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7 (목)

  • 맑음동두천 7.1℃
  • 구름많음강릉 4.7℃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10.7℃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7.1℃
  • 맑음강진군 8.9℃
  • 구름조금경주시 4.1℃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경제

"R&D 10년, 우리가 미래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

"한미약품, 제약산업의 미래"
2일 시무식서 올해 경영슬로건 선포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지난 10년간 쉼 없이 달려온 한미의 R&D 도전 역사를 되돌아보면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래도 이러한 경험들은 한미약품이 제약강국을 이끌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 됐다.”

제약강국을 향한 2020년 한미약품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한미약품은 2일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국내사업부 교육(대전)에서 2020년 경영 슬로건인 ‘제약강국을 위한 한미의 새로운 도전 2020’을 선포하고, 힘찬 비상을 다짐했다. 



우종수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내실을 다져왔다”며 “2020년부터 펼쳐질 앞으로의 10년은 지금까지 쌓아온 내실을 기반으로 반드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내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제약업계가 한미약품에 걸고 있는 기대가 매우 크다는 점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제약강국 도약을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미약품이 해내야 한다. ‘제약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한미약품은 제약산업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시무식에서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대 고성장을 일군 국내사업부의 노고에 대한 치하도 있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