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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 전국 교사 대상 ‘인구교육 좋은 수업 나눔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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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배재대학교 학교인구교육사업단(단장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는 전국 각급 학교 교사(기간제 교사 포함)를 대상으로 ‘2020년 전국 초‧중‧고 교사 인구교육 좋은 수업 나눔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인구교육 교사 수업 연구대회다. 초‧중등 교사들의 인구교육 관심 증대와 전문성 향상이 개최 목적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인구교육 교실 수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응모주제는 우리나라 인구 현상과 영향, 생명의 소중함과 실천, 양성평등 사회의 실현과 실천 등 인구현상과 다양한 가족 형태, 세대 간 이해, 저출산 등이다.

 

1차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내달 24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수업지도안 세안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선발자에 한해 2차 수업 동영상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학생 대면 수업이 어려운 학교 현장을 고려해 2차 수업 동영상을 수업 녹화 동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3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7명 등 총 15명을 선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인구교육 좋은 수업 나눔대회 지원신청서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인구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배재대학교 학교인구교육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한편 배재대는 보건복지부의 학교인구교육 추진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전국 초‧중‧고교 18곳과 대학 10곳에서 온‧오프라인 인구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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