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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송탄소방서, 주택화재 화재진압에 앞장선 경찰관 표창 수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송탄소방서(서장 이정식)는 지난 26일 8시경 평택시 신장동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초기진압에 큰 역할을 한 신장파출소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25일 발생한 신장동 주택화재는 신당으로 이용되고 있는 주택에서 켜놓은 촛불이 바람에 넘어지면서 발생한 화재로 추정되며. 주민들의 신고전화를 받고 송재훈 경위와 오형진 경장은 파출소 내 비치한 소화기를 가지고 현장에 도착하여 화재를 진압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예방할 수 있었다.

이에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26일 신장파출소를 방문하여 화재진압에 큰 역할을 한 송재훈 경위와 오형진 경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송재훈 경위는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한 덕분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소방관들과 함께 화재진압 및 재난안전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김병욱, 현장을 통해 듣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입법과제 토론회 개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애니메이션! 어린이에게 선물입니다.”라는 주제로 현장을 통해 듣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입법과제에 관한 토론회를 박인숙, 신동근, 이동섭의원과 애니메이션진흥법안 추진위원회와 함께 공동주최한다. 현재 국내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세계 5위 규모의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안정적 제작-유통구조가 미흡하고 TV 애니메이션·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모두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관리의 부재로 경쟁력 약화의 우려가 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은 타장르와 비교해 문화 할인율(특정 문화의 산물이 다른 문화로 건너갈 때 언어·문화·관습 등의 차이로 인한 수용 격차)이 낮아 해외 진출에도 유리한 장점을 지녔고, 인건비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고용창출에 효과적인 산업이며, 캐릭터 산업 등과 연계로 제조업, 관광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고부가가치산업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로보트태권브이, 우뢰매 등을 제작한 김청기 감독부터 엡팝 강문주 대표, 이용호 퍼니플럭스 부사장, 이정호 오세암 프로듀서, 최성욱 콩미디어 작가, 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