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8 (금)

  • 흐림동두천 2.0℃
  • 흐림강릉 5.4℃
  • 흐림서울 4.6℃
  • 흐림대전 4.1℃
  • 흐림대구 2.4℃
  • 흐림울산 2.8℃
  • 흐림광주 7.4℃
  • 흐림부산 5.6℃
  • 흐림고창 7.3℃
  • 흐림제주 10.2℃
  • 흐림강화 2.6℃
  • 흐림보은 0.7℃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5.2℃
기상청 제공

사람들

평택대, 2018학년도(전기)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식 개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는 2019년 2월 1일 제2피어선빌딩 2층 소강당에서 ‘2018학년도(전기)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평택대학교 국제처가 주관한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150명(베트남)의 외국인 유학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응웬티미린(베트남) 학생 외 24명이 성적우수장학금을, 응웬티하투(베트남) 학생 외 49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료한 학생들은 2018년 3월에 입학하여 12개월간(총 800시간) 한국어연수과정을 이수했으며, 수료 후 평택대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생을 대표해 응웬득틴(베트남) 학생과 응웬티미린(베트남) 학생이 “지난 한해 동안의 한국어 공부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평택대학교에서 열심히 수학하여 한국과 베트남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수료소감을 발표했다.

또한 2019년 2월 2일 학생구내식당에서 설날과 관련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떡국 만들기와 베트남 전통떡(반증) 만들기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외국인 유학생 43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고유의 명절 설날을 즐겼다

평택대학교 국제처는 향후 2019년에도 지속적인 외국인 유학생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한국문화 이해와 한국어 향상을 위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을 평택대 관계자는 밝혔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