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3 (수)

  • 구름많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27.0℃
  • 박무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23.3℃
  • 구름조금대구 25.2℃
  • 구름조금울산 23.3℃
  • 구름많음광주 23.8℃
  • 구름조금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3.6℃
  • 박무제주 20.2℃
  • 흐림강화 18.5℃
  • 구름많음보은 23.1℃
  • 구름조금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1.2℃
  • 구름조금경주시 23.8℃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문화

[주간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2019년 9월 10일 ~ 9월 23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길함보다 흉함

두루 근신하라



두 마리의 범이 서로 다투니 보는 이가 마음을 조이는 도다.

곁에 있다가 도리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항시 위험속의 운세 주기다.거친 바다에 배를 띄우고 어찌 안전하게 도착하길 고대하는가.

길함보다 흉함이 많은 주기이니 두루 근신하라.

비록 수고하고 노력했으나 한갓 헛된 일에 마음만 허비하는 꼴이다.

양력 2월, 10월, 봄, 여름생은 불황 속에도 돌파구가 마련될 기회 생긴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종인 "원구성 되면 종전과 다를 것" vs 이해찬 "서로간 신뢰 중요"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국회 개원에 대한 여야 협치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3일 오전 이 대표의 사무실을 찾아 "4년 전에는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번에 찾아오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상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거대 여당을 만드셨고, 경제 상황도 변화가 심하니 정치권이 옛날 사고로는 할 수 없다. 여야가 나라 발전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대화로 말문을 열었다. 이 대표도 "특히 방역은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데,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돼서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다. 경제 긴급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여야가 합의해서 (해야 하는데) 이번에 극복 못하면 여태껏 해온 게 많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동의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이번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방역 체제에 있어서는 국제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 코로나로 인한 경제와 사회 문제를 동시에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