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
  • 흐림강릉 3.8℃
  • 구름많음서울 -0.6℃
  • 구름많음대전 1.3℃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6.1℃
  • 흐림광주 1.7℃
  • 흐림부산 6.3℃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6.4℃
  • 맑음강화 -1.5℃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4.8℃
  • 흐림거제 4.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1월 7일∼2020년 1월 20일


금전거래 삼갈 것


여러 가지 계획이 이리저리 엉키게 되는 주기로다.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면 힘은 힘대로 들고 더 꼬이는 법. 스트레스로 몸에 큰 탈이 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한 마음에 당장 무슨 일을 결단 내리려고 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히 갖자. 주위사람과 금전거래를 삼갈 것. 형제나 동료로부터 어려운 부탁이나 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난처해도 거절하세요. 양력 2/3/6/7/11/12월생은 떠오르는 해처럼 운이 상승한다.





욕심을 버리자


꽃이 지나치게 활짝 피어 시들어버리고 용이 여의주를 잃어 탄식하는 운세 주기다. 앞으로 나가는 것만 알고 뒤로 물러설 줄 몰라 얻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앞뒤를 재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업가는 사업 확장이나 투자는 불운의 불꽃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기 쉬우니 욕심을 버리자. 양력 봄/여름생은 뜻하지 않던 곳에서 길이 열린다. 에너지가 넘치는 주기로 정적인 것보다 능동적인 태도를 취하 라.





웃는 얼굴로


뒷산에 산책 나갔다가 금덩이를 얻는 격으로 멀지 않은 곳에 행운이 굴러다닌다.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가는 법이니 아끼고 저축할 자신이 없으면 좋은 일에 쓰는 것도 좋을 듯. 좋은 일은 반드시 보답 받으니 투자하는 셈치고 기쁘게 도와주라. 양력 4/7/8/9/10월생은 사사건건 의견이 맞지 않고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웃는 얼굴이 문제해결에 키워드가 되니 친절과 희생정신을 베풀도록.






언행 조심


서서히 뭔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예감에 마음이 들뜨기 시작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투자한다면 손해 보는 일은 없겠으며, 노력을 담보로 하는 바람이라면 시일은 걸려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건강운이 저하되는 시기이니 주색을 가까이하지 말도록. 양력 4/7월생과 가을생은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없는 법. 쓸데없이 전한 말로 오해가 생기니 언행을 조심하자. 노력한 만큼 실속이 부족하고 금전 소모가 여러모로 있겠다.






모험 일절 피하기 


괜스레 한마디 더하다가 잘 돼가던 밥에 초치는 격이다. 상황이 불리하다고 대충 얼버무리거나 거짓으로 둘러대다가는 망신만 당하고 신용은 바닥난다. 군색한 변명을 대드니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는 편이 현명할 듯. 직장인 막중한 책임을 맡으니 모험은 일절 피하고 심신의 안정에 힘쓰라. 건강이 염려된다. 양력 2/3/5/6/11/12월생은 애정운은 세상이 등을 돌려도 내 사랑은 나의 편.






한눈 팔지 말기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주관이 필요한 시기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도 좋으니 주변사람들과 지나치게 비교하지 말고 양보할 것과 챙길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자. 욕심에 판단이 흐려져 이것저것 재다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 잔머리나 술수 부리지 말기. 갑갑한 도시를 떠나 눈과 마음이 편안한 곳을 찾으면 일과 건강에 모두 도움. 양력 1/4/8/9월생은 헛된 사랑에 한눈 팔지 말고 한 사람에게 정착하라.






처음 생각대로


금전운은 그런대로 잘 풀려나가나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이 심화돼 초조하고 조급해지는 운세 주기다. 일의 마무리를 서두르면 시련에 봉착하게 되니 매사 심사숙고할 시기다. 나의 생각을 굽히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따라간다면 실익도 챙기고 이미지도 좋아진다. 양력 4/8/9/10월생은 귀가 얇아져 손해 볼 수 있으니 처음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귀찮은 마음에 자리를 피하면 더 큰 손해 있으니 맞서라.






분위기 전환 시도


어리석은 호기심이 신세를 망치니 길을 잃었으면 제자리에 있어라. 마음의 동요가 심한 상태이니 일을 할 때도 두서가 잡히지 않아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힘든 만큼 배울 것도 많으니 승부욕을 갖고 덤벼들면 오히려 즐겁게 매진할 수 있을 듯. 봄/겨울생은 늘 반복되는 현실에 무척 지쳐 있으니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보자.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는 심정으로 목표를 향해 돌진한다면 막혔던 일이 뻥 뚫리겠다.






