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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보리보리, 한달간 12주년 맞이 프로모션...최대 90% 세일

100여 개 브랜드 참여해 아동복, 육아용품, 간식 등 최대 90% 세일
매일 적립금, 쿠폰 지급 및 추첨 통해 파리바게뜨 케익 증정 이벤트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픈 12주년을 맞아 4월 한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리보리 모바일 앱에 접속한 회원에게 매일 적립금과 쿠폰을 지급하고, 13회 출석체크 및 이벤트 미션 참가시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케익 교환권도 받을 수 있다. 신규회원에게는 최대 4,500원 앱 전용 중복쿠폰을, 모바일 앱으로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천원 중복쿠폰을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리(12) 있는 원데이 특가전’도 열린다. 아동복, 완구, 육아용품, 간식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제품을 보리보리 생일 맞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봄 시즌 아동복과 육아용품 등을 한달간 상시 최대 90% 세일한다. 나이키키즈, 팬콧, 헤지스키즈, 아가방 등 연령대별 패션 브랜드와 베베쿡, 해즈브로, 범보, 더블하트, 비앤비 등 국내외 육아용품 브랜드 총 100여 개가 참여한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아이들이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내복과 외출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누베이비, 코디아이, 파코라반베이비 등은 2세 이하 영유아용 실내복을 4천원대부터 판매한다. 컬리수, 베베드피노, 릴리푸리 등은 원피스, 티셔츠, 점퍼 등 봄 시즌에 어울리는 제품을 6천원대부터 선보인다. 아디다스키즈, 미니제이, 애플핑크 등도 초등학생용 주니어 패션을 행사가로 구성했다.

패션 아이템 외에도 자석칠판 세트, 촉촉이 모래놀이, 어린이 잡지 등 도서완구 카테고리와 오이보스 스킨케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베베쿡, 아이생각, 루솔의 간식류 등이 마련돼 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지난 12년 간 보리보리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한달 동안 인기 브랜드 제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과 각종 육아용품 등을 믿고 쇼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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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양산 자택 '경호처 반대'로 떠나기로 결정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여 년 간 자신의 손때가 묻은 경남 양산 매곡동 자택을 떠나기로 했다. 경호적 측면에서 결정적 취약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그간 경호처에서는 경호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퇴임 후 양산 매곡동 자택에서 지내는 것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그때마다 문 대통령은 재검토하라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종적으로 경호처는 (양산 매곡동 자택에) 도저히 경호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문 대통령은 국가기관이 임무수행 불가 판단을 내린 만큼 부득이하게 이전 계획을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경호처에서는 문 대통령의 휴가 때마다 경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의 휴가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썼던 이유도 양산 자택의 경호 문제 때문이었다. 양산 자택 앞으로 길게 조성된 입구를 제외하면 삼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경호상 최악의 조건에 해당한다는 게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 잠재적 위협 요소까지 사전에 모두 제거하는 것이 경호처의 임무이지만 산을 통째로 경호하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복귀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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