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4.9℃
  • 맑음강릉 -9.5℃
  • 맑음서울 -13.0℃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7.9℃
  • 구름많음광주 -7.7℃
  • 맑음부산 -7.1℃
  • 흐림고창 -8.9℃
  • 제주 1.6℃
  • 맑음강화 -12.7℃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2.2℃
  • 흐림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8.9℃
  • -거제 -5.3℃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2월 4일~2020년 2월 17일






언행 주의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어려움이 예 상된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아무것 도 할 수 없게 되니 시도해 볼 때다. 땅을 파서 물을 구하고 흙을 쌓아 산 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신경과민으로 언행 의 불손함이 염려되니 주의를 요한 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공직자는 노력에 비례한 수 확 거둔다.







신중한 투자


그간 쌓은 공덕 이제 야 빛을 본다. 사업 가는 실과 바늘이 화합하는 운세 주 기로 기다리던 문서, 금전융통 길하 고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의외로 금 전운이 좋으니 남의 어려움 못 본 척 넘어가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넉넉한 인심 베풀자. 새로운 투자, 시작이 당 신의 앞날을 밝게 하며 보증서는 일 이나 돈거래만 삼가도록. 양력 1월, 8 월, 9월, 11월, 12월생은 입맛을 잃기 쉽다. 영양섭취 골고루 하자.








과용은 금물


매사에 조심하고 아 는 길도 물어서 가 라. 자기 과신은 피하고 어떤 일이든 지 조언을 구할 것. 근거 없는 말에 우 왕좌왕하지 말고 짧은 생각으로 함부 로 결론짓지 마라. 여행으로 기분 전 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니 여행 계획 세워 보세요.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 릴 일이 발생하기 쉬운 주기이니 가 능하면 현금을 많이 지니지 않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주 변 환경을 바꿔보자. 활기찬 기분 살 릴 때.








잔꾀 요령 금물


흔들리는 갈대도 아 니면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구나.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겹다. 손해와 배 신으로 좋지 않은 일도 생기겠고 짜 증도 나고 의욕이 떨어지며 실속은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그러나 잔꾀나 요령 피우는 것은 금물. 동료 의 도움으로 고통이 덜어진다. 양력 4 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까치가 비둘기 집에 거처한다. 주의의 도움 으로 계획 성공.







기회를 잡아라 


기회를 잡는 주기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 공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주변의 조 언을 받고 실천해야 한다. 형제, 친구 잘 둔 것도 큰 복이다. 자만하지 말고 조언 받아들일 때. 의식주 변동계획 들어오니 용기 얻어 화로를 모색하고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면 번창할 수 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이 성 간 겉으로는 애정 표현하지만 속 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믿 음 없는 사랑만 지속된다.








소원 성취


메마른 땅 위에 비가 쏘다지고 마른 나무 에 새싹이 돋는 운세 주기로 어디를 가나 빛나는 존재로 부각되니 인기 절정이다. 자신의 능력 인정받으니 의욕이 샘솟고 오랫동안 소원했던 일 이룬다. 한 가지 일을 통해서 두 가지 이익을 얻게 되고 직장인의 경우 한 곳에 꾸준히 있는 것이 좋으니 이직 문제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겨울생은 이런 때를 사면초 가라 한다. 구설, 시비 가정문제로 주 의할 때다. 







대화로 해결


실속도 있고 명예도 따른다. 사업가 그동 안 지혜롭게 넘겨온 사업상의 문제 서서히 풀리고 어둠을 등지고 밝음을 향해 나오는 희망찬 나날이다. 사소 한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기가 해 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낼 때이다. 협조 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 고 호의를 받으라. 가족 간에 서로 미 워하는 것은 불행이니 대화로써 풀고 웃음꽃 피울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의식주 변화는 시기 상조.








금전문제 해결


가만히 앉아 있다고 누가 먹을 것 가져다 주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 라. 지금 하지 않으면 때는 지나가 버 린다. 망설임 없이 추진할 때다. 사업 가는 목돈 들어와 금전문제 해결되고 문서운도 강하여 계약 성사되겠다. 주위에서 동업 제의 들어오나 시기 상조임을 명심할 것. 양력 11월, 12월 과 겨울생은 동지가 원수로 변하고 손실, 구설 따르니 주의할 시기.







냉철한 판단


얕은 물에 배가 간 다. 위험한 행동 자 제하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 곤하다. 사업가 금전융통 어려운 주 기. 어려운 때일수록 사물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도덕적인 판단을 내려야 후일 시비 구설 없다. 흉각각, 정각각이라 하지 않았던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잘못을 가리자.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금전, 사랑 모두 좋다.








최선을 다하자


일이 안 풀린다고 새 로운 일을 시작하지 말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문제가 있 으나 고비만 넘기면 해결된다. 힘들 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이루는 것 없 이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감정 조절 을 잘하여 최선을 다하자. 이성 간 백 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 다. 만나도 좋은 줄을 모르니 연인과 의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4 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소신껏 행동


주위 사람들의 의견 을 반영하는 것은 좋 으나 너무 의식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하라.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 신의 능력만큼 계획을 세워 인내력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수확 있고 자신 감 생긴다.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행운의 기회를 잘 잡도록. 그동 안 베풀기 만하고 득이 없어 고달프 기만 했으나 웃음꽃 필 날 찾아온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사업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다.








화를 참자


하나만 알고 둘은 모 른다. 융통성 없으니 남에게 눈총 받을 염려 있다. 한 단계 낮춰서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 을 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할 때이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 대방에게 화풀이하지 말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만 돌아온다. 음주, 과 속 및 등반은 금물이며 돈 욕심이 마 음에 부담만 주는구나. 마음을 비워 야 매사 순조롭다.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은 묵은 것을 과감하게 털 고 앞길을 열어가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문화

더보기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