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2 (목)

  • 흐림동두천 18.5℃
  • 맑음강릉 18.5℃
  • 박무서울 20.6℃
  • 박무대전 18.1℃
  • 구름조금대구 18.9℃
  • 박무울산 18.4℃
  • 구름조금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9.1℃
  • 구름많음고창 17.4℃
  • 맑음제주 20.7℃
  • 구름많음강화 20.4℃
  • 구름많음보은 17.5℃
  • 구름조금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7.6℃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발생현황, 성동구 확진자 8명 추가..."참나라숯불바베큐-금호7080 방문자 검사받길"[속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서울시 성동구가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26일 오후 밝혔다.

 

이날 성동구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8명의 추가 확진자들은 지난 24일과 25일 확진된 관내 23~26번째 확진자(성동#23~26번째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동구청과 방역당국은 성동구청 확진자 감염경로로 추정되는 영업장 두 곳(참나라숯불바베큐 금호점(무수막길3), 금호7080(금호로86))을 공개했다.

 

성동구청은 "5월 17일 참나라숯불바베큐 금호점 방문자는 성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성동구청은 “5월 17일~24일 금호7080 방문한 시민도 성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를 권고한다"고 당부했다.

 

8명의 성동구 확진자는 지난 25일 성동구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받은 후 26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성동구 확진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자택과 공용 공간의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며 “추가 접촉자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 성동구 확진자별 세부 이동동선은 현재 현장 역학조사반이 확진자 면담 및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했다.

 

다음은 8명의 성동구 확진자(27번~34번)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현황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순재 입장문, 옛매니저 백성보 '같은 매니저 다른느낌'.."머슴취급?"
이순재 입장문...옛 매니저 백성보, 김씨와 다른 주장 다른 前매니저 "무뚝뚝한 이순재, 머슴처럼 부릴 분?...모범적"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매니저 갑질의혹’ 논란에 휩싸인 원로배우 이순재(86)의 다른 매니저 백성보씨가 전 로드매니저 김씨와는 다른 주장을 해 관심이 쏠렸다. 백씨는 "이순재 선생님은 누구를 머슴처럼 부리거나 부당하게 대우할 사람이 아니다"며 SBS 보도에서 방송된 김씨의 폭로와 상반된 주장을 했다. 이순재 매니저로 지난 4월까지 1년 6개월간 일했다는 백성보씨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BS 8시 뉴스 인터뷰 마지막에 거론된 배우 지망생인 이전 매니저가 저인 것 같아 마음 졸이다 글을 올려본다"며 "하지만 전 그렇게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다른 매니저 중 배우 지망생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백씨는 "이순재 선생님께서는 누굴 머슴처럼 부리거나 부당하게 대우하실 분이 아니다"며 "무뚝뚝하시지만 누구에게나 민폐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셨고 모범이 되기 위해 애쓰셨고 저희 (이순재) 선생님 정말 좋으신 분이다"고 편들었다. 그는 "이순재 선생님의 매니저로 일하며 값진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며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