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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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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CES 2020 최고의 TV [LG 올레드 TV]

6년 연속 CES 최고상
<타임(Time)>·<뉴스위크(Newsweek)> 최고 제품 선정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 올레드 TV가 최고임을 거듭 인정받았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의 말처럼 LG전자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최고 TV로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모델명: CX)가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CES 2020 최고상(The 2020 Best of CES Awards)'을 받게 된 것. 6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뉴스위크(Newsweek)>는 나란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Best of CES 2020)'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이 제품이 ‘CTA’의 해상도 기준을 훨씬 뛰어 넘는데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인상적"이라 평했다.

IT매체 <우버기즈모(Ubergizmo)>, <사운드가이즈(Soundguys)> 등도 같은 평가를 내렸다.

LG 올레드 TV는 Led나 Lcd TV와는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낸다. 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화질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특히 명암비와 블랙 표현, 시야각 등이 뛰어나 영화, 게임, 스포츠 콘텐츠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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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일하는 국회법' 당론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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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