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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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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고계 블루칩 펭수···5일 만에 500만 뷰 정관장 광고 뭐길래?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2020년 경자년에도 펭수의 인기는 사그라들 줄 모른다.

KGC인삼공사가 설을 맞아 펭수와 함께 제작한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가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넘긴 것.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는 설날을 앞두고 남극이 고향인 펭수가 부모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씨름, 제기차기 등 설날 명절 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하면서 항공권과 정관장 제품을 얻어 남극으로 금의환향 하지만 반전을 주며 재미를 더했다. 

“펭수가 출연한 정관장 광고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매우 놀랍다“는 KGC인삼공사 민경성 마케팅실장.

설을 앞두고 SNS, 메신저 등을 통해 이모티콘을 사용해 소통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펭수티콘'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오픈 5일 만에 약 40만 건의 펭수티콘이 제작되는 등 반응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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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폭우에 스가 관방 "특별비상재해 지정 검토" 일본 폭우, 9일까지 계속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일본 정부가 규슈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돼 특별비상재해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7일 NHK 신문 등에 따르면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연 당정 연락 회의에서 규수 남부를 중심으로 잇따르는 기록적인 폭우에 대해 "극심한 재해 지정을 위해 조사를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재해가 발생된 후부터 경찰, 소방, 해상보안청, 자위대에 따른 결사적 구명구조 활동을 추진 중이지만 어제(6일)부터 오늘(7일)까지 규슈의 넒은 지역에서 피해가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에 따라 현재 구조활동을 8만명 태세로 확대해 무엇보다 인명제일로 구조활동 하며 고립된 마을에 대한 지원, 안부를 알 수 없는 사람 수색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 규슈지역 폭우에 대해 "계속 정부가 일체가 돼 재해 응급대책을 진행하기 위해 특별비상재해 지정도 검토하며 빨리 재해지의 복구, 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알렸다. 특별비상재해는 심각한 비상 재해로 사망자, 실종자, 부상자, 피난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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