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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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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길'의 전체기사




홈앤쇼핑, 미세먼지 관련 생활·가전 상품 판매량↑↑
[시사뉴스 박세원 기자]미세먼지가 ‘사회재난’이 될 정도로그 폐해가 심각한 가운데 '미세먼지' 관련 제품 판매도 늘고, 이에 발맞춰 홈쇼핑의 방송 편성도 늘어나는 추세다.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사장 최종삼)은 최근미세먼지 관련 상품을 대거 편성했다.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는 만큼, 관련 상품 수요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고 황사마스크와 공기정화식물 등 ‘안티폴루션’ 상품을 집중 선보인다. 또 상품군도 다양해져 ▲방진망 ▲헤파필터팬 ▲먼지떨이 ▲행주티슈 등으로 확대됐다. 홈앤쇼핑의 미세먼지 관련 상품 편성은 이달초부터 이미 진행되었다.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미세먼지 관련 편성은 19건으로 11건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73% 증가했다. 400만 장 이상 판매된 더조은 황사마스크도 매출(주문금액 기준) 집계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KF94 등급의 식약처 허가제품인 더조은 황사마스크는 4중 고급필터를 사용하여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및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줘서 인기가 높았다는 평. 입술이 마스크 표면에 닿는 것을 최소화해 호흡이 편하게 도움을 주며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3D 구조로 제작

이부진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 의혹 일파만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관련 보도를 부인했지만, 경찰 등이 내사에 착수하는 등 논란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앞서 <뉴스타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H성형외과에서 근무했던 간호조무사의 말을 인용해 ‘이 사장이 2016년 한달에 최소 두 차례 방문해 프로포폴을 투약받았으며, 해당 병원은 이 사장의 투약기록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해당 병원을 다닌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은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이 사장은 21일 호텔신라 커뮤니케이션팀을 통해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한 설명자료’를 내어 “해당 병원에 치료 목적으로 다닌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 사장은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봉합수술 후 생긴 흉터 치료, 눈꺼풀 처짐(안검하수) 수술을 위한 치료 목적으로 수차례 해당 병원에 다닌 적은 있지만, 보도에서처럼 불법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당국은 이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