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7 (목)

  • 맑음동두천 10.6℃
  • 구름많음강릉 6.1℃
  • 맑음서울 11.5℃
  • 맑음대전 11.4℃
  • 구름많음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12.9℃
  • 구름많음부산 7.9℃
  • 맑음고창 9.2℃
  • 구름조금제주 13.0℃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0.4℃
  • 구름많음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사회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전국 학생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10월 14일~11월 14일 수도권일보서 접수
12월 중 국회서 시상식 예정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2019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참가자격은 글짓기는 학교·학원 추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가능하다. 

논술은 학교·학원 추천 중·고등학생(참가비용 없음)이다. 그림그리기는 초등학생 전 학년, 중·고등학생, 각 미술협회·학원 추천자다.

글짓기 주제는 ‘내가 바라는 통일’이다. 

규격은 원고지 양식이고, 운문·산문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논술 주제·규격은 글짓기와 동일하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내가 상상하는 평화’이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풍경화(크레파스화), 4학년 이상은 풍경화(수채화), 중·고등학생은 풍경화(한국화·수채화)로 4절 스케치북 사이즈에 그리면 된다.

접수는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까지 주최사인 ㈜수도권일보(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에서 진행된다.

그림그리기, 글짓기, 논술 부문 접수는 이메일(sudokwon@hanmail.net)로만 가능하다. 

성명, 성별, 소속, 연락처, 생년월일, 주소, 작품명, 주제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그림그리기 부문 출품작은 우편(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319 승일빌딩 6층. 우편번호 16580)으로만 제출할 수 있다. 기입 사항은 글짓기, 논술과 동일하다.




시상 세부내역은 참가자 학년 수요, 시상기관 사정, 출품작 작품성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26일 수도권일보 홈페이지(http://www.sudokwon.com)에서 이뤄진다. 

시상식은 12월 중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일보사 주최, ㈜동행플러스 주관, 시사뉴스·파이낸셜데일리(창간발행인·대표이사·회장 강신한)·포스코(POSCO)·이랜드(E·LAND)·농협중앙회·의정부충청향우회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는 수도권일보 총괄기획팀(031-248-8700~8701. 02-412-3228)에 하면 된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