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8.07 (금)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5.7℃
  • 서울 23.3℃
  • 흐림대전 23.9℃
  • 대구 25.7℃
  • 울산 26.6℃
  • 광주 25.7℃
  • 박무부산 27.0℃
  • 흐림고창 25.7℃
  • 연무제주 31.2℃
  • 흐림강화 22.8℃
  • 흐림보은 22.8℃
  • 흐림금산 23.6℃
  • 흐림강진군 26.8℃
  • 흐림경주시 25.6℃
  • 흐림거제 26.4℃
기상청 제공

사회

[속보]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 중증환자 13명에 렘데시비르 투약" 3일 질본 기준

 

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 중증환자 13명에 코로나치료제 렘데시비르 투약" 3일 질본 기준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