 앞선 세 세션의 주요 내용을 다시 짚고 참석자 질문에 답한다. 2028학년도 대입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성취평가제 확대에 더해 통합형 수능이 도입되면서, 전형 유형별 반영 요소와 평가 방식까지 크게 바뀐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말 발표된 대입전형시행계획을 분석해, 이러한 변화를 학생‧학부모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참석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약 500명이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하여 참석할 수 있으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 드림스타트는 5일 달성군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사례관리 영유아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몸튼튼! 맘튼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가정 내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손 씻기, 구강관리, 비만 예방 등 놀이·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건강 수칙을 익혔다. 이어 전문 영양사가 진행하는 영양교육과 요리교실에 참여해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를 만들며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건강에 대해 배우고 직접 요리까지 해보니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집에서도 오늘 배운 내용을 실천해 균형잡힌 식습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성장기 아동에게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수도권 현장 체험에 나섰다. 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초등 5학년부터 중등 2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서울·경기 지역 기관 탐방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2차 진로스팟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을 둘러보며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적성과 흥미를 찾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첫날 국립중앙박물관과 육군사관학교를 찾아 역사·문화와 국방 분야를 견학했다. 이어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방문해 첨단기술의 발전을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식견을 넓혔다. 둘째 날에는 종합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를 찾아 숙련기술체험관, 미래직업관, 청소년체험관 등에서 맞춤형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선택한 관심 분야의 실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직업 이해도를 높였다. 박성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탐색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문화 거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본격 운영한다. 재단은 선비체험관(송해기념관), 하빈행복생활문화센터, 하빈PMZ평화예술센터 등 권역별 특색 있는 공간을 활용해 8월과 9월 두 달간 주민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펼친다. 상대적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다. 옥연지 송해공원에 위치한 선비체험관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을 선보인다. 토요일에는 전통 자개로 생활 소품을 만드는 ‘자개 도어벨 만들기’가 열려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일요일에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샴푸바 만들기’가 진행된다. 옛 대평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하빈행복생활문화센터는 전통 식문화를 매개로 한 ‘바람떡 만들기’를 마련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떡을 빚으며 따뜻한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재민촌의 역사성을 담은 하빈PMZ평화예술센터는 ‘키캡·거울 꾸미기’와 ‘글라스아트 무드등 만들기’를 통해 일상 소품을 예술로 풀어내는 감성 체험을 제공한다.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가까운 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8일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을 초청해 인문학 특강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을 연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기획인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역사 속의 달성, 대구달성, 달성군 몇 장면’이다. 강연에서는 대구와 달성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비롯해 지역의 핵심 역사·문화 자원을 다채로운 사례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달성의 형성과 발전사, 지역사에 숨겨진 이야기를 탐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힐 전망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지역 역사·문화유산 연구와 박물관 운영에 깊이를 더해온 전문가다. 신 본부장은 달성과 대구가 걸어온 역사적 순간들을 짚어내며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우리 삶터인 달성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통해 군민과 지역이 한층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며 “다채로운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자긍심이 넘치는 달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강연 당일까지 달성군립도서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