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1.08 (수)

  • 흐림동두천 3.6℃
  • 흐림강릉 6.7℃
  • 박무서울 3.6℃
  • 박무대전 4.6℃
  • 구름많음대구 8.2℃
  • 맑음울산 9.5℃
  • 광주 4.3℃
  • 구름조금부산 11.4℃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7.7℃
  • 흐림강화 3.6℃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9℃
  • 흐림강진군 5.2℃
  • 구름조금경주시 8.7℃
  • 구름많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2019년 10월 22일∼2019년 11월 4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적극적인 자세



아직은 미숙하고 미흡하나 알찬 성과가 기다리고 있다. 비밀을 갖고 고민하는 때이니 특히, 여성은 자기 심정을 주저하지 말고 용기를 갖고 속 시원하게 고백하라. 그리하면 그 결과가 좋겠다. 부탁받은 일 잘해주면 행운 오겠고 목적한 일을 도와주고 믿는 사람과 같이 동하면 분수에 맞는 일은 이룰 듯. 양력 4ㆍ5ㆍ6ㆍ7ㆍ10월생 사업가는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 뛰려고 하니 얼마 못 가 쓰러질 형상. 욕심에 눈이 어두우면 봉변당한다.





너그러운 마음



자기 일신의 진퇴를 놓고 고민 중에 있으나 무엇 하나 마음에 집착될 만한 일이 없다. 특히, 금전문제로 고민하게 되고 자리 변동 등 변화가 생기나 좋은 운기가 아니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돕고 현실에 순순히 적응할 것. 비록 손발이 안 맞더라도 서로 양보하고 손발을 맞춰서 협동하면 성과가 좋다. 사업가 신규 확장이나 투자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격이니 삼가는 것이 좋겠다. 양력 1ㆍ8ㆍ9ㆍ11ㆍ12월생은 주관대로 실행에 옮기면 길하다.





순서 밟아 전진



지평선상에 아침해가 솟으니 활동을 개시하라. 떠오르는 태양이 열기를 더하듯 운이 밝게 열리니 직장인 빠른 시일 내 발탁될 운세주기다. 매사를 단번에 처리하지 말고 순서를 밟아 전진하면 성공한다. 사업가 동결됐던 일도 풀리고 타지에 결합운이 있으니 출장이나 여행 가면 좋겠다. 양력 4ㆍ5ㆍ6ㆍ7ㆍ10월생은 하늘의 별을 따겠다고 허둥대다 땅바닥으로 떨어지는 형상. 과분한 일에 착수하면 낭패. 배신도 따르고 손재수도 있으니 유의.





절제 필요



안정감과 충실감이 넘쳐 황혼의 3요소가 겸비돼 행동에 자신감이 넘치는 주기이다. 사업가 얽힌 매듭이 풀려 큰 거래 성사되고 좋은 아이디어에 힌트 얻고 금전운도 좋아진다. 그러나 행운은 남의 반감이나 시기를 살 우려가 있으니 주위 사정을 잘 살펴 지나치게 돋보이기보다는 절제가 필요하다. 본업 아닌 투기 유혹이 있으니 조심하고 현실을 지킬 것. 양력 4ㆍ5ㆍ6ㆍ7ㆍ10월생은 태산같이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수 있다. 사람 관리에 신경 쓰자.





갈등주의보



상대와 엄청난 의견차가 있으니 어찌하랴. 같은 일도 수단과 방법이 다르니 손발이 맞지 않는구나. 표면은 아무렇지 않아도 내면적으로는 크게 대립하는 양상으로 가정 내 여성끼리 으르렁대고 사투가 있을 것이니 자중하라. 이성 간 애정운은 탐스런 꽃일수록 벌레가 많듯이 좋은 일이 많은 만큼 나쁜 일도 많이 생긴다. 양력 2ㆍ3ㆍ8ㆍ9ㆍ11ㆍ12월생은 마음 속 근심에서 해방된다. 새로운 것을 향해 노력하면 모처럼 행운의 기회를  만날 듯.





휴식과 안정



나그네가 길을 더듬는 외롭고 쓸쓸한 주기. 가까이 지낸 사람과 이별하기 쉬우니 만사 적극적인 것은 삼가고 침착하게 장래를 계획하라. 특히, 이성 관계를 무조건 밀어붙이려 한다거나 힘으로 해결하려 하면 심한 말다툼으로 힘겹게 쌓아온 애정 무너질 수도. 사업가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들뜨고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린다.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니 결정적인 일은 잠시 보류. 양력 1ㆍ8ㆍ9ㆍ11ㆍ12월생은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난다.





은덕과 정



남두성이 휘황하게 비추니 광명이 있는 주기다. 오래 숙원하던 일이 성취되는 절호의 찬스다. 그러나 호랑이 꼬리를 밟는 격으로 편안한 가운데 위험이 있으니 신중을 기하라. 남을 앞세우는 것이 유리하며 이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와 은덕을 베풀면 가는 정 모두 저절로 돌아와 덕이 되니 정으로 베풀어라. 양력 1ㆍ4ㆍ5ㆍ6ㆍ7ㆍ10월생은 잡고자 하던 새도 못 잡고 가지고 있던 새마저 잃으니 손이 빈 상태와 같은 실속이 없는 주기.





촛불처럼 헌신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이니 인격의 힘으로 애쓰려 하지 말고 자신의 몸을 태워 주위를 밝게 하는 촛불처럼 봉사와 헌신하며 때를 기다리라. 한걸음 물러나서 협조를 구하거나 분수에 맞는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강풍도 피해갈 수 있다. 양력 1ㆍ8ㆍ9ㆍ11ㆍ12월생은 윗사람 제치고 자리 차지한다. 기쁨에 치우치다가 새로 발생하는 문제를 보지 못해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을 만들 수도 있으니 발끝만 조심하지 말고 천장도 좀 쳐다보길.





