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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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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5월17일 성동구 이가네곱창-참나라숯불바베큐 방문자 검사해야..질본 권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이 27일 오후 2시 10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5월 17일 서울 성동구 이가네곱창, 참나라숯불바베큐 방문자 분들은 검사해달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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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 광주 일곡중앙교회 방역수칙 안지켜...광주시 고발 검토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방역당국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광주 일곡중앙교회가 확진자 방문 당시 신도 상당수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집단감염지로 떠오르고 있다. 광주시는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조사해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되면 고발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4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오전 일곡중앙교회에서 신도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그동안 감염경로로 확인됐던 금양오피스텔 등에 이어 새로운 장소에서 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전북 28번 확진자와 광주 92번 확진자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일곡중앙교회 예배와 식사준비에 참여할 당시 신도 상당수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고, 거리두기도 준수하지 않았다"며 "예배 참석자들에 대한 출입자명부 작성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곡중앙교회에서는 전북 28번과 광주 92번 확진자에 이어 92번과 함께 교회 식당봉사를 한 신도 2명, 식사를 했던 신도 2명 등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도가 15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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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저축계좌 '으뜸 청년통장', 저축액 두배 이상 올려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6일부터 24일까지 저축액의 두 배 이상을 돌려주는 '으뜸 관악 청년통장' 가입자 6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으뜸 관악 청년통장은 학자금,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청년들이 주거, 결혼, 교육, 창업 등을 위한 목돈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된다. 서울시 내 자치구 중에서는 가장 먼저 시행되는 청년통장 사업이다. 으뜸 관악 청년통장은 매월 10만원 또는 15만원을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구는 저축액만큼의 근로장려금을 적립한다. 협력은행은 추가 이자를 제공한다. 매월 15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 540만원과 구에서 지급하는 540만원의 적립금을 합친 1080만원에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까지 추가로 받는 방식이다. 가입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 이하의 근로 중인 청년이다. 소득기준은 본인 근로소득 세전 월 237만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부모 또는 배우자)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이 8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으뜸 관악 청년통장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올해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동시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의 소득·재산조회와 서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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