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1.1℃
  • 구름조금서울 4.6℃
  • 구름조금대전 4.4℃
  • 구름많음대구 4.6℃
  • 맑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7.3℃
  • 구름많음부산 5.3℃
  • 구름조금고창 3.3℃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2.2℃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0.2℃
  • 흐림거제 5.3℃
기상청 제공

사회

휴가나온 현역 군이 60대 경비원 폭행

육군 헌병대 인계

[인천=박용근 기자] 휴가를 나와 술에 취해 60대 아파트 경비원에게 멱살을 잡고 행패를 부린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7일 육군 모 부대 소속 A(20.일병)씨를(폭행)혐의로 체포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일병은 지난 4일 오전 850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B(62)씨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일병은 휴가를 나왔다가 술에 취해 자신이 사는 아파트 경비원에게 시비를 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폭행 혐의로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