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6℃
  • 구름많음강릉 24.2℃
  • 구름많음서울 23.9℃
  • 흐림대전 24.0℃
  • 흐림대구 25.3℃
  • 흐림울산 22.1℃
  • 흐림광주 26.3℃
  • 구름많음부산 21.9℃
  • 흐림고창 24.5℃
  • 맑음제주 24.5℃
  • 구름많음강화 22.3℃
  • 흐림보은 23.9℃
  • 흐림금산 23.9℃
  • 구름많음강진군 27.1℃
  • 구름많음경주시 26.1℃
  • 구름많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정치

김종인 비대위, 비서실장에 송언석·대변인에 김은혜 임명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비서실장과 대변인에 각각 송언석 의원과 김은혜 의원을 발탁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같은 당직 인선안을 제시했고 비대위원들의 박수로 추인됐다.

 

송 의원은 기재부의 대표적인 예산통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기재부 2차관을 역임했다.

 

'포스트 코로나' 정국에 대비해 주요 경제 현안이나 이슈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계파 구분 없이 실용적으로 당직을 맡기겠다는 김 위원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김 의원은 MBC 뉴스데스크의 기자 출신 첫 앵커로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바 있다.김종인 위원장의 '입' 역할을 하며 대언론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위원장은 청년 3명과 여성 2명을 전진 배치한 9인의 비대위 구성을 지난달 27일 완료한 데 이어 28일에는 당 사무총장을 수도권 재선 출신 원외 인사인 김선동 전 의원을 임명하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한편 비대위 회의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열기로 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순재 입장문,'매니저갑질폭로' 대응한 소속사 자세 '반박과 인정사이'[종합]
이순재 입장문, 1일 소속사 발표 소속사 전 매니저 폭로 반박..."사적 부탁 일부 인정" "이순재 부부 고령…부인은 건강 안 좋아 도움 필요한 상황" "직접 만나 사과하고파...기자회견은 안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매니저에 갑질 의혹'에 휩싸인 원로배우 이순재(86)에 대해 이순재 소속사가 "배우의 잘못이 아니라 소속사가 미숙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머슴살이' '갑질' 표현은 과장됐다”고 해명했다. 이순재 소속사 에스지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SBS ‘8시 뉴스’(29일 방송)에서 공개된 이순재의 전 로드매니저 김모씨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이순재 소속사는 “당사는 올해 3월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배우 이순재의 로드매니저를 구인했다”며 “10년 전 잠깐의 경험을 빼면 매니저 경력이 없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일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순재 측은 “1인 기획사로 별도 운영하던 연기학원의 수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되며 임대료라도 줄이고자 급하게 사무실 이전을 하느라 정신 없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계약서 작성을 누락했고 로드매니저 업무시간이 배우의 스케줄에 따라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