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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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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모레퍼시픽, 신 혁신카테고리 ‘아이스뷰티’ 대학생 영상 공모전 개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재미있고, 참신한 영상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 아이스뷰티 영상 공모전’을 시행한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신개념 스킨케어 카테고리인 #아이스뷰티 제품의 6월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주요 타겟 고객인 밀레니얼 고객들의 여름철 피부고민을 직접 듣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공모전 테마는 ‘여름철 공감할 수 있는 피부고민’이다. 누구나 한번쯤 겪었던 유분 증가, 모공 확대, 피부 온도 상승 등의 여름철 피부 고민을 참신하게 표현한 아이디어 영상을 10초 이내로 구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스뷰티 영상 공모전’ 접수는 5월 20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응모 자격 및 대상은 국내 외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영상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소개는 이달 31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설명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출품된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해당 영상이 #아이스뷰티의 공식 디지털 광고 영상으로 활용되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영상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스뷰티 영상 공모전 담당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여름철 피부고민을 재미있고 참신한 방법으로 듣길 기대한다며, 마케터가 상상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통해 #아이스뷰티를 적극 알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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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 혁신카테고리 ‘아이스뷰티’ 대학생 영상 공모전 개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재미있고, 참신한 영상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 아이스뷰티 영상 공모전’을 시행한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신개념 스킨케어 카테고리인 #아이스뷰티 제품의 6월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주요 타겟 고객인 밀레니얼 고객들의 여름철 피부고민을 직접 듣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공모전 테마는 ‘여름철 공감할 수 있는 피부고민’이다. 누구나 한번쯤 겪었던 유분 증가, 모공 확대, 피부 온도 상승 등의 여름철 피부 고민을 참신하게 표현한 아이디어 영상을 10초 이내로 구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스뷰티 영상 공모전’ 접수는 5월 20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응모 자격 및 대상은 국내 외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영상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소개는 이달 31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설명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출품된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해당 영상이 #아이스뷰티의 공식 디지털 광고 영상으로 활용되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만민중앙교회, 22년째 초·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격려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지난19일 ‘2019년도 2/4분기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1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초·중·고등학생 45명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매 분기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만민중앙교회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22년간 9천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2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만민중앙교회는 장학금 뿐 아니라 학생들의 세세한 필요를 고려해 각종 레슨비, 학원비, 교통비, 문화상품권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게 돕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UCLA대학교에 재학 중인 장학금 수혜자 김찬영 학생은 “교회에서 지원해 주는 장학금이 힘이 되어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었고, 지금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만민중앙교회는 개척 이후 37년간 끊임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첫째주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생활 보조비 및 쌀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학생들에게는 분기마다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경조위원회에서는 수시로 성도들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으며, 교정 복지

[기자수첩] 해상안전과 국민편익을 고려한 VTS 일원화 추진 필요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많은 국민이 깊은 고통과 분노 그리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치에 어긋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사고예방을 위한 국가기관의 안전규정 정비와 시스템 개선 등 문제점 보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해양수산부와 해경간 논의되고 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일원화도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당시 사고해역을 관할하는 진도연안VTS*에서 세월호 사고 사실을 즉시 인지하지 못한 사실과 해수부와 해경으로 이원화된 VTS 운영시스템으로 인해 사고초기 대응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집중 조명되면서 2014.11.19. 해수부 소속 15개 항만VTS와 해경 소속 3개 연안VTS를 해경으로 통합․이관했다. 하지만, VTS 업무일원화 이후에도 관제사들은 현재까지 해수부와 해경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는 ‘한 지붕 두 가족’으로 일하고 있어 내부 분열 및 업무일원화 시너지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