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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CES 2020 최고의 TV [LG 올레드 TV]

6년 연속 CES 최고상
<타임(Time)>·<뉴스위크(Newsweek)> 최고 제품 선정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 올레드 TV가 최고임을 거듭 인정받았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의 말처럼 LG전자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최고 TV로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모델명: CX)가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CES 2020 최고상(The 2020 Best of CES Awards)'을 받게 된 것. 6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뉴스위크(Newsweek)>는 나란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Best of CES 2020)'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이 제품이 ‘CTA’의 해상도 기준을 훨씬 뛰어 넘는데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인상적"이라 평했다.

IT매체 <우버기즈모(Ubergizmo)>, <사운드가이즈(Soundguys)> 등도 같은 평가를 내렸다.

LG 올레드 TV는 Led나 Lcd TV와는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낸다. 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화질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특히 명암비와 블랙 표현, 시야각 등이 뛰어나 영화, 게임, 스포츠 콘텐츠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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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