마음 비워야



선을 행하면 매사가 이뤄질 것 같지 않고 가진 것을 남에게 베풀자니 눈앞에 손해가 보이니 이 일을 어찌할꼬. 그러나 긴 안목으로 볼 때는 그것이 이득임을 깨달아야 한다. 갈등을 씻고 안정을 취할 때이다. 자존심·고집 세우면 역작용 생기고 때로는 마음 비울 때 복이 찾아옴을 알아야겠다. 양력 2ㆍ3ㆍ4ㆍ8ㆍ9ㆍ11ㆍ12월생 사업가는 그간 해결하지 못해 끙끙댔던 일들이 봄눈 녹듯 사르르 풀려 일대 전환되는 시기를 맞이할 듯.





과거 청산



두 갈래 길에서 번민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왔다. 이제 결단을 내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때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조금 더 기다리면 차츰 원하는 바가 성취된다. 문서, 계약, 이동은 미루는 것이 좋겠고 사업가 여태껏 진행해오던 계획이 뿌리부터 흔들리는 위기에 직면하겠다. 과거를 청산하는 길만이 빠른 회복을 가져올 수 있는 시기이니 첫 단추를 잘못 끼웠음을 시인하고 다른 재생책 강구하길. 양력 8ㆍ9ㆍ11ㆍ12월생은 일이 풀리기 시작하고 귀인 도움 받는다.





인간관계 재점검



새싹이 돋는데 왜 이렇게 긴 세월이 걸리는 것일까. 시기, 배신자가 도처에. 정치인은 치밀한 작전계획 세우고 상대방 정보를 낱낱이 입수해야 승산 있다. 이성간 열 개 씨앗을 심고 정성들여 물을 줘도 싹은 다섯 개만 올라오는 기 막히는 심정을 경험하는 시기이다. 이성으로부터 한 발자국 물러나 인간관계를 다시 점검해보는 냉정함이 필요한 때다. 양력 2ㆍ3ㆍ8ㆍ9ㆍ11ㆍ12월생 직장인·공직자는 능력 인정과 명예상승운이고 사업가는 자금융통, 계약, 교섭 이뤄지는 시기.





욕심 자제



기름진 땅에 오곡을 심는 형국이요, 어진 임금 아래 충성된 신하가 있는 괘이다. 대지는 곧 진리요, 어머니다. 윗사람 지도를 받으면서 꾸준히 노력하면 큰 발전 있을 것이니 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심 삼갈 것. 우유부단하게 처신하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양력 4ㆍ5ㆍ6ㆍ7ㆍ10월생은 병이 있음을 아는 것이 그 치료의 시작이니 자신의 몸과 마음이 병들어 있음을 빨리 깨닫는 자만이 완쾌도 빨리 할 수 있음을 잊지 말 것.




이상현 대한성명학회장  02) 534-0907 / 블로그 http://blog.naver.com/cjfgkrdls78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주열 총재의 '하나마나' 전망 "좋아질 건데, 안 좋아질 수도 있다"? [한국은행, 2020 통화정책]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내년에도 통화정책 방향은 완화 기조 유지할 것” 한국은행은 27일 ‘202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내년에도 통화정책 방향을 완화 기조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완화 기조’라는 건 통화량을 시중수요에 맞춰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뜻으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위해서다.” 한은은 완화 정도의 조정 여부는 주요 리스크 요인의 전개와 국내 거시경제 흐름, 금융안정 상황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 내외’ 소비자물가는 오름세를 나타내겠지만 목표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수요 측 물가압력이 약한데다 정부의 교육·의료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설비투자와 수출은 개선될 것’ 내수 경제는 세계교역 부진 완화, 반도체 경기 회복, 확장적 정부 재정운용 등에 힘입어 설비투자와 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민간소비도 하반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다만, 전제조건을 하나 붙였다. “성장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
많은 사람이 새해 계획을 세우고 여러모로 노력하지만 한 해가 저물 즈음에 보면 이를 온전히 이룬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소망하고 꿈꾸는 것마다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삶을 살았던 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뭇 사람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었지만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 뛰어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뛰어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이나 요셉,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명령을 지켜 행했기에 어떤 환경에 처해도 감사하며 기뻐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결같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복된삶을 영위했습니다. 신명기 28:1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뛰어난 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킬 것은 지키고, 행할 것은 행하며, 버릴 것은 버리고,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엔 브레이크 좀 밟고 삽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경자년(庚子年). 하얀 쥐의 해다. 하얀 쥐는 타고난 복록이 있어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하기도 한다. 이러한 새해를 맞아 개인이나 국가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지 말자며 다짐에 다짐을 한다. 무슨 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했을까. 작년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 어느 해나 마찬가지이지만 참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개개인에 따라 다사다난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국가적으로 유난히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9년 연초부터 버닝썬 사건, 연예인 성범죄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더니 이어 강원도 대형 산불,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건, 안인득· 고유정 엽기살인사건, 화성연쇄살인범 이춘재 사건, 일본수출규제와 지소미아 갈등, 부동산 광풍에 이은 고강도 부동산대책, 패스트트랙, 공수처법을 둘러싼 동물국회 논란,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정이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하고, 특히 젊은 청년들을 허탈하게 만든 조국사태 등 열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볼썽사나운 뉴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고 올해 아카데미상 후보로 점쳐지는가 하면, 전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