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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펭수X정관장=유튜브 1,000만 돌파 [펭수의 귀환]

8일 론칭 5일 만에 500만 뷰 이어 11일 1,000만 뷰 돌파
누리꾼 "아이돌 직캠보다 높은 조회수…펭수 영화 찍어도 대박 예감"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남극행 티켓을 향한 펭수의 무한도전(feat. 힘을 줘요 정관장)'이란 타이틀의 유튜브 광고가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KGC인삼공사가 설을 맞아 펭수와 함께 제작한 광고는 지난 8일 론칭 5일 만에 500만 뷰를 돌파한데 이어 다시 3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는 설날을 앞두고 남극이 고향인 펭수가 부모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씨름, 제기차기 등 설날 명절 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하면서 항공권과 정관장 제품을 얻어 남극으로 금의환향 하지만 끝에 반전을 주며 재미를 더했다.

누리꾼의 댓글도 3,000개를 훌쩍 넘었다.

"탑 아이돌 직캠보다 높은 조회수. 레전드 정관장X펭수" -Peng-Ha

"정관장 레알 일 잘한다. 일주일 만에 천 만 찍었다. 펭수야 참치길 홍삼길만 걸어라" -신아영

"펭수로 영화 찍어도 대박나겠네. 광고가 천 만 뷰라니 실화냐. 동원참치 광고 기획자 완전 부담되겠어" -오펭수펜

"펭수 NG컷이라던가 비하인드도 올려주세요!!!" -ㄱㅇㅎ

KGC인삼공사는 펭수 정관장 광고 방영을 기념해 ‘펭수티콘(펭수+이모티콘)’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1월 29일까지 정관장 이벤트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광고 영상에 힘입어 이벤트 오픈 후 수십 만 건의  ‘펭수티콘’이 제작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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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최초 무증상…감염 의심 어려웠을 것"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면 확산 차단 가능" "집합금지는 시설 대상…소모임 포함 안 돼"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인천 개척교회 소모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 무증상 감염자들이 있는 사실을 모른 채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찬송기도 등을 했다가 '조용한 전파'로 참석자 73%가 에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인천시가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24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인천의 개척교회 소모임의 경우 소수의 인원이 좁은 공간에서 밀접하게 모여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찬송기도 등을 한 결과 73%에 달하는 참석자가 감염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달 25~27일까지 소규모 교회를 찾아 품앗이 방식으로 부흥회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집회 참석자는 모두 30명으로 확진자는 24명이다. 확진자 24명은 모녀 목사를 포함해 목사 14명, 목사 가족 6명, 신도 4명이다. 손 반장은 "확진된 환자 24명 중 71%인 17명이 최초에 무증상이어서 증상만으로는 구성원들이 감염을 의심하기는 어려웠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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