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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안양시청, 비산3동 거주 확진자 역학조사 발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안양시청이 서울시 기타 846번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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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공식입장, 중학생 ‘성희롱 막말 파문’? 무슨 말했기에...
김민아 공식입장...중학생에 성희롱 뒤늦게 논란, 입 열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방송인 김민아(29)가 미성년자인 중학생에게 성희롱성 막말을 했다고 논란이 된 영상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김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더빽 시즌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공식입장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김민아는 대한민국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왓더빽 시즌2'에서 코로나19로 온라인수업 받는 미성년자 A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민아는 해당 인터뷰에서 수위 높은 멘트를 해 중학생 성희롱 논란에 휘말렸다. 김민아는 "시민분들과 영상통화 하는 과정에서 학생 출연자와 촬영하게 됐고 저의 무리한 언행이 발생했다"며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고 사과 뜻을 전했다. 이어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반성했다. 김민아는 또 "좀 더 빨리 글을 올려야 했었으나 오늘 일정으로 이제서야 사과 말씀 올린다.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에게 직접 사죄드릴 것을 약속한다. 죄송하다"며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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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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