물이 잘 흘러가듯


가치 없는 일로 시간만 보내니 지난 후에 가슴만 태우는 격이다. 사람이 늘 가치 있는 일만 하고 살수는 없는 법. 다만 친절을 베풀고도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에 고독을 느낀다. 사업가 당분간 일을 벌이지 말고 자중하라. 꿈은 크게 가져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절망감만 들 뿐이니 생각을 접을 때다. 양력 2/3/5/6/11/12월생은 물이 잘 흘러가듯 막힘 없이 순조로운 주기이니 원하는 바를 빨리 추진하는 게 상책.






개인플레이 삼가


사다리를 계속 올라가면 돌이킬 수 없는 추락의 우려가 있으니 내려올 기회가 있을 때 내려오는 현명한 판단력이 요구된다. 모진 시련이 길었으니 좋은 때를 기대해 봄직 하다. 순리대로 차근차근 일을 풀어 가다보면 때에 맞는 기회들이 차례차례 다가오니 탄탄대로를 걸어갈 일만 남았다. 양력 1/4/7/8/9/10월생 사업가는 남의 말을 무시하고 함부로 일을 벌이면 실패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개인플레이를 삼갈 것.






이성간 좋은 인연


집안일에 무심하니 가정에 불화가 생긴다. 싸움은 오래 끌수록 정신적 스트레스만 쌓이게 되니 치열한 탐색전 접어두고 잠시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사업가 눈먼 돈이 뜻하지 않은 불화를 부르니 내 것이 아니었다면 미련을 갖지 말라. 손에 쥐면 임자라고 욕심 부리다가는 후환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 허욕을 버릴 것. 양력 2/3/5/6/11/12월생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이성간 좋은 인연을 만난다. 겸손하게 다가가야 성공 가능성이 크다.






카드 사용 자제


꽹과리 차고 나서는 격으로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진취적으로 행동하면 성공이 보장되는 주기다. 처음부터 완성되는 것은 없으니 중도에 단념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시간이 갈수록 발전된다. 명분 없는 만남은 손재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으며 일이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인연은 복이 돼 돌아온다. 양력 1/4/7월생은 얻는 것은 없고 잃는 것이 많겠으니 몸을 사리고 금전소모가 많겠으니 카드 사용을 자제하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 잃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애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대해 “대한민국은 오늘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고인의 별세 소식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은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셨다”며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던 청년의 기개는 국정의 중심에서 정교한 정책으로 승화됐다. 시대적 과제 앞에서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안정과 개혁을 조화롭게 이끌어 내는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주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통일을 향한 확고한 신념으로 평화의 길을 모색하셨던 수석부의장님의 뜻을 되새겨본다. 함께 이루고자 했던 꿈을 완성하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은 말로 다할 수 없다

경제

더보기
이혜훈 후보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 조화롭게 접목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신이 보수 정당 출신이지만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을 조화롭게 접목할 것임을 밝혔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국회에서 개최된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해 “진영정치에 발목 잡혀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을 여는 일에는 돌을 맞더라도 동참하겠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저는 보수 진영에 속해 있었을 때도 꾸준히, 그리고 가장 열심히 경제민주화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을 조화롭게 접목할 수 있는 접점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혜훈 장관 후보자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양극화와 K자형 회복을 완화하기 위해선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기에 재정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의와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지출효율화를 일관되게 주장해 온 사람으로서 중복은 걷어내고 누수를 막아내는 일에 성과를 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이 필요한 시점에 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도 데이터와 성과 분석에 기반한 재정 운영을 통해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똑똑한 재정을 하자는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다채로운 신라 이야기... 국립경주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관람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국립경주박물관에 근무하는 연구관과 연구사가 관람객을 직접 만나, 박물관 소장품과 전시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이다. 2026년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국립경주박물관을 대표하는 신라 황금 문화, 불교미술 관련 문화유산을 비롯해, 오는 6월 개막하는 <황룡사 목탑 사리장엄구> 특별전, 10월 재개관 예정인 어린이박물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소장품을 연구하고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의 시선을 따라가며, 전시품에 담겨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특히 올해 첫 번째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1월 28일(수) ‘한국의 가장 큰 무덤, 황남대총’을 주제로 윤상덕 관장이 문을 연다. 이어서 2월 25일(수)에는 신라미술관에서 김윤이 연구사가 ‘중생을 살피는 열한 개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신라 관음보살상 이야기를 전하며, 3월 25일(수)에는 신라역사관에서 이지은 연구사가 ‘새로운 소재, 철을 부리다’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올해 ‘큐레이터와의 대화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