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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방준혁의 돌파구, 융합장르게임 통할까? 'A3: 스틸얼라이브' 첫 선 [넷마블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

A3의 부활···MMORPG와 배틀로얄 장르의 콜라보
사전 다운로드 양대 마켓 인기 1위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넷마블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의 문이 열렸다.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가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 것.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A3: 스틸얼라이브>. 방준혁 의장도 차세대 먹거리로 볼 정도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융합장르 모바일게임이다.

<A3: 스틸얼라이브>의 모태는 2002년 선보였던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PC온라인 RPG ‘A3’다. 

당시 A3 개발총괄이었던 권민관 대표의 이데아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시작은 좋다. 정식 서비스 시작 전 사전 다운로드 5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등극했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마찬가지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A3: 스틸얼라이브>에 차별화된 재미와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융합장르 게임으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A3: 스틸얼라이브>가 금일 출시됐다. 장기간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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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오늘 서훈 靑안보실장 예방…文대통령 접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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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