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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식물도 동물도 아닌 '인간국회' 될까? [이해찬의 패스트트랙 독촉]

이해찬 “한국당, 패스트트랙 협상 임해야”
“선거법개정안 27일 본회의 상정 가능”
“檢, 한국당 의원들 강조소환·기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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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협상 수용을 촉구했다.

“다음 주부터 정말 국회에 비상상황이 올 것 같다. 선거법개정안 심의 마감이 26일로 27일부터 본회의 상정이 가능해진다.”

“선거법 처리시한이 한 달도 안 남았는데 자유한국당은 단 한 번도 협상에 임한 적 없다. 동물국회가 또 도래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번 정기국회가 나라의 명운을 좌우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할 것이다.”

패스트트랙 충돌사건으로 고소·고발 당한 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검찰수사도 요구했다.

이 대표는 한국당 의원 대부분이 검찰소환에 불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검찰은 강제소환이든, 조사 없는 기소든 일반 국민과 다를 바 없이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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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표몰이 광폭 행보…초선·청년 등 접촉면 늘리기로 기선제압 시동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민의힘에 둥지를 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직후부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당 인사들과 접촉면을 늘리면서 당 내 세확보에 주력하는 동시에 경선을 치렀던 선거 '유경험자'들을 만나는 등 경선 채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윤 전 총장은 2일 오전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의 공부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 참석해 강연한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허은아 의원이 주축이 돼 대선주자 등을 초청해왔다. 윤 전 총장은 허 의원의 섭외 요청에 지난달 30일 전격 입당 직후 곧바로 수락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윤 전 총장은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정권교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초선의원 21명이 참여하고 있다. 윤 전 총장측은 이날 강연에 대해 첫 상견례라는 의미를 두고 있지만, 빠른 섭외 수락으로 미뤄 당내 경선을 염두에 둔 표몰이로 차원으로 해석된다.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촉구한 의원이 40명, 원외 당협위원장이 72명 등으로, 이들은 윤 전 총장을 공식 지지 선언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대세 주자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지지세력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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