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8.7℃
  • 구름많음강릉 20.0℃
  • 맑음서울 28.8℃
  • 구름많음대전 25.2℃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2.5℃
  • 흐림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24.5℃
  • 흐림고창 22.9℃
  • 구름많음제주 20.3℃
  • 맑음강화 24.4℃
  • 구름많음보은 24.6℃
  • 구름많음금산 26.2℃
  • 흐림강진군 20.0℃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사람들

평택시청소년재단, “2019년 청소년자치조직 및 동아리 발대식 성료”

URL복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종호 부시장)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센터장 이종규) 소속 청소년자치조직 및 동아리의 연합 발대식이 지난 2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는 7개 청소년자치조직(청소년운영위원회‘손수레’, 10대기획단, 자원봉사단TV, 캠페인단BOB, 영상단RG, 공감포럼TB, 청소년기자단YOUTH)과 5개 동아리(Big Brothers, MARTIN, BEDICE, 퍼르퍼르, MC-RUN),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드림ON 소속 2개 자치동아리(드림디톡스, U-like) 단원 총 250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했다. 1부에서는 청소년단체협의회 소태영 회장, 평택시청소년재단 유휘경 이사, 평택시고등학생회장단연합 윤무현 회장, 중등학생회장단연합 김영석 회장이 참석하여 단원들에게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청소년운영위원회‘손수레’와 드림디톡스의 연간활동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다른 자치조직 및 동아리의 연간활동 발표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및 평택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의 연간사업발표가 진행되었다. 
 3부에서는 회장단 위촉식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이 진행되며 활동이 즐겁게 마무리됐다.

평택시고등학생회장단연합 윤무현(청북고3) 회장은 “지금처럼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평택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지금처럼 각자의 관심 있는 분야에서 청소년활동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변화 주역으로 힘써달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중등학생회장단연합 김영석(평택중3) 회장 “센터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계기는 자치조직 단원이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2019년도 활동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희은(한광여고1) 위원장은 “발대식에 단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줘서 기쁘다” “앞으로의 청소년활동에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자원봉사단TV 이진우(한광고2) 단원은 “따분할 것 같던 발대식이 매우 밝고 재밌게 진행되어 좋았고 이처럼 올해 활동을 재밌게 하리라 기대된다” 고 말했다.
 
드림디톡스 염태균(한광고2) 회장은 “발대식에 참여 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자치 조직과 동아리들의 연간 계획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자치조직 및 동아리는 2019년 활동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5월부터 더욱 다양한 청소년 축제 및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인 예멘 후티반군의 활동 거점 지역으로 선박 피격 등의 가능성으로 해양수산부는 운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이후 선박 피격이 약 79건 발생했다.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선 호르무즈 해협 우회항로인 홍해를 통해 우리 선박의 안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원유를 수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그간 산업통상부 등 관계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홍해를 호르무즈 우회로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항해 안전정보 제공, 해양수산부-선박-선사와 실시간 소통 채널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