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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유철,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하여 조기 개통 돼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경기 평택갑, 5선)은 지난 22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염동열 의원, 경대수 의원, 유의동 의원, 이종배 의원, 이철규 의원, 이후삼 의원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동서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의 청신호가 켜진 것을 축하하고, 나머지 구간인 영월~삼척 간 고속도로의 개통을 촉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해 1월 29일 발표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타당성 점검 필요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4월 1일, 제천~영월 간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다.

토론회에는 영월과 삼척의 주민들에게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의 의지를 의원들이 밝히면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동서고속도로의 시작점을 맡고 있는 평택 갑 지역의 원유철 의원을 비롯하여 나경원 원내대표, 좌장으로 나선 염동열 의원, 이철규 의원, 유의동 의원, 조훈현 의원이 참석하여 그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동서고속도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격려 속에 단상에 오른 원유철 의원은 “동서고속도로가 조기에 개통돼야 평택이 좋아진다.” 며 평택 지역에 대한 애정을 보였고, 이어 “강원도는 대한민국 미래의 땅으로서, 강원도가 얼마나 잠재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잣대가 달라질 것이다.”라며, 강원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원유철 의원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해당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은 물론이고, 중국으로 향하는 환황해권과 러시아로 향해가는 환동해권이 연결되어야만 물류가 혈맥처럼 순환되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열린다.”고 하면서, “그 혜택은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대한민국 모두가 골고루 받을 수 있다.”고 하며 동서고속도로의 당위성 및 그 조기 완전 개통을 촉구하였다.

한편, 이 날 토론회에는 류종현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현경 영월군 안전건설과장, 임영진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이용욱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이 단상에 올라 국가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동서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하였다.

이 외에도 류한우 단양군수, 금한주 제천시 부시장, 천부성 태백시 부시장, 김종문 동해시 부시장, 정태규 정선군 부군수, 전재섭 부시장 및 시군의회 의장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하였고, 동서고속도로의 완전개통을 열망하는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







원유철,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하여 조기 개통 돼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경기 평택갑, 5선)은 지난 22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염동열 의원, 경대수 의원, 유의동 의원, 이종배 의원, 이철규 의원, 이후삼 의원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동서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의 청신호가 켜진 것을 축하하고, 나머지 구간인 영월~삼척 간 고속도로의 개통을 촉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해 1월 29일 발표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타당성 점검 필요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4월 1일, 제천~영월 간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다. 토론회에는 영월과 삼척의 주민들에게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의 의지를 의원들이 밝히면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동서고속도로의 시작점을 맡고 있는 평택 갑 지역의 원유철 의원을 비롯하여 나경원 원내대표, 좌장으로 나선 염동열 의원, 이철규 의원, 유의동 의원, 조훈현 의원이 참석하여 그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동서고속도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격려 속에 단상에 오른 원유철 의원은 “동서고속도로가 조기에 개통돼야



만민중앙교회, 22년째 초·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격려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19일 ‘2019년도 2/4분기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1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초·중·고등학생 45명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매 분기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만민중앙교회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22년간 9천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2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만민중앙교회는 장학금 뿐 아니라 학생들의 세세한 필요를 고려해 각종 레슨비, 학원비, 교통비, 문화상품권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게 돕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UCLA대학교에 재학 중인 장학금 수혜자 김찬영 학생은 “교회에서 지원해 주는 장학금이 힘이 되어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었고, 지금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만민중앙교회는 개척 이후 37년간 끊임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첫째주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생활 보조비 및 쌀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학생들에게는 분기마다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경조위원회에서는 수시로 성도들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으며, 교정 복지

[기자수첩] 해상안전과 국민편익을 고려한 VTS 일원화 추진 필요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많은 국민이 깊은 고통과 분노 그리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치에 어긋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사고예방을 위한 국가기관의 안전규정 정비와 시스템 개선 등 문제점 보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해양수산부와 해경간 논의되고 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일원화도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당시 사고해역을 관할하는 진도연안VTS*에서 세월호 사고 사실을 즉시 인지하지 못한 사실과 해수부와 해경으로 이원화된 VTS 운영시스템으로 인해 사고초기 대응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집중 조명되면서 2014.11.19. 해수부 소속 15개 항만VTS와 해경 소속 3개 연안VTS를 해경으로 통합․이관했다. 하지만, VTS 업무일원화 이후에도 관제사들은 현재까지 해수부와 해경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는 ‘한 지붕 두 가족’으로 일하고 있어 내부 분열 및 업무일원화 시너지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