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217개 노선, 총 855.3km를 대상으로 주요 도로 집중 정비에 나선다. 시는 도로보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를 중심으로 노면 상태와 도로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파손된 노면 보수와 도로변 수목·풀베기, 교통표지판 정비, 측구 내 토사 제거 등으로, 운전자 시야를 확보하고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집중 정비 구간은 △부석면 부석사거리~남대리 △단산면 좌석리~마락리 △문수면 무섬마을 주변도로 △풍기 테라피단지~예천경계(옥녀봉) △영주 시가지 및 외곽도로 등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관련 돌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한다. 영주시는 건설과 토목팀를 중심으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로보수원으로 구성된 현장 정비반을 상시 대기시켜 주요 도로 순찰과 긴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연휴 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6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 해피 콘서트 <클래식 명곡 베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김진동)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대중적으로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화려한 출연진으로 눈길을 끈다. 플루티스트 윤혜리,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피아니스트 주희성 등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진이 대거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한다. 여기에 소프라노 김순영(숙명여대 초빙교수)과 테너 정의근(상명대 음대 교수)이 가세해 압도적인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역시 제목처럼 살면서 한 번쯤 들어봤을 ‘명곡 베스트’로 채워진다.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오펜바흐 ‘천국과 지옥 서곡’을 시작으로 △윤혜리의 도플러 ‘헝가리 전원 환상곡’ △백주영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 △주희성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등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성악 무대에서는 가곡 ‘시간에 기대어’, ‘밀양아리랑’을 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감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절기부터 학령기 청소년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예방접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13세까지였던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14세까지 확대한다. 접종은 대상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월 21일부터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9월 28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가 접종할 수 있으며,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연령대별로 순차 시행한다. 이번 절기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바이러스 유형을 반영한 3가 백신을 사용한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영주시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영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주시는 자체사업으로 오는 10월 12일부터 만 15세 이상 64세 이하 영주시민 가운데 장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물 생산·판매 업체를 ‘영주축제 홍보 도우미’로 활용해 지역 대표 축제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 참가 업체에 축제 안내 홍보판을 지원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영주풍기인삼축제’와 11월 13일 열리는 ‘영주사과축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주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과 구매력이 높은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현장에서 제공해, 농특산물 판매와 축제 홍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현장에서 영주의 대표 축제까지 함께 홍보하면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라며 “참여 업체들이 영주시를 널리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앞으로 직거래장터 외에도 대도시 판촉 행사와 농특산물 판매 행사 등에서 참여 업체와 협력해 지역 대표 축제를 알리는 민간 참여형 홍보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장질쇠 일병과 고(故) 이학길 이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대상이였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에 대해 그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국방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조재구 남구청장은 고(故)장질쇠 일병과 고(故)이학길 이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직접 전수하여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고(故)장질쇠 일병은 1950년 8월 1사단 12연대에 복무하다가 그해 10월 평북 청단/개성지구 전투에서 전사하였고, 고(故)이학길 이병은 1950년 11월 입대해 7사단 8연대 소속으로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비록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故)장질쇠 일병님과 고(故)이학길 이병님의 명예를 되찾아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우리 남구는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최근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관내 발주공사 및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사업주 및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0일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남구 발주 건설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등의 사업주, 현장소장, 안전업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인 임수익 부장을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방법 ▲중대재해 사고 사례 및 판례 등 사업장 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사고 예방과 발주·도급 등 관계에서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해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재구 남구청장은“우리 구는 구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을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지난 12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께 두근! 행복달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청년과 연인, 가족 등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 저녁을 함께했다. 올해 축제는 청년의 만남과 결혼, 가족의 행복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행사장을 만남·결혼·가족·상생·행복의 5개 테마숲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체험·홍보부스와 청춘버스킹, 잔디쉼터, 플리마켓 등이 어우러져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고 머무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스탬프 투어, ‘마음의 짐’ 분쇄기, ‘행복의 나무’ 소원리본 달기, 사랑의 콜센터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공개방 결혼식장 포토존과 잔디쉼터 등 행사장 곳곳에서도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남기며 축제를 즐겼다. 오후 7시 기념식에서는 결혼장려 유공자 표창과 함께 ‘함께 두근, 행복 달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두근!”, “행복! 달서!”를 함께 외치며 청년의 설렘이 만남과 결혼,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달서구의 결혼친화 비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삼일병원(병원장 김지건), 보광병원(병원장 고삼규)과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아동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아동 치료·회복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지난 4일 삼일병원, 11일 보광병원 순으로 구청장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양 병원이 기탁한 후원금 각 300만 원(총 600만 원)은 정서적 불안과 심리적 위기 등으로 전문적인 심리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관내 아동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삼일병원(달서구 월배로 436)은 2019년부터 총 1,161만 5,000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지건 삼일병원장은 “마음의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이 제때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광병원(달서구 구마로 128)은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고삼규 보광병원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오전, 군청사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 조정과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을 위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도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금품 및 향응 수수 등 관행적인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조직 내부에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청렴 실천 안내문과 홍보 물품(티슈)을 배부하여 캠페인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렴은 군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참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에게 굳건히 신뢰받는 청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방 중심의 소통 캠페인에 발맞춰 추석 명절 전후로 흔들림 없는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청도군(군수 박권현)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청도지회(지회장 손만식)가 주관한 ‘제13회 청도예술인의 날' 행사가 청도바르게살기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 예술인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의 화합을 다졌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 공연에서는 청도연예인협회, 한국국악협회 청도지부, 한국연극협회 청도지부 소속 예술인들의 무대와 보컬리스트 이지영 씨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관심사인 '청도예술인상' 시상식과 함께 청도군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의 백미인 '청도예술인상'의 영예는 한국연극협회 청도지부 김은희 사무국장에게 돌아갔다. 김은희 사무국장은 1994년부터 [극단한내]의 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지역 연극 무대를 지켜왔으며, 2011년부터는 한국연극협회 청도지부 사무국장직을 맡아 단체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 왔다. 특히 10년간 모계고등학교 연극동아리의 연출을 지도하고, 20여 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4일 청도 전통시장에서 시작해, 16일에는 동곡 및 풍각 전통시장에서 이어서 진행된다. 군청 직원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명절 제수용품(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서를 체감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전통시장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박권현)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 박권현 군수를 비롯해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 순회점검 결과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사항 이행결과 ▲3분기 주요 추진실적 등을 공유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주요 현안 사안을 의논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 수준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실태 점검 계획과 작업환경측정 실시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의결했다. 청도군은 하반기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이행 여부와 유해·위험요인 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조치를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작업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각종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과 안전보건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권현 군수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하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9월 14일(월) 충청북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6년 교육공무직 단체(임금)교섭 사전회의 및 개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사전회의와 개회식에는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공무직 교섭 담당 과장(본교섭위원), 협의회 노사관계담당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 등 노사 양측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교육공무직 단체(임금)교섭은 2017년부터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함께 참여하는 집단교섭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협의회는 2025년 7월 노사관계담당관실을 신설한 이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단체(임금)교섭을 지원한다. 2026년 단체(임금)교섭 대표교육청은 충청북도교육청(윤건영 교육감)으로 교섭 전반을 총괄하게 되고, 지난 7월 열린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2026년 단체(임금)교섭 대표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노사 양측은 「단체(임금)교섭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