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28 (토)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2.4℃
  • 구름많음대전 4.9℃
  • 맑음대구 6.2℃
  • 구름조금울산 6.6℃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많음부산 7.8℃
  • 흐림고창 4.1℃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2.9℃
  • 구름많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7.0℃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사회

재난지원금 사용처 고민? 배달 앱 음식 주문시 이렇게 하세요

URL복사

 

재난지원금 사용처 고민? 배달음식 주문시 현장-카드결제 ↑

바로고, 재난지원금 지급 첫 주말 배달주문 결제 분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후 배달음식 주문 시 선결제는 감소하고 현장결제가 늘었다.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 바로고가 5월 첫째 주말(9~10일)과 둘째 주말(16~17일)의 배달주문 고객 결제방식을 분석, 22일 발표했다.

 

바고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후 첫 주말인 16~17일의 현장 결제 주문 비중이 지급 전 주말(9~10일)보다 7.9%p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장결제 방법 중 카드결제 비중도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후 첫 주말인 16~17일이 지급 전 주말보다 7%p 높았다.

 

바로고는 "배달 중개 앱을 통한 선결제 시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이 어려운 상점이 있어 현장 결제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배달 중개 앱에서 음식 주문 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려면 선결제가 아닌 현장 결제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음식이 도착하면 재난지원금 신청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현장 결제를 했더라도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엔 재난지원금 사용이 안될 수 있으니 가맹점에 미리 알아봐야 한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홍남기 "내년 내수경기 신속 회복 특단의 대책 고민 중"
연구기관장·투자은행 전문가 간담회 주재, 의견 수렴 "경제반등 모멘텀 위해 코로나 극복 정책 대응 방점" "위기 이전 수준의 반등…선도형 경제 도약 골든타임" [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해 "방역과 경제간 균형점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에서 내수경기의 신속한 활력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연구기관장·투자은행 전문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최우선적으로 빠른 시간 내 확실한 경제반등 모멘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의 온전한 극복을 위한 정책대응에 방점을 두고 고민 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음 달 발표할 내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대내외 경제여건과 내년 경제 전망, 주요 정책과제 등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 손상호 금융연구원장,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등 국책 연구기관장과 송기석 BofA 메릴린치 본부장, 박석길 JP모건 본부장, 박종훈 SC 제일은행 전무 등 투자은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