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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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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대법원 일반직공무원

<승진>

◇법원이사관
▲서울고법 사무국장 모경필

◇법원부이사관
▲법원행정처 인력운영심의관 박성암 ▲전주지법 사무국장 김효태

◇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
▲인천지법 사법보좌관 김경오 ▲광주지법 사법보좌관 하순원

◇법원서기관
▲서울남부지법 신도민 ▲인천지법 김권근 ▲인천지법 이효남 ▲수원지법 이원석 ▲수원지법 이정성 ▲청주지법 조성국 ▲대구지법 김대호 ▲대구지법 이준경 ▲대구지법 권기억 ▲대구지법 한동현 ▲부산지법 지천수 ▲부산지법 박명학 ▲울산가정법원 이영호 ▲창원지법 최이선 ▲창원지법 정병철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대전지법 이규형 ▲대전지법 이일재 ▲청주지법 신용재 ▲대구지법 이동갑 ▲대구지법 이혜정 ▲대구지법 문병식 ▲대구지법 박국진 ▲대구지법 김대우 ▲울산지법 윤현숙 ▲전주지법 이태형

<전보>

◇법원이사관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정준호 ▲대전고법 사무국장 권중탁 ▲광주고법 사무국장 조범제 ▲수원고법 사무국장 박완식 ▲특허법원 사무국장 박상호

◇법원부이사관
▲서울중앙지법 형사국장 오명섭 ▲서울가정법원 사무국장 김동민 ▲서울회생법원 사무국장 정일섭 ▲서울북부지법 사무국장 도형기 ▲서울서부지법 사무국장 김주원 ▲인천지법 사무국장 박용석 ▲인천지법 등기국장 김형호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사무국장 고요원 ▲인천가정법원 사무국장 문영균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사무국장 이동룡 ▲광주지법 사무국장 강기호

◇법원서기관
▲법원행정처 서장웅 ▲법원행정처 양진섭 ▲법원행정처 안재영 ▲법원행정처 이성민 ▲법원행정처 정성균 ▲법원행정처 남궁호 ▲사법정책연구원 나수경 ▲법원공무원교육원 고병석 ▲법원공무원교육원 노재훈 ▲법원도서관 김민정 ▲서울고법 손병천 ▲대전고법 장천식 ▲특허법원 백세영 ▲서울중앙지법 박정준 ▲서울중앙지법 나한백 ▲서울중앙지법 정승규 ▲서울중앙지법 제용환 ▲서울중앙지법 추천엽 ▲서울중앙지법 임동순 ▲서울중앙지법 이형범 ▲서울가정법원 홍금표 ▲서울회생법원 김계영 ▲서울동부지법 박성배 ▲서울남부지법 이혜숙 ▲서울북부지법 김학명 ▲서울서부지법 한순이 ▲의정부지법 변건우 ▲인천지법 김진남 ▲인천지법 김종문 ▲수원지법 금동근 ▲수원지법 김정열 ▲수원지법 김형일 ▲수원지법 김재훈 ▲수원지법 최진호 ▲대전지법 빈중복 ▲청주지법 안우성 ▲대구지법 안달용 ▲광주지법 배철식 ▲광주지법 김형준 ▲광주지법 성종수 ▲광주지법 김윤환 ▲광주가정법원 전계수 ▲전주지법 이용우 ▲전주지법 허회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서울중앙지법 천은희 ▲서울중앙지법 이재현 ▲서울가정법원 이지영 ▲서울남부지법 성태준 ▲서울남부지법 김가나 ▲서울남부지법 최보경 ▲서울서부지법 송경화 ▲의정부지법 윤문택 ▲의정부지법 이동기 ▲의정부지법 김범일 ▲인천지법 박준의 ▲인천지법 김진호 ▲수원지법 최원학 ▲수원지법 이동규 ▲수원지법 조영한 ▲수원지법 허형구 ▲춘천지법 김기곤 ▲대구지법 권오경 ▲제주지법 김휘태

<2020년 7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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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모리꼬네 별세…韓사랑한 '영화음악 거장' 타계에 애도물결[종합]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아카데미 음악·공로상 수상한 음악 거장 ‘시네마천국’ 비롯해 500여편 영화음악 작곡, 서부극 음악 개척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이탈리아 출신 '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엔니오 모리코네)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ANSA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엔니오 모리꼬네(모리코네)가 지난주 낙상해 대퇴부 골절상으로 병원 치료 받아오다가 5일 밤 타계했다"고 보도했다. 1928년 로마에서 출생한 엔니오 모리꼬네는 '시네마 천국' '미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황야의 무법자' 등 500여편의 영화 주제곡을 작곡해 세계적으로 히트시켰다.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엔니오 모리꼬네는 전 장르의 영화를 넘나들며 영화음악을 작곡해 명성을 떨쳤다. 엔니오 모리꼬네 걸작으로는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음악이 꼽힌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식 서부영화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엔니오 모리꼬네 음악이 한몫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엔니오 모리꼬네는 ‘천국의 나날들’ ‘미션’ ‘언터쳐블’ 주제곡 등으로 여러 번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올랐으나 2016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 '헤이트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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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故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K모 감독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 송치”
[시사뉴스 기동취재본부 이운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은 6일 故 최숙현 선수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 K모 감독이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지난 5월 29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김 의원실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K모 감독 등은 피해자인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정신적 학대를 일삼아온 것에 중점을 두고 단순 폭행보다 더 중죄인 아동학대 혐의까지 포함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형법상 폭행죄를 범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해진다. 반면 아동복지법에서는 18세 미만의 사람에 대해 신체적 · 정신적 학대를 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폭행죄보다 더 중죄에 해당한다. 이는 K모 감독이 7월 2일 열린 경주시체육회 인사위원회에서 폭행 혐의를 전면부인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당시 K모 감독은 인사위원회에서 최 선수를 폭행한 것은 팀닥터 A씨이며, 자신과 다른 선수들은 폭행을 말렸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K모 감독을 비롯한 4명의 피의자는 3월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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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페스트 '안심해도 되는 감염병?'..정부, 대응가능한 이유
중국 패스트, 항생제로 충분히 치료 가능 내몽골과 달리 국내 위생상태 양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정부가 중국 내몽고에서 보고된 중국 페스트(중국 흑사병)과 관련, “대응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중국 페스트는 치료가 가능한 질환일 뿐 아니라 중국 페스트 치료제도 가지고 있고 치료 경험도 정립해놓은 상태여서 위험도가 낮다"고 설명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내몽고지역에 비하면 우리나라 위생 상황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갖춰졌기에 코로나19 사태에서 다른 감염병의 동시 발생으로 인한 위험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인식한다"고 부연했다. 네이멍구자치구 바옌나오얼 시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바옌나오얼시 우라터중의 한 목축업자가 림프절 (중국) 페스트로 확진 받았다. 중국 방역당국은 지난 5일부터 연말까지 바옌나오얼시에 중국 페스트 3단계 경계령을 발령했다. 3단계는 전체 4단계 중 3번째로 높은 단계다. 3단계는 비교적 위중한 상황일 경우 발령된다. 중국 페스트는 페스트균(흑사병균)에 의해 감염된다. 고열과 오한이 발생하고 심하면 사망할도 수 있다. 전염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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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