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1 (목)

  • 구름조금동두천 -8.1℃
  • 구름조금강릉 -2.3℃
  • 맑음서울 -7.6℃
  • 흐림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많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3.0℃
  • 흐림부산 -0.2℃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1.7℃
  • 구름조금강화 -6.5℃
  • 흐림보은 -6.5℃
  • 구름많음금산 -5.3℃
  • 흐림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2월 4일~2020년 2월 17일






언행 주의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어려움이 예 상된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아무것 도 할 수 없게 되니 시도해 볼 때다. 땅을 파서 물을 구하고 흙을 쌓아 산 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신경과민으로 언행 의 불손함이 염려되니 주의를 요한 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공직자는 노력에 비례한 수 확 거둔다.







신중한 투자


그간 쌓은 공덕 이제 야 빛을 본다. 사업 가는 실과 바늘이 화합하는 운세 주 기로 기다리던 문서, 금전융통 길하 고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의외로 금 전운이 좋으니 남의 어려움 못 본 척 넘어가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넉넉한 인심 베풀자. 새로운 투자, 시작이 당 신의 앞날을 밝게 하며 보증서는 일 이나 돈거래만 삼가도록. 양력 1월, 8 월, 9월, 11월, 12월생은 입맛을 잃기 쉽다. 영양섭취 골고루 하자.








과용은 금물


매사에 조심하고 아 는 길도 물어서 가 라. 자기 과신은 피하고 어떤 일이든 지 조언을 구할 것. 근거 없는 말에 우 왕좌왕하지 말고 짧은 생각으로 함부 로 결론짓지 마라. 여행으로 기분 전 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니 여행 계획 세워 보세요.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 릴 일이 발생하기 쉬운 주기이니 가 능하면 현금을 많이 지니지 않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주 변 환경을 바꿔보자. 활기찬 기분 살 릴 때.








잔꾀 요령 금물


흔들리는 갈대도 아 니면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구나.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겹다. 손해와 배 신으로 좋지 않은 일도 생기겠고 짜 증도 나고 의욕이 떨어지며 실속은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그러나 잔꾀나 요령 피우는 것은 금물. 동료 의 도움으로 고통이 덜어진다. 양력 4 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까치가 비둘기 집에 거처한다. 주의의 도움 으로 계획 성공.







기회를 잡아라 


기회를 잡는 주기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 공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주변의 조 언을 받고 실천해야 한다. 형제, 친구 잘 둔 것도 큰 복이다. 자만하지 말고 조언 받아들일 때. 의식주 변동계획 들어오니 용기 얻어 화로를 모색하고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면 번창할 수 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이 성 간 겉으로는 애정 표현하지만 속 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믿 음 없는 사랑만 지속된다.








소원 성취


메마른 땅 위에 비가 쏘다지고 마른 나무 에 새싹이 돋는 운세 주기로 어디를 가나 빛나는 존재로 부각되니 인기 절정이다. 자신의 능력 인정받으니 의욕이 샘솟고 오랫동안 소원했던 일 이룬다. 한 가지 일을 통해서 두 가지 이익을 얻게 되고 직장인의 경우 한 곳에 꾸준히 있는 것이 좋으니 이직 문제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겨울생은 이런 때를 사면초 가라 한다. 구설, 시비 가정문제로 주 의할 때다. 







대화로 해결


실속도 있고 명예도 따른다. 사업가 그동 안 지혜롭게 넘겨온 사업상의 문제 서서히 풀리고 어둠을 등지고 밝음을 향해 나오는 희망찬 나날이다. 사소 한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기가 해 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낼 때이다. 협조 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 고 호의를 받으라. 가족 간에 서로 미 워하는 것은 불행이니 대화로써 풀고 웃음꽃 피울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의식주 변화는 시기 상조.








금전문제 해결


가만히 앉아 있다고 누가 먹을 것 가져다 주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 라. 지금 하지 않으면 때는 지나가 버 린다. 망설임 없이 추진할 때다. 사업 가는 목돈 들어와 금전문제 해결되고 문서운도 강하여 계약 성사되겠다. 주위에서 동업 제의 들어오나 시기 상조임을 명심할 것. 양력 11월, 12월 과 겨울생은 동지가 원수로 변하고 손실, 구설 따르니 주의할 시기.







냉철한 판단


얕은 물에 배가 간 다. 위험한 행동 자 제하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 곤하다. 사업가 금전융통 어려운 주 기. 어려운 때일수록 사물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도덕적인 판단을 내려야 후일 시비 구설 없다. 흉각각, 정각각이라 하지 않았던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잘못을 가리자.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금전, 사랑 모두 좋다.








