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20.2℃
  • 맑음서울 14.3℃
  • 흐림대전 13.4℃
  • 구름많음대구 21.0℃
  • 흐림울산 19.9℃
  • 흐림광주 12.4℃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4.0℃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3.1℃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20.5℃
  • 구름많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사회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전국 학생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URL복사

10월 14일~11월 14일 수도권일보서 접수
12월 중 국회서 시상식 예정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참가자격은 글짓기는 학교·학원 추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가능하다. 

논술은 학교·학원 추천 중·고등학생(참가비용 없음)이다. 그림그리기는 초등학생 전 학년, 중·고등학생, 각 미술협회·학원 추천자다.

글짓기 주제는 ‘내가 바라는 통일’이다. 

규격은 원고지 양식이고, 운문·산문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논술 주제·규격은 글짓기와 동일하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내가 상상하는 평화’이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풍경화(크레파스화), 4학년 이상은 풍경화(수채화), 중·고등학생은 풍경화(한국화·수채화)로 4절 스케치북 사이즈에 그리면 된다.

접수는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최사인 ㈜수도권일보(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에서 진행된다.

그림그리기, 글짓기, 논술 부문 접수는 이메일(sudokwon@hanmail.net)로만 가능하다. 

성명, 성별, 소속, 연락처, 생년월일, 주소, 작품명, 주제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그림그리기 부문 출품작은 우편(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319 승일빌딩 6층. 우편번호 16580)으로만 제출할 수 있다. 기입 사항은 글짓기, 논술과 동일하다.




시상 세부내역은 참가자 학년 수요, 시상기관 사정, 출품작 작품성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26일 수도권일보 홈페이지(http://www.sudokwon.com)에서 이뤄진다. 

시상식은 12월 중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일보사 주최, ㈜동행플러스 주관, 시사뉴스·파이낸셜데일리(창간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포스코(POSCO)·이랜드(E·LAND)·농협중앙회·의정부충청향우회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는 수도권일보 총괄기획팀(031-248-8700~8701. 02-412-3228)에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