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3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6.7℃
  • 구름많음서울 19.7℃
  • 구름많음대전 19.6℃
  • 구름많음대구 19.7℃
  • 흐림울산 16.6℃
  • 흐림광주 19.4℃
  • 흐림부산 13.9℃
  • 구름많음고창 17.6℃
  • 흐림제주 14.9℃
  • 맑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20.4℃
  • 흐림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17.7℃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e-biz

프린스턴리뷰 학원, 美 대입 성공 돕는 프리미엄 컨설팅 내놔

URL복사

‘원포인트 컨설팅’, ‘멘토링 컨설팅’, ‘풀원서 컨설팅’ 등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 구성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에스티유니타스(대표 윤성혁)의 미국 대학 입시교육 브랜드 ‘프린스턴리뷰 학원’이 프리미엄 컨설팅을 강화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로 급격히 변화하는 미국 대학 입시 추세 속 미국 대학 입학처의 대응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보다 심층적이고 차별화된 맞춤형 컨설팅에 대한 중요성과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프린스턴리뷰는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센터에서 매년 150만명 이상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세계 최고 입시 교육 기업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입시와 진학을 돕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프린스턴리뷰 학원은 정기적인 상담 및 성적관리를 기반으로 한 로드맵 구축을 통해 프리미엄 밀착 관리를 제공하며, 대학 진학 입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반영한 프리미엄 컨설팅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과 직접 소통하며 가장 최신의 정보와 전략도 학생들에게 공유된다.

 

프린스턴리뷰 학원의 프리미엄 컨설팅은 ‘원포인트 컨설팅’, ‘멘토링 컨설팅’, ‘풀원서 컨설팅’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포인트 컨설팅’은 목표 대학과 전공별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멘토링 컨설팅’은 정확한 로드맵 구축을 통한 밀착 관리로 확실한 진학 관리를 책임진다. ‘풀원서 컨설팅’은 학생에게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원서 작성부터 에세이 전략, 추천서 전략 제시 및 첨삭을 제공한다.

 

입시 성공사례로는 2018년 SAT 1,140점으로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 Irvine)에 합격을 비롯해, 2019년에는 1,380점으로 UC 버클리, 1,450점으로 UC LA, 1,440점으로 코넬 공대, ACT 23점으로 미국 약대 진학에 성공을 거두는 등 프린스턴리뷰 학원은 컨설팅 입시 전문기관으로 명성이 높다.

 

2019년 한해 동안에는 116명이 프린스턴리뷰 학원의 프리미엄 컨설팅을 경험했으며, ‘풀원서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로 했던 대학보다 더 좋은 대학과 학과 입학하는 등 다양한 성공사례가 축적되고 있다.

 

프린스턴리뷰 학원의 프리미엄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린스턴리뷰 학원 홈페이지나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우상호·추미애·박찬대, ‘접경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지대 공동협약’ 체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자가 ‘접경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평화지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자는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이같이 밝히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접경지역을 ‘상생과 번영의 평화지대(평화지대)’로 새롭게 명명하고 주민 권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모색 ▲DMZ(Demilitarized Zone, 비무장 지대)와 인접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인천광역시의 평화지대를 한반도 평화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재정립하고 자연과 안보, 관광이 공존하는 DMZ 생태 평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협력 강화 등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추미애 후보자는 “경기도는 한반도의 중심이자 접경지역의 핵심 지대다”라며 “앞으로 강원과 인천 그리고 우리 경기가 힘을 합쳐 이 지역을 ‘새로운 변화와 공존을 위한 평화의 땅’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찬대 후보자는 “접경지역 주민들과 군인들의 묵묵한 희생과 헌신 위에

경제

더보기
여경협, 토리 화나우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과 ‘글로벌 여성 리더십’ 강화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사옥에서 토리 화나우(Tory Whanau)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을 초청해 글로벌 여성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 해외유력인사 초청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주요 정책 결정권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웰링턴 최초의 마오리족 출신 시장으로 평소 여성 및 젠더 정책에 깊은 통찰력을 가진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열성적인 한류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여경협은 ▲국내 여성기업 현황 및 경제 기여도 ▲여성기업 육성 정책 및 공공부문 협력 사례 ▲여성경제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며 ‘K-여성기업 지원 모델’을 공유했다. 면담에서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 여성기업의 성장 동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의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 등 체계적인 정부 지원이 여성경제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며, “양국이 여성경제 분야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면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