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2 (목)

  • 흐림동두천 18.5℃
  • 맑음강릉 18.5℃
  • 박무서울 20.6℃
  • 박무대전 18.1℃
  • 구름조금대구 18.9℃
  • 박무울산 18.4℃
  • 구름조금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9.1℃
  • 구름많음고창 17.4℃
  • 맑음제주 20.7℃
  • 구름많음강화 20.4℃
  • 구름많음보은 17.5℃
  • 구름조금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7.6℃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경제

삼성 온라인 GSAT 예비소집 실시

 

온라인 GSAT,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5월 30일, 31일 이틀간 4회 진행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이 26일 올해 상반기 신입 채용을 위한 온라인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온라인 예비소집을 진행한다.

 

삼성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GSAT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온라인 GSAT는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5월 30일, 31일 이틀간 4회로 나눠 분산 진행한다.

 

삼성은 온라인 GSAT를 처음 실시하는 만큼 응시 절차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해 왔다.

 

응시자에게 응시자 유의사항, 휴대전화 거치대, 개인정보보호용 커버 등을 담은 응시자 키트를 우편 발송했으며, 이번 예비소집을 통해서는 시스템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예비소집은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시스템에 접속했을 때 생기는 혼란을 막기 위해 응시자별로 시간대를 나눠 진행한다. 응시자들은 사전에 개별 공지 받은 시간에 예비소집에 참가하면 된다.

 

응시자들은 시험 당일에는 휴대폰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리고 모니터링 시스템에 접속한 채로 시험을 치러야 한다. 응시자는 스마트폰 화면에 자신의 얼굴과 손, PC 모니터 화면, 마우스를 감독관이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촬영해야 한다.

 

삼성은 화상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고 감독관이 시험 전 과정을 확인해 대리시험과 커닝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GSAT는 수리영역, 추리영역으로 구성되며, 사전 준비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4회차로 나뉜 각 회차별 문항은 다르게 출제된다.

 

장시간 집중력 유지가 쉽지 않은 온라인 시험 특성을 감안해 문제 해결력, 논리적 사고력 검증이 가능한 수리영역, 추리영역 평가로 진행한다.

 

한편 삼성은 이번 온라인 GSAT를 치를 때 부정행위가 적발된 응시자에 대해 향후 5년 간 지원 자격을 박탈한다. 부정행위로 적발될 수 있는 유형은 신분증 및 증빙서류 위조, 대리시험 의뢰 및 응시, 문제 메모 또는 촬영, 문제 일부 또는 전부 유출 등이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순재 입장문, 옛매니저 백성보 '같은 매니저 다른느낌'.."머슴취급?"
이순재 입장문...옛 매니저 백성보, 김씨와 다른 주장 다른 前매니저 "무뚝뚝한 이순재, 머슴처럼 부릴 분?...모범적"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매니저 갑질의혹’ 논란에 휩싸인 원로배우 이순재(86)의 다른 매니저 백성보씨가 전 로드매니저 김씨와는 다른 주장을 해 관심이 쏠렸다. 백씨는 "이순재 선생님은 누구를 머슴처럼 부리거나 부당하게 대우할 사람이 아니다"며 SBS 보도에서 방송된 김씨의 폭로와 상반된 주장을 했다. 이순재 매니저로 지난 4월까지 1년 6개월간 일했다는 백성보씨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BS 8시 뉴스 인터뷰 마지막에 거론된 배우 지망생인 이전 매니저가 저인 것 같아 마음 졸이다 글을 올려본다"며 "하지만 전 그렇게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다른 매니저 중 배우 지망생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백씨는 "이순재 선생님께서는 누굴 머슴처럼 부리거나 부당하게 대우하실 분이 아니다"며 "무뚝뚝하시지만 누구에게나 민폐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셨고 모범이 되기 위해 애쓰셨고 저희 (이순재) 선생님 정말 좋으신 분이다"고 편들었다. 그는 "이순재 선생님의 매니저로 일하며 값진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며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