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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 국내 런칭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120년 역사의 프랑스 최고의 조향회사와 퍼퓨머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가 첫 번째 컬렉션을 국내 런칭했다.

소울시즌스는 우리의 삶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장소를 추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과거의 추억과 현대적인 감성을 섞어 삶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는 것을 표현한 ‘프랑스 프래그런스 브랜드’ 이다. 

소울시즌스의 첫 번째 컬렉션은 ‘Sense of Seasons’ 라는 이름으로 총 4가지의 남녀공용 향수로 출시되었다. 만다린과 레몬의 상쾌하고 시트러스한 향을 담은 오렌지블리스(봄), 그린티와 오스만투스로 프레시한 우아함을 표현한 블랑베르(여름), 장미와 피오니의 풍부한 향에 머스크함을 입혀 그윽한 가을 분위기를 표현한 멜로우로즈(가을), 바닐라와 아몬드, 샌달우드의 향을 담은 엔젤밀크(겨울). 이처럼 각각의 향들은 4계절의 특징을 담아 은은하고 감각적으로 표현되었다.

소울시즌스는 높은 퀄리티의 원료를 그대로 고수하여 향을 개발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니치향수의 장벽을 낮추는 것을 시도했고 이번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소울시즌스 대표향을 그대로 담은 퍼퓸 바디로션(150ml)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울시즌스 향수는 백화점내 아그베(A.G.B)매장과 온라인 AK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오는 7월에 신세계백화점의 뷰티 스페셜티 스토어 ‘시코르’에 입점 될 예정이다. 

소울시즌스 브랜드담당자는 “매력적인 향기는 누군가에게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하게 하는 스타일링의 한 방법이 되었다. 소울시즌스의 향들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감각적이지만 다양한 레이어링을 통해 깊고 특별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내기에도 적합하다. 이번 소울시즌스의 국내 런칭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향기를 통한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안겨줄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향후 소울시즌스는 바디와 헤어 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 지속적인 제품라인 확장을 통해 프래그런스 브랜드로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소비자들에게 ‘감각을 깨워주는 프리미엄 퍼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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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文 하야’ 낙서 男 경찰 입건… 공포 공안정국”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문. 하야’라는 낙서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공포 공안정국 몰이’로 이를 규정했다. 지난 14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경찰서 지구대 담벼락에 검은색 래커로 ‘문. 하야’라는 글을 적은 A(6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우발적으로 낙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공포 공안정국 몰이에 경쟁적으로 나서는 검경(檢警) 수사기관의 과잉충성이 애처롭다”며“표현의 자유가 억압당하고 있다. 고기 잡겠다며 식칼 대신 도끼 드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그는“안중에 국민은 없고 권력만 있다. 치세의 포부는 없고 폭정의 야욕만 있다. ‘박정희 OOO 잘한 게 뭐 있느냐, 박 정권은 무너져야 한다’고 외친 한 인사는 27년만에 재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고 한다”며“누군가 ‘한국당 해체, 문재인 만세’라는 낙서를 쓴다면 이 자 역시 공용 손괴 혐의로 입건시킬 건가”라고 지적했다. 민 대변인은“60대 초로(初老)의 세상 보는 눈이 정확할 것”이라며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 국내 런칭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120년 역사의 프랑스 최고의 조향회사와 퍼퓨머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가 첫 번째 컬렉션을 국내 런칭했다. 소울시즌스는 우리의 삶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장소를 추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과거의 추억과 현대적인 감성을 섞어 삶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는 것을 표현한 ‘프랑스 프래그런스 브랜드’ 이다. 소울시즌스의 첫 번째 컬렉션은 ‘Sense of Seasons’ 라는 이름으로 총 4가지의 남녀공용 향수로 출시되었다. 만다린과 레몬의 상쾌하고 시트러스한 향을 담은 오렌지블리스(봄), 그린티와 오스만투스로 프레시한 우아함을 표현한 블랑베르(여름), 장미와 피오니의 풍부한 향에 머스크함을 입혀 그윽한 가을 분위기를 표현한 멜로우로즈(가을), 바닐라와 아몬드, 샌달우드의 향을 담은 엔젤밀크(겨울). 이처럼 각각의 향들은 4계절의 특징을 담아 은은하고 감각적으로 표현되었다. 소울시즌스는 높은 퀄리티의 원료를 그대로 고수하여 향을 개발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니치향수의 장벽을 낮추는 것을 시도했고 이번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소울시즌스 대표향을 그대로 담은 퍼퓸 바디로션(150ml)을 함께 증정하는


[생명의 샘] 모든 허물을 덮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허물이 허물로 보이지 않으며, 설령 허물이 있다 해도 마치 그것이 자신의 허물인 것처럼 민망히 여깁니다. 하지만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상대에게 무슨 잘못이 있을 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드러내어 말하는 것을 주저치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은밀한 잘못까지 다 알고 계시면서도 허물을 드러내기보다 돌이키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어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부인은 결혼 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열심히 교회에 다녔지만 남편은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무척 싫어하였지요. 아내는 남편이 핍박할수록 남편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며 어떻게든지 함께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술에 만취하여 돌아와 아내를 구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나를 택하든지 교회를 택하든지 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아내의 온몸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때린 후, 옷을 모두 벗기고 마당으로 내몰았지요. 그러고는 술기운에 이내 곯아 떨어졌습니다. 그때부터 밤하늘에서는 흰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잠에서 깨어난 남편이 물을 마시려고 부엌 쪽으로 막 나오려고 하는데 마당에서 아내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