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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2020년 1월 7일∼2020년 1월 20일


금전거래 삼갈 것


여러 가지 계획이 이리저리 엉키게 되는 주기로다.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면 힘은 힘대로 들고 더 꼬이는 법. 스트레스로 몸에 큰 탈이 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한 마음에 당장 무슨 일을 결단 내리려고 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히 갖자. 주위사람과 금전거래를 삼갈 것. 형제나 동료로부터 어려운 부탁이나 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난처해도 거절하세요. 양력 2/3/6/7/11/12월생은 떠오르는 해처럼 운이 상승한다.





욕심을 버리자


꽃이 지나치게 활짝 피어 시들어버리고 용이 여의주를 잃어 탄식하는 운세 주기다. 앞으로 나가는 것만 알고 뒤로 물러설 줄 몰라 얻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앞뒤를 재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업가는 사업 확장이나 투자는 불운의 불꽃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기 쉬우니 욕심을 버리자. 양력 봄/여름생은 뜻하지 않던 곳에서 길이 열린다. 에너지가 넘치는 주기로 정적인 것보다 능동적인 태도를 취하 라.





웃는 얼굴로


뒷산에 산책 나갔다가 금덩이를 얻는 격으로 멀지 않은 곳에 행운이 굴러다닌다.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가는 법이니 아끼고 저축할 자신이 없으면 좋은 일에 쓰는 것도 좋을 듯. 좋은 일은 반드시 보답 받으니 투자하는 셈치고 기쁘게 도와주라. 양력 4/7/8/9/10월생은 사사건건 의견이 맞지 않고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웃는 얼굴이 문제해결에 키워드가 되니 친절과 희생정신을 베풀도록.






언행 조심


서서히 뭔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예감에 마음이 들뜨기 시작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투자한다면 손해 보는 일은 없겠으며, 노력을 담보로 하는 바람이라면 시일은 걸려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건강운이 저하되는 시기이니 주색을 가까이하지 말도록. 양력 4/7월생과 가을생은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없는 법. 쓸데없이 전한 말로 오해가 생기니 언행을 조심하자. 노력한 만큼 실속이 부족하고 금전 소모가 여러모로 있겠다.






모험 일절 피하기 


괜스레 한마디 더하다가 잘 돼가던 밥에 초치는 격이다. 상황이 불리하다고 대충 얼버무리거나 거짓으로 둘러대다가는 망신만 당하고 신용은 바닥난다. 군색한 변명을 대드니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는 편이 현명할 듯. 직장인 막중한 책임을 맡으니 모험은 일절 피하고 심신의 안정에 힘쓰라. 건강이 염려된다. 양력 2/3/5/6/11/12월생은 애정운은 세상이 등을 돌려도 내 사랑은 나의 편.






한눈 팔지 말기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주관이 필요한 시기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도 좋으니 주변사람들과 지나치게 비교하지 말고 양보할 것과 챙길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자. 욕심에 판단이 흐려져 이것저것 재다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 잔머리나 술수 부리지 말기. 갑갑한 도시를 떠나 눈과 마음이 편안한 곳을 찾으면 일과 건강에 모두 도움. 양력 1/4/8/9월생은 헛된 사랑에 한눈 팔지 말고 한 사람에게 정착하라.






처음 생각대로


금전운은 그런대로 잘 풀려나가나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이 심화돼 초조하고 조급해지는 운세 주기다. 일의 마무리를 서두르면 시련에 봉착하게 되니 매사 심사숙고할 시기다. 나의 생각을 굽히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따라간다면 실익도 챙기고 이미지도 좋아진다. 양력 4/8/9/10월생은 귀가 얇아져 손해 볼 수 있으니 처음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귀찮은 마음에 자리를 피하면 더 큰 손해 있으니 맞서라.






분위기 전환 시도


어리석은 호기심이 신세를 망치니 길을 잃었으면 제자리에 있어라. 마음의 동요가 심한 상태이니 일을 할 때도 두서가 잡히지 않아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힘든 만큼 배울 것도 많으니 승부욕을 갖고 덤벼들면 오히려 즐겁게 매진할 수 있을 듯. 봄/겨울생은 늘 반복되는 현실에 무척 지쳐 있으니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보자.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는 심정으로 목표를 향해 돌진한다면 막혔던 일이 뻥 뚫리겠다.






