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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택교육지원청, 위기학생지원을 위한 노력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양미자)은 지난 24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교감, 학생위기지원 담당교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위기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위기상황 증가 및 생명경시풍조 확산, 생명살림교육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 필요, 다양한 학생위기상황에 대한 예방적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감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수많은 고민 속에서 자해,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학교가 가지는 책임감이 크다는 것을 안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법을 숙지하고 따뜻한 관심으로 학생들을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미자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 자해 및 자살을 시도하는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안별 맞춤 지원이 필요한 만큼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노력이 필요함”을 적극 당부하였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