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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닥터헬기 소음은 생명의 소리"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소생 캠페인 동참]

“147만 여성기업인도 한마음으로 뜨겁게 응원하겠다”
다음 타자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추천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바뀐다면 그 소리는 더 이상 소음이 아닌 생명의 소리, 희망의 소리가 될 것이다. 147만 여성기업인도 한마음으로 뜨겁게 응원하겠다.”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닥터헬기 소생 릴레인 캠페인’에 참여했다.  


‘닥터헬기’는 응급의료 취약지역 응급환자를 항공기로 옮기며 응급처치까지 할 수 있는 전담 헬기다.


'소생캠페인’은 닥터헬기가 이동할 때 내는 소음을 ‘인명을 구하는 생명의 소리’로 여기고 그 운용을 지지하며 시작됐다.


캠페인 영상은 협회 공식 유튜브 계정과 캠페인 공식 유튜브인 ‘소생 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 회장은 다음 타자로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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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