최선을 다하자


일이 안 풀린다고 새 로운 일을 시작하지 말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문제가 있 으나 고비만 넘기면 해결된다. 힘들 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이루는 것 없 이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감정 조절 을 잘하여 최선을 다하자. 이성 간 백 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 다. 만나도 좋은 줄을 모르니 연인과 의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4 월, 5월, 6월, 7월, 10월생은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소신껏 행동


주위 사람들의 의견 을 반영하는 것은 좋 으나 너무 의식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하라.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 신의 능력만큼 계획을 세워 인내력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수확 있고 자신 감 생긴다.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행운의 기회를 잘 잡도록. 그동 안 베풀기 만하고 득이 없어 고달프 기만 했으나 웃음꽃 필 날 찾아온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사업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다.








화를 참자


하나만 알고 둘은 모 른다. 융통성 없으니 남에게 눈총 받을 염려 있다. 한 단계 낮춰서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 을 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할 때이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 대방에게 화풀이하지 말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만 돌아온다. 음주, 과 속 및 등반은 금물이며 돈 욕심이 마 음에 부담만 주는구나. 마음을 비워 야 매사 순조롭다.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은 묵은 것을 과감하게 털 고 앞길을 열어가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생산적 금융·AX 가속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9일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에 성공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타 그룹 대비 열위였던 보통주자본비율 격차를 좁혀 재무안정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가총액을 2배 이상 확대하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그룹 신뢰도를 개선한 점 등 재임 3년간의 성과가 임추위원들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고 부연했다. 임추위는 현재 우리금융의 당면과제를 ▲비은행 자회사 집중 육성과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안정적 도약 ▲인공지능(AI)·스테이블 코인 시대에 맞춘 체계적 대비 ▲계열사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으로 판단했다. 이 위원장은 "임 회장이 제시한 비전과 방향이 명확하고 구체적이었다"며 "경영승계계획에서 정한 우리금융그룹 리더상에 부합하고, 내외부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점도 높이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임추위는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바 있다. 약 3주간 상

사회

더보기
3세대 스텐트 시술 환자, 이중 항혈소판제 3~6개월 투여도 장기적 효과·안전성 충분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관상동맥질환 스텐트 시술 후에는 혈전증 예방을 위해 일정 기간 이중 항혈소판제를 투여한다. 그중 혈전증 위험을 크게 낮춘 ‘3세대 약물용출 스텐트 시술 환자의 경우, 이중 항혈소판제를 3~6개월만 투여해도 12개월 투여 대비 3년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이 동등하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팀이 입증했다. 특히 이중 항혈소판제를 12개월 이상 유지한 환자는 혈전증 예방 효과 없이 출혈 위험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세대 약물용출형 스텐트: 기존 2세대 스텐트보다 지주가 매우 얇고, 약물을 스텐트에 입히는데 필요한 폴리머의 성질이 개선되거나 폴리머를 전혀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스텐트 혈전증의 위험을 낮춤 서울대병원 김효수·한정규·황도연 교수팀은 3세대 스텐트 시술 환자 2천여명을 장기간 추적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임상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심장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죽상경화증으로 좁아지면 흉통을 유발하는 협심증이나 급성으로 혈류가 차단돼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심근경색이 발생한다. 이런 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혈관을 넓히기 위해 관상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하며, 국내에서 매달 4천여명이 이 시술을 받고

문화

더보기
다양한 길 위를 지나 돌봄의 삶에 이르기까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묻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펴냈다. ‘묻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저자 배상대의 삶을 관통해 온 질문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저자의 사유를 기록한 자전적 에세이다. 가난한 유년기부터 특수 목적 고등학교인 금오공고 재학, 해군사관학교에서의 엄격한 훈련, 해군 장교로서의 복무, 전역 후 기업가·연구자·농업 종사자로 이어지는 다양한 삶의 궤적이 담겼으며, 그 과정에서 이뤄진 철학적 사유와 성찰의 결과가 책 전반에 담겼다. 저자는 해군 항해과 장교로 임관해 다양한 보직을 수행하며 책임과 공동체의 가치를 몸으로 익혔다. 전역 후에는 식품공학과 전통양조학을 공부하고, 기업과 연구 현장을 오가며 성공과 실패를 통해서 일어서는 법을 배웠다. 그러나 이 책이 주목하는 삶의 중심에는 외적인 성취가 아닌 치매 노모를 돌보며 마주하게 된 일상의 시간들이 자리한다. 저자는 돌봄의 과정 속에서 삶의 속도를 낮추고 반복되는 하루를 지켜내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그 경험은 인내와 감사, 실천과 책임이라는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된다. ‘묻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이러한 깨달음을 개인의 회고에만 머무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