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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2019년 11월 5일 ~ 11월 18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가화만사성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빛나니 어찌 상쾌하지 않을까. 적은 노력으로 몇 배의 결과가 나타난다. 사업가는 하나를 두고 둘, 셋을 얻는 격이니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보인다. 한 가지 주의 할 점은 자녀에게 너무 강압적으로 많은 요구를 하지 말 것. 자식걱정은 본인 성격에서 옴을 알라. 사업도 좋고 명예도 좋지만 제일로는 가정이 안정돼야 모든 일이 순조롭다. 양력 2월, 3월, 여름생은 시비수 조심.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연이 있어 사람이 우연히 다가와 도와준다. 새로운 계획을 시도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니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밀고 나가라. 매사가 순조로워 오히려 긴장되나 마음을 안정시키고 노력하면 충분한 대가가 주어진다. 주변에 좋아하는 이성 많으나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여러 각도로 흔들리고 있구나. 너무 계산하지 말도록. 양력 4월, 10월과 여름생은 계약, 인장 주의하고 사람 너무 믿다가 실망하는 일 생긴다.






사면초가 은인자중



달이 구름 속에 숨고 사방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운세주기로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당황하지 말고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다. 직장인 자리 이동수 있으나 은인자중 할 것. 귀인을 만나고 보니 사기꾼이고 동서남북이 사면초가라. 투자, 이동, 확장, 신규 사업 절대 금물. 양력 8월, 9월, 겨울생은 태풍 후에 평온이 오고 기타 월생은 과욕이 사고 부르니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말라.

 





현실 속 최선을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오해가 생기기 쉬운 주기이니 말조심 또 말조심 할 것. 솔직한 감정 표현은 자제하고 상대를 칭찬하거나 호의를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면 대길하다. 인내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니 힘들어도 현실 속에서 최선을 다해라. 양력 1월, 8월, 9, 12월생은 순리를 따라 계획적으로 추진하면 어긋남 없이 결실을 얻고 하는 일마다 일석이조라. 사업가 금전융통,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자만심 버리기



뜻을 이루는 것은 다소 더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과를 보게 된다. 자신이 최고라는 자만심을 버려라. 꿈이 좋다고 생시의 일이 좋을 것으로 믿지 말 것. 투기하면 후회한다. 지출 많고 유혹 많으니 조심하고 자신이 뿌린 것은 남에게 책임전가 시키지 말라. 구름 속에 가려졌던 해가 나오듯 지지부진 했던 가정일이나 직장문제 해결되겠다. 양력 1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성급한 행동은 큰 어려운 갖고 오니 조신하게 처신하라.






특히 운전 조심



산 넘어 태산인 격이로다. 산속을 헤매는 사람이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되니 이 외로움을 어찌하리. 일을 찾아 바쁘게 움직이지만 소득도 없고 차라리 옛것을 지킴만 못해 손해만 있을 뿐이다. 직장인 자리 변동이 있을 수 있겠고 사업가 수익이 크게 준다. 과음하면 실수하게 되니 주의 요망. 특히, 운전 조심할 것. 양력 가을, 겨울생은 비가 온 뒤의 청명한 하늘처럼 마음이 후련해지고 의욕이 재충전되는 시기.






매사 일처리 신중



산에 가서 고기를 구하려 하는 격으로 반드시 허황함뿐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자기 주장만 내세우니 손실의 원인이 되겠으며 문서와 인간관계로 심정 갈등 클 듯. 사업가 지금까지 지연되었던 거래관계는 침체상태이나 차차 호전되겠으니 매사 일처리에 적극성을 띠지 말고 신중을 기하라. 양력 가을, 겨울생은 긴 터널을 벗어나는 희망적인 주기이니 다른 걱정하지 말고 여유와 용기를 가질 것.






규모를 줄여 실속



한 번은 기쁨이 있으되 한 번은 슬픈 눈물을 흘리니 구설을 조심해야겠다. 마음을 한 곳에 정하지 못하고 공중에 떠다니는 꼴인지라 비록 수고한 노고가 있으나 그에 화답할 확실한 공로가 없구나. 사업은 규모를 줄여서 실속을 차리는 것이 좋겠고 주어진 상황을 겸손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 양력 봄, 여름생 안개 속을 지나 광명 찾을 때. 용기 없어 미루어 두었던 계획 추진하면 성과가 있다.