물이 잘 흘러가듯


가치 없는 일로 시간만 보내니 지난 후에 가슴만 태우는 격이다. 사람이 늘 가치 있는 일만 하고 살수는 없는 법. 다만 친절을 베풀고도 이용당한 것 같은 느낌에 고독을 느낀다. 사업가 당분간 일을 벌이지 말고 자중하라. 꿈은 크게 가져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절망감만 들 뿐이니 생각을 접을 때다. 양력 2/3/5/6/11/12월생은 물이 잘 흘러가듯 막힘 없이 순조로운 주기이니 원하는 바를 빨리 추진하는 게 상책.






개인플레이 삼가


사다리를 계속 올라가면 돌이킬 수 없는 추락의 우려가 있으니 내려올 기회가 있을 때 내려오는 현명한 판단력이 요구된다. 모진 시련이 길었으니 좋은 때를 기대해 봄직 하다. 순리대로 차근차근 일을 풀어 가다보면 때에 맞는 기회들이 차례차례 다가오니 탄탄대로를 걸어갈 일만 남았다. 양력 1/4/7/8/9/10월생 사업가는 남의 말을 무시하고 함부로 일을 벌이면 실패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개인플레이를 삼갈 것.






이성간 좋은 인연


집안일에 무심하니 가정에 불화가 생긴다. 싸움은 오래 끌수록 정신적 스트레스만 쌓이게 되니 치열한 탐색전 접어두고 잠시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사업가 눈먼 돈이 뜻하지 않은 불화를 부르니 내 것이 아니었다면 미련을 갖지 말라. 손에 쥐면 임자라고 욕심 부리다가는 후환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 허욕을 버릴 것. 양력 2/3/5/6/11/12월생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이성간 좋은 인연을 만난다. 겸손하게 다가가야 성공 가능성이 크다.






카드 사용 자제


꽹과리 차고 나서는 격으로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진취적으로 행동하면 성공이 보장되는 주기다. 처음부터 완성되는 것은 없으니 중도에 단념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시간이 갈수록 발전된다. 명분 없는 만남은 손재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으며 일이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인연은 복이 돼 돌아온다. 양력 1/4/7월생은 얻는 것은 없고 잃는 것이 많겠으니 몸을 사리고 금전소모가 많겠으니 카드 사용을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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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용산정비창 주거용 개발 중단돼야”
“국제업무지구 실현 모든 노력 기울여 나갈 것” “부동산 정책 실패 희생양 되는 것 강력 저지”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권영세 미래통합당 의원(서울 용산)은 4일 발표한 정부의 8·4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정비창 개발이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용산정비창 부지 절반 가까이 주거용으로 바뀐다면 국제업무지구는 허울만 남을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권 의원은 “오늘(4일) 정부 발표 자료를 보면 당초 아파트 물량이라고 하는 8000호 물량도 애당초 용산정비창 등에 대한 장기플랜 없는 졸속 발표”라며 “거기에다 증가분이라면서 ‘2000호’ 숫자를 넣었을 뿐 ‘졸속에 졸속’인 대책”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미래가치가 가장 높은 땅이 단순히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주택정책을 만회하기 위한 도구로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며 “정비창 부지는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이어 “용산정비창 부지는 서울경쟁력과 국가경쟁력을 위한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이라며 “전 세계가 글로벌기업과 회사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정부는 한심한 정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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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공원, ‘설렘 웨딩 사진전’ 공모 실시
서울숲공원이 ‘서울숲 속 우리들의 설레는 순간’을 주제로 한 ‘설렘 웨딩 사진전’ 개최를 위해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진전은 서울숲공원을 배경으로 시민이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통해 설렘 가득한 연인, 부부의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서울숲공원 내에서 촬영한 웨딩 스냅 사진, 데이트 사진 등 커플의 설레는 순간을 담은 인물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6일까지로 서울숲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1팀당 5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사진전에 응모한 작품 중 최종 20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설렘 웨딩 사진전’에 전시되며 선정자 커플만의 메시지가 담긴 풍경을 제작해 서울숲 설렘정원에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렘 웨딩 사진전’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조성한 설렘정원 일대에서 10월24일부터 약 3주간 개최되며 유한킴벌리가 주최하고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가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숲 홈페이지의 서울숲 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숲컨서번시는 공원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주도적인 시민 참여를 위해 구성 조직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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