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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장 초반 5%대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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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전자가 장 초반 5%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5만4000원선을 회복했다. 기관들이 대거 순매수하고 있는 것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2만6000원(5.64%) 오른 5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5만4000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것은 지난 3월11일 이후 약 3달만이다.

주가 급등은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오전 10시 기준, 기관은 574억5400만원, 외국인은 43억4400만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다.

김영건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하반기로 가면서 증익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DRAM 실적 개선으로 반도체 부문의 이익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수요 회복으로 IM사업부 실적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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