아이디어 소신껏



높은 자리에 있을 때 인심을 얻으랬다. 남보다 좋은 위치에 앉게 되나 겸손할 줄 모르면 왕따 당하니 높이 올라갈수록 아래를 살피도록.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사이라도 지킬 것은 지켜가며 사소한 대화로 우정이 변치 않게 관리 잘하자. 직장인 아이디어를 소신껏 밝혀야 인정받을 수 있으니 밑져야 본전이란 마음으로 적극성을 십분 발휘하라.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은 가파른 길 넘어 평지가 있으니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도록.






구설수 조심



에너지가 충만한 주기. 동원의 홍도가 때를 만나 꽃이 되니 신수가 길해진다. 백가지 일이 여의하게 이뤄지니 남의 재물이 부럽지 않구나. 마침내 큰 것을 이루니 기쁨에 함빡 젖을 좋은 운세주기다. 허나 좋은 일에는 마가 끼는 법…. 구설수가 동하니 각별히 조심하자. 명예나 금전이 좋아질수록 겸손한 주위사람들에게 베풀면 더 큰 소득이 있다. 양력 봄, 여름생은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건강에 적신호가 울린다.






중요 결정 미룰 것



작은 투자로 큰 결과 얻는다. 어렵던 일들이 순탄하게 풀리나 잔꾀 부리다가 자승자박하고 만다. 즐거움 속에 근심 따르고 구설수와 관재수가 있으니 자기절제와 관리가 필요하구나. 섣부른 행동으로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쉬우니 중요한 결정은 될 수 있으면 다음으로 미룰 것.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유행이나 멋에 민감해 지는 때라 실속이 없고 기타 월생 사업가, 자영업자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만나는 격이다.






애쓰지 말고 자제



때를 아는 자 성공하고 참는 자 복 받는다는 걸 명심해라. 짜증나도 참고 조심하도록 뱃심이 필요한 때로 하는 일마다 방해하는 것이 있어 순조롭지 못하나 용감하게 대처하면 좋을 듯. 직장인 상사와 언쟁 예상되니 설득하려 애쓰지 말고 감정을 자제하라.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은 돛대를 올리면 순조로운 항해가 예상되는 운기이니 하는 일 추진력을 갖고 밀어붙이자. 다가오는 자 막지 않아야 유리할 듯.

















스포츠토토 사업자 은행엔 ‘계륵’[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의 꼼수?]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연매출 5조 원에 이르는 스포츠토토(체육진흥투표권) 입찰이 취소돼 재공고를 앞둔 사태가 벌어졌다. 조달청은 1일 "발주처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과 협의해 스포츠토토 입찰을 취소하고 2주 이내에 재입찰을 공고하겠다"고 밝혔다. 1일은 심사를 마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입찰 막바지에 돌연 입찰을 취소한 것이다. 조달청은 발주처의 입찰 대행기관일 뿐 이번 입찰 취소한 것은 사실상 공단이다. 공단은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전례가 없는 입찰 취소 사태가 터졌는데도 “입찰 참가 자격에 공정성 문제가 있었다”는 짧은 답이 전부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 의견을 종합하면 ‘은행 문제가 터졌다’는 게 중론이다. 공단이 스포츠토토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은행 참여를 의무적으로 넣었다가 문제를 키웠다는 것이다. 공단 입찰제안요청서는 ‘입찰 참여 컨소시엄은 국내 은행을 필수적으로 포함해 참여해야 한다’고 적시했다. 해당 은행은 지점 수 600개 이상으로 못박았다. 이를 충족하는 국내 은행은 6개뿐이다.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은행은 농협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3개에 불과해 컨소시엄을 3개로

[건강백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적절한 신체 활동 유도하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심근경색증,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심부전증, 말초혈관질환 등 심장과 혈관에 발생하는 심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질병이다. 특히,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면 심장에 무리가 오기 쉬워 심혈관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심혈관질환 발병을 낮추는 생활습관들을 소개한다. 개를 길러라 미국 심장협회저널 <서큘레이션>에 최근 게재된 보고서에서 개를 기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4%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각각 35%, 31% 낮았다. 보고서를 작성한 캐나다 토론토대의 캐롤라인 크램 교수팀은 이 주제와 관련해 1950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이전 연구 10건, 약 380만 명의 표본에 대한 매타분석을 실시했다.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개를 기르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사망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아지기 때문일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베스 이스라엘 디컨너스 병원 심장병 전문의 드루프 카지는 “개들은 우정을 나눌 수 있고, 근심과 외로움을 줄여준다.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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