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경제

강서은 결혼, 남편은 '경동그룹 3세 손원락' 창업주 손자...최대주주

URL복사

 

강서은 결혼 후 혼인신고

남편 손원락 상무, 창업주 고(故) 손도익 회장 손자이자 최대주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결혼한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 남편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에 네티즌 이목이 쏠렸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강서은 아나운서는 경동그룹 손원락 상무와 지난해 비밀리에 해외에서 결혼 하고 혼인신고 후 현재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앞서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3월 29일 손원락 상무의 부친 손경호 경동도시가스 명예회장(경동홀딩스 회장)이 며느리인 강서은 아나운서에게 경동도시가스 주식 5000주를 '친인척 증여 명목'으로 증여한 사실을 공시했다.

 

강서은 아나운서 남편 손원락 상무는 손경호 회장 장남으로, 경동그룹 창업주 고(故) 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손원락 상무는 경동그룹 지주회사 격인 경동홀딩스 최대주주다.

 

지난 1957년 ‘왕표연탄’으로 연탄사업을 시작한 경동그룹은 국내 자원개발, 해외 자원개발, 엔지니어링사업, 임대사업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했다. 경동나비엔과 경동도시가스, 경동건설, 경동개발 등 관계사를 거느린 그룹이다. 주력 관계사인 경동나비엔은 27년째 국내 보일러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강서은 아나운서와 손원락 상무는 오는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또 다시 결혼식을 치른다. 이번 결혼식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