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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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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향수 회장, 캄보디아 우물파주기 봉사활동 전념

2017년 부터 40호까지 우물파주기 봉사



[시사뉴스 기동취재본부 이운길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전남청년회장이며, 한국프로복싱연맹 회장인 이향수회장은 2017년부터 캄보디아 우물파주기 프로젝트를 꾸준히 해오며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있다.

2017년 처음으로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주었고, 현재 40호까지 우물을 파주고 있다.

어두운 삶을 살았던 그는 티브이를 보던중 물한모금 마실수 없어 세균이 득시글 거리는 꾸정물을 마시고 병들어가며 죽어가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현실을 보고 충격을 받고 봉사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한다.

지금은 봉사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참된 봉사를 실천하게 되었고, 지역사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봉사인이 되었다.

이회장은 "우물 봉사는  꼭 하고 싶었던 봉사였고, 이 우물봉사 만큼은 앞으로도 계속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비록 현재 아프리카는 못가지만 아시아권인 캄보디아로 우물파는 활동을 하며 아프리카의 오지까지 우물파는 봉사를 할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현재 이향수회장은 가수 추가열의 권유로 가수활동을 시작해 노래 "단심가"로 KBS아침마당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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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 착수...비자 조건 완화·대중 관세 면제 등 사라져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에 따라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중국 관련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홍콩이 나머지 중국으로부터 별도의 관세 및 여행 구역이라는 특혜 대우를 철회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CNN, 워싱턴포스트 등 미 매체들이 전했다. 미국은 1992년 홍콩정책법을 마련해 홍콩이 1997년 영국으로부터 중국에 반환된 이후로도 관세, 투자, 무역, 비자 발급 등의 영역에서 홍콩을 중국 본토와 다르게 특별 대우해 왔다. 미국의 홍콩 특별지위 박탈은 비자 조건 완화, 대중 관세 면제 등 홍콩이 누려온 혜택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외국자본이 대거 이탈하면서 홍콩이 그동안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맡아온 역할도 위축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홍콩에 대한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 약속을 '일국일제'(한 국가 한 체제)로 대체하려 한다"며 "따라서 홍콩을 특별대우하는 정책 면제를 제거하는 절차를 시작하도록 내 행정부에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홍콩의 자치권 침해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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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외무성 "홍콩보안법, 중국 입장 전폭 지지...일국양제 기반한 조치"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북한은 30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문제로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30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중국의 홍콩보안법 초안 의결과 관련, "우리는 중국당과 정부가 나라의 주권과 안전, 영토 완정(완전하게 갖춤)을 수호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일국양제) 정책에 기초한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3기 제3차 회의에서 홍콩보안법을 채택한 것을 "합법적인 조치"라고 평가하면서 "최근년간 홍콩에서는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 원칙과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사회주의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사회적 혼란을 조장·확대해 중국을 분열·와해시키려는 외부세력과 그 추종세력의 음모의 산물"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홍콩 문제는 철저히 중국 내정에 속하는 문제로서 그 어떤 나라나 세력도 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권리가 없으며 우리는 홍콩의 안정과 사회·경제 발전에 저해를 주는 외부의 간섭행위를 견결히 반대·배격한다"며 "홍콩은 중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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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성 발안~남양 고속도로 제3자 제안 공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정부가 화성 발안-남양 고속도로를 민간투자 사업으로 지정하고 제3자 제안공고하기로 결정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안일환 기재부 2차관 주재로 ‘2020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화성시 팔탄면 발안나들목과 남양읍 국도77호선을 연결해 화성시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보완하는 사업이다. 기재부는 "도로망 확충으로 화성시 관내 향남지구와 남양뉴타운 등으로 인한 주요도로의 교통 혼잡을 개선하고, 자족적 도시기능 강화와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재부는 올 하반기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협상대상자를 지정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또 지난 3월 개정된 민간투자법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2020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도 심의·의결했다. 민간투자사업 대상시설에 대한 적정성 여부에 관한 사항을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심의대상으로 추가한다. 기존에는 민간투자법상 열거된 도로·철도 등 53종 시설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경제활동 기반 시설,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시설, 공용·공공용 시설도 포함한다. 또 임대형(BTL)·혼합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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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주말 카페·쇼핑몰 등 방문 자제 당부"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주말 카페나 쇼핑몰 등 밀집도가 높은 시설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박 장관은 30일 오전 8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수도권의 강화된 방역 조치 이후 맞이하는 첫 번째 주말"이라며 "종교시설에 방문하실 때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고, 소모임도 삼가 해주시기 바라며 식당, 카페, 쇼핑몰과 같이 밀집도가 높은 시설의 방문도 잠시 미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박 장관은 "현재 수도권의 감염 양상은 이태원 클럽과 물류센터 등에서 촉발된 감염이 노래방, 돌잔치,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의 등교수업과 가족의 소중한 일상이 위협받지 않도록 2000만 인구가 밀집되어있는 수도권에서 확산세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장관은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약한 고리를 공격하고 있다"며 "사업주와 근로자, 국민 개개인 모두가 자신의 공간에서 생